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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비스가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일방적인 뉴스를 수동적으로 받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듣고 싶은 뉴스를 골라서 취득하는 구조로 비뀌고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 많은 정보가 흘러 나오고 있으며 언론의 신뢰도 또한 국민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많아 자신들이 선호하는 뉴스만을 선택적으로 취득하게 되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뉴스들은 중복기사와 어뷰징등을 통해 오히려 정확한 정보 전달에 혼란만 가중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의 시초는 관계기관들의 자체 언론 모니터링이 있었으나 그 비용이나 내용적인 측면에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런 류가 작년 부터 시작되어 이미 자리를 잡아가는 뉴스 브리핑 서비스로 팩트 파인더가 있다.


이미 팩트 파인더는 수만명의 구독자와 자체 앱, 그리고 카카오 톡을 통해 매일 아침 서비스 되고 있다.


과거 김용민도 이런식의 뉴스 브리핑을 했으나 팩트파인드 처럼 대중화 되지는 못하였다. 

그 이유는 기사의 객관성때문에 그 시장성이 좁았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뉴스 서비스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다양한 정보의 객관적인 필터링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것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정말 중요한 정보 제공이 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정봉주 전의원의 전국구에서도 유로로 뉴스 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니 이제 이런식의 서비스는 점차 확대 될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앞으로 이런 서비스가 확대되어 갈때 저작권에 대한 부분의 문제가 이슈가 될수 있을것이나 이런류의 뉴스 큐레이숀 서비스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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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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