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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힙합과 역사를 엮어 새로운 예능 그래피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무도멤버인 유재석, 정준하,박명수,하하,황광희,양세영과 국내 최고의 힙합뮤지션인 지코,딘딘,비와이,개코,송민호, 도끼와 함께 역사와 힘합을 콜라보하는 그래피티를 선보이고 잇다.



 지코와 정준하는 세종대왕을 주제로, 양세영과 비와이는 유관순, 윤봉길 열사를, 개코와 황광희는 윤동주 시인, 하하와 송민호는 이순신 장군, 딘딘과 박명수는 독도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거리의 예술로 알려져 있으며 힙합의 정신과도 비슷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웩(swag)을 담고 있다고 할것이다.


과거의 우리나라 판소리도 힙합과 비슷한 거리의 노래였다는 점은 우리에게도 이 그래피티라는 문화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그래피티문화에 역사를 담아내는 이번 역사와 힙합의 콜라보는 새로운 문화 역할을 던져주고 있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끌어 온 그래피티는 이제 순수 예술의 한 장르이자 팝아트를 이을 최고의 현대미술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거리의 벽화나 설치 미술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행해지는 행위예술까지도 포함한다고 할수 있다.


힙합문화도 그래피티의 한줄기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이번 힙합과 역사 콜라보는 젊은 층에게 역사인식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다가서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 것이다.




이런 그래피티는 이제 예술로 발전하여 현재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퐁피두센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 네덜란드의 현대미술관Stedelijk Museum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앞 다투어 그래피티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를 열고 있다.


국내에도 12월 예술의 전당에서 세계유명그래피티작가의 작품을 볼수 있다고 한다.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9()부터 2017226()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를 개최한다.


팝아트 이후, 예술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은 대중성과 상업성은 거리 예술에서 출발한 현대 그래피티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세계적인 명품 시계브랜드 파텍 필립, 가방 브랜드 투미와 협업하여 예술상품을 내놓은 크래쉬, 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 명품 화장품 겔랑, 음료수 페리에, 스포츠용품 라코스테, 스피커, 노트북 등 LG전자와 협업한 존원, 영국의 대표 도자기 브랜드 로얄덜튼과 협업한 닉 워커, 오바마 대통령의 2008년 첫 대선 승리에 기여한 선거 포스터를 만들고, 고급 양주 헤네시와 협업한 오베이 자이언트, 구글, 샤넬, 코카콜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 로고가 흘러내리는 듯한 작품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2016년 세계기후협약회의 대표작가로 선정된 작가 제우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문화로 상징되는 그래피티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는것은 국내 문화 예술계에 탈 영역의 시대가 도래 됐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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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여름이 시작되며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몸의 체형이 들어날수 밖에 없는데....


그래서 여름 휴가를 위해 급하게 몸을 만들기도 합니다.


최근은 헬스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인터넷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든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노력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를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복싱은 체력소모가 많고 땀이 많이 흐르는 운동 입니다.


1분만 지나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프랭크 자세

요즘 날씨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는데 운동을 하다보면 흐르는 땀때문에 고생들 하셨을 겁니다.


수건을 옆에다 놓고 딱으면서 하다보면 운동의 흐름이 깨지거나 수건챙기느라 불편하기도 합니다.


조금 지나면 냄새도 나고 ㅠㅠ.


그래서 자료를 보면 머리띠를 많이 사용하는데...


외국에서는 나이키처럼 스포츠 헤어밴드가 아니라 전문 기능성 헤어밴드를 사용하더군요.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스웻호그(Sweathawh) 라는 제품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이 제품은 기능성 헤어밴드로 땀흡수및 땀이 흘러내리는것을 방지하여 윤동의 효과를 향상시키는 것으로 싸이클이나 마라토느 골프 등의 야외 운동 부터 요즘 유행하는 크로스핏이나 요가등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야외 스포츠는 선크림이 땀과 함께 흘러내리기때문에 눈이 따갑고 아프게 됩니다.

운동 컨디션에도 차질을 줄수 밖에 없고 안전에도 영향을 끼칠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기능성 제품이라 기존의 천 헤어밴드보다 가격은 조금 높으나 사용자들의 평가를 보면 사용자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등산가시면 많이 볼수 있는 머리에 두르는 수건대신 기능성 헤어밴드가 더 멋진 레저를 만드실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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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근 snl코리아를 통해 권혁수의 패러디 극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관련 영상 들은 youtube에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나 권혁수의 나문희 연기는 정말 연기자 나문희의 특징을 잘 묘사 하고 있다.



남성이 여성을...

더구나 젊은 사람이 나이든 여성을 흉내내기란 쉽지가 않다.


나문희의 연기 또한 개성이 강한 연기이기 때문에 쉽게 흉내내기가 쉽지 않다.



그간 snl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스타가 탄생 되었다. snl은 기존의 유행어나 애드립보다는 연기력이 많이 필요한 콩뜨형식의 코메디 였다. 그래서 다양한 크루들과 함께 연기를 만들어 가는데 그 중심점에서 다양한 역할과 변신이 있어야 상황이 재미있어 진다. 얼마전 까지 김민교가 각광을 받았었으나 권혁수 또한 이제야 그 연기력이 발휘되고 있다.




snl에서 신동엽이나 윤세윤 못지않게 비중있는 역할을 이끌어 가는 존재들이 김민교나 권혁수 일것이다.



권혁수가 snl출신 스타로 김민교, 정상훈의 뒤를 이을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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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영화 암살이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부친의 친일 논란이 다시 한번 등장하고 있다.





김무성 대표와 관련한 친일 논쟁은 과거에도 일부인사들이 몇번씩이나 주장해 왔으나 그 설득력이 부족하고 또한 허위 사실로 인하여 사과를 하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부친은 해촌(海村) 김용주 선생(1905년~1985년) 이다. 해촌 선생은 교육자이자 기업가이며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서 한국사 여러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또한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들을 위해 사재를 털어 학교를 설립하거나 일본 자본에 맞서 조선상인회를 설립하는 등 그 누구보다 ‘애국자’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친일인명사전에 실려 있는 동명이인 때문에 오해를 불러오면서 애국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친일파라는 억울한 의혹을 받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의혹은 이미 명백한 거짓으로 밝혀졌지만 여전히 터무니없는 의혹의 여파로 일각에서는 김무성 대표와 해촌 선생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무성 대표의 주장대로 해촌 선생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들이 교육 받을 곳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우려해 경영난으로 존폐위기에 처한 영흥학교를 새롭게 설립하였다.

1936년 2월 28일자 동아일보 기사를 살펴보면 당시 포항지역 포항예수교 장로회에서 임시적인 형태로 영흥학교를 운영해 왔는데 일제의 신사참배, 일장기 계양 등의 강요와 억압에 의해 경영난을 겪자 영흥학교는 존폐위기에 처했다.

이를 지켜본 해촌 선생은 자신의 재산 절반 이상을 털어 교명과 학생들을 인수받아 사실상 영흥학교를 새로이 신설했다.




1938년 해촌 선생은 조선총독부의 지나친 교육 간섭과 규제로 몇 되지 않는 한국사회의 사학이 말살되고 기본적 인권이 침해됨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당국에 일본인 교원이 아닌 한국인 교원 채용 충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의 이러한 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 때문에 일각에서는 해촌 선생을 ‘교육의원’이라고 불렀다.

▲ 사재 털어 영흥학교 신축(1940년 1월 7일자 동아일보-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김무성 대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부친께서는 은행원 신분으로 독서회를 만들고 야학에서 가르치다 은행에서 내침을 당했다. 그래서 세운 게 3·1운동 정신을 이어받은 ‘삼일상회’다. 일본 경찰로부터 집요한 상호변경을 압력을 받은 끝에 간판을 내려야 했다. 몸도 약한 분이 헌병대·경찰서에 수시로 끌려가는 등 요시찰 인물로 찍혔다”고 설명했다.


▲ 삼일상회 간판을 내려야 했던 이유(1984년 2월 6일자 매일경제-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김무성 대표는 부친 문제에 있어서는 당당하고 강경한 대응을 펼쳐온것은 이러한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김무성 대표는 국회에서 영화 '암살'을 함께 관람하며 친일 논쟁에 대한여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상영회 시작 직전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을 맞는 심정이 각각 다 다르겠지만 만약 그 시대에 내가 살아있었다면 나는 과연 어떠한 형태로 독립운동 또는 조국을 찾기 위한 애국행위를 했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해보는 것이 바로 이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이 영화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 같이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공식 상영회가 시작되자 환영사를 통해서도 "우리 모두 그 시대로 돌아가서 대한독립 만세를 한번 불러볼까요"라며 관객들과 함께 다시 한번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무성 대표 부친의 일화가 등장하는 EBS역사 채널 영상도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www.ebs.co.kr/tv/show;jsessionid=nZFh1aC1j6lPkftQ2EFFG2xfQYdODBq12miYwsGAmlOshWq66dBb3SSe1aKUDhga.enswasp02_servlet_engine2?prodId=10000&lectId=3118497



6.25전쟁당시 미군의 서울 포격을 막기위해 맥아더 장군을 비롯한 미군들을 찾아 다니며 서울 포격을 막은 일은 우리 민족의 얼을 지키기 위해서 였다고 하니 당시 김용주 선생의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 서울의 많은 유적들은 책에서나 볼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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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막장드라마의 대표작가인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가 또 화제이다.

 

 

 

 

관련기사 타이틀과 댓글들

 

 

 

임성한 작가가 대본을 쓰고있는 MBC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지난 2일 방송된  백야(박하나)의 남편 조나단(김민수)의  사건을 보며 네티즌들이 억지 상황 설정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전에도 임성한 작가의 대본에서는 갑자기 죽는 인물이나 억지 상황이 많이 나오곤 했다.

 

갑자기 귀신이 들린 회장, 눈에서 광선이 나가는 상황,

 

 

그리고 말도 안되는 교통사고

 

 

 

 

그러더니 난데없는 깡패등장으로 식물인간까지 이뤄지고 있다.

 

 

이런 상황을 연출하는 이유는 배우들에게 작가가 갑이라는것을 과시하려고 하는것인지?

아니면 고도의 네거티브 전략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런 패턴이 과연 얼마나 오래 갈지를 생각해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지금 드라마나 영화등의 해외 수출이 많은 상황에서 임성한 작가의 작품이 해외에 얼마나 판매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논란 상황 (출처 : 위키백과)

 

《보고 또 보고》(1998 ~ 1999년)[편집]

연출 : 장두익, 극본 : 임성한
임성한 본격적으로 비판과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은 MBC 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였다. 5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 소재인 '겹사돈'부터 논란이 되었고, 지금까지 임성한 작가의 작품에서 보이는 방송 연장으로 '늘리고 또 늘리고' 라는 조롱을 받기도 했고 그 해 방송 담당 기자단이 뽑은 올해 최악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역대 일일극 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그 해 연기대상은 김지수가 수상하게 된다.

《온달 왕자들》(2000 ~ 2001년)[편집]

연출 : 조중현, 극본 : 임성한
《보고 또 보고》의 종영 뒤 동일 시간대에 편성한 드라마로서 4번 여자를 만나 4명의 배다른 형제를 두고 있는 아버지와 후처 그리고 아버지와 두 여자가 개입하는 소재와 상황 전개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특히 이 드라마 연출자가 “이런 이상한 작품은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며 연출자와 작가와의 갈등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작보다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으나, 경쟁작인 KBS일일극 시청률을 넘어서는 성과를 이뤘다.

《인어 아가씨》(2002 ~ 2003년)[편집]

연출 : 이주환, 극본 : 임성한
조강지처를 버리고 간 아버지 때문에 충격으로 장님이 된 어머니와 동생을 잃은 복수심으로 배다른 동생의 애인을 뺏는다는 이야기 또한 시청자로부터 충격을 주었다. 특히 주인공과 아버지의 후처와 서로 따귀를 때리는 장면은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 작품에서 임성한 작가는 장서희를 드라마 작가로 설정하면서 "피고름으로 쓴 대본..." 등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 작품은 《보고 또 보고》이래 높은 시청률을 얻고 주인공 장서희2002년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 드라마 또한 방송 연장으로 "딸기는 칫솔로 씻어야 한다" 등의 의미없는 이야기 전개,[3] 자사였던 MBC 드라마 《러브레터》 비하 논란 등으로 네티즌의 종영 서명운동이 일기도 했다.

《왕꽃 선녀님》(2004 ~ 2005년)[편집]

연출 : 이진영, 극본 : 임성한, 김나현, 원안 : 임성한 (방영중반 김나현 작가로 작가교체)
무당과 입양아를 소재로 하였으며 신인인 이다해를 기용해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신내림을 받는 장면은 시청자로부터 무섭다는 항의를 받았으나 더 큰 논란이 되었던 것은 입양아를 개구멍받이로 묘사함으로써 시청자는 물론, 입양 협회 단체가 MBC 본사 앞에서 농성시위를 하는 초유의 항의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4] 임성한은 작품에 죽은 부용화(김혜선)가 다시 살아난다는 설정을 넣으려다가 MBC의 제재를 받았고 결국 이 작품에서 손을 떼었다. 이후 방송된 왕꽃선녀님의 시청률은 20% 초반대에 머물렀다.

《하늘이시여》(2005 ~ 2006년)[편집]

연출 : 이영희, 극본 : 임성한
당초 50회 예정이었으나 4차례의 연장을 거쳐 85회로 연장해 논란을 빚었다. 특히 딸을 버린 엄마가 딸을 그리워 하며 며느리로 맞는다는 소재부터 분장사, 치위생사 등 특정 직업에 대한 비하 대사, 임성한 작가의 생각을 담은 대사, 국정 홍보 논란 등이 논란이 되었다.[5] 반면 시청률 면에서는 성공적이었으며, 중반부터 종영시까지 꾸준히 주간 시청률 1위를 유지하였다. 이로 인해 '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아직까지도 임성한 드라마는 이 별칭이 통용되고 있다. 지영선 역을 맡은 한혜숙이 그 해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아현동 마님》(2007 ~ 2008년)[편집]

연출 : 손문권, 극본 : 임성한
전작보다 자극적인 요소는 많이 줄어들었으나 14분 동안 아무 의미 없는 사극쇼와 같은 방송사의 예능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을 비난하는 대사 등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6] 주인공 백시향 역을 맡은 왕희지의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으며 부길라 역의 김민성이 그 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보석비빔밥》(2009 ~ 2010년)[편집]

연출 : 백호민, 극본 : 임성한
9회 방송분 중 주인공 가족의 부모와 자식들이 서로 언쟁을 벌인 끝에, 자식들이 부모들에게 집에서 나가 달라는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일어났다. 시청자들은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자식들을 힘들게 키워왔던 친부모를 자식 넷이 합세해서 집에서 쫓아 낸다는 것은 예의와 도덕상 납득할 수 없다며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를 하기도 했다. [7]

《신기생뎐》(2011년)[편집]

연출 : 이영희, 손문권, 극본 : 임성한, 원작 : 이현수
기생집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진 현대판 기생전 드라마이다.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후속작 및 임성한의 SBS 복귀작으로 이슈가 되었으나 주연들의 어색한 연기로 비판을 받았다. 또한 단사란(임수향)의 계모 역의 이숙이 의붓딸을 기생으로 만들려하고 금원장 역의 한진희가 조카를 딸로 맞이하는 등의 내용과 복잡한 출생의 비밀 때문에 논란이 일기도 하였다. 초반에는 시청률이 높지 않았으나 도중에 《하늘이시여》의 이영희 PD를 투입하고 주인공 단사란이 기생집에 들어가면서 시청률이 반등하였다. 남자의 복근에다가 빨래를 하는 꿈을 꾼다는 설정, 기방 손님과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규율을 어겼다고 기생을 멍석말이해 내쫓는다는 설정 등이 논란이 되었다. 종영이 가까워지면서는 아수라 역의 임혁이 할머니 귀신, 애기동자, 임경업장군 등 뜬금없는 빙의를 한다는 설정을 연출해 논란을 일으켰다.

《오로라 공주》(2013년)[편집]

연출 : 김정호, 장준호 극본 : 임성한
당초 2012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었으나, 그 해 남편이자 연출자인 손문권의 자살로 제작이 미루어졌다. 주연으로는 전소민, 오창석 등 신인 연기자가 캐스팅되었다. 첫 회 방송은 전작 《오자룡이 간다》의 첫회 시청률의 약 2배인 11.0%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가족 시간대에 첫 회 크레디트부터 불륜이 등장해 논란이 되었다. 또 극중 황마마의 안녕을 위해 밤마다 마마의 침실로 와서 자고있는 마마를 두고 세 누나가 불경과 주기도문 등을 외어 시청자들로 부터 많은 원성을 사고 있다.[8] 또한, 극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맞고 있는 주인공 오로라 세 오빠(박영규, 손창민, 오대규) 등을 비롯해 총 8명의 배우를 잇달아 하차시켜 논란을 빚기도 했다. 거기에 그의 드라마에 몇 차례 출연한 적이 있었으나, 신상을 전혀 밝히지 않았던 백옥담손문권 PD의 여동생을 통해 그의 조카로 밝혀져 특혜 논란이 크게 일었다. 작가가 50회 연장을 제작진에 요구해 일각에서는 연장반대 서명운동이 진행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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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근 일본에서 Cyntia 라는 여성 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기획사에서 키우는 형식의 여자들로 구성된 헤비메탈밴드인데

올해 발매한 앨범이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고 반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라이센스 발매까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시엔블루나 FT아일랜드 처럼 소속사에서 키워낸 아이돌 밴드들이 있는데, 같은 소속사인 섹시 여성 그룹 AOA도 원래는 밴드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성밴드로 인기를 끌기 어렵다고 생각한 기획사에서 섹시 그룹으로 재 편성하고 지금의 AOA가 탄생하게 된거지요..

 

왜 우리나라에서 여성 밴드가 성공하기 힘들까요?

 

우선은 방송환경이나 공연환경에 있다고 봅니다.

 

일단은 공연으로 시작하기에는 공연무대나 시장이 신인들에겐 너무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우선 방송으로 얼굴을 알리고 그다음 공연으로 넘어가는 추세인데.. 밴드는 방송사에서도 썩 반기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MR 틀어놓고 기타들고 연기를 해야하는 불편한 모습과, 공연의 생동감이 전달 될수 없는 것이지요.

펜타포드 락페스티벌에 참여한 일본 여자밴드 SCANDAL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여성 그룹이 몇번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했는데 와일드로즈라는 밴드의 [그대처럼]이라는 곡은 제법 인기도 있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음악계는 아이돌 중심으로 지나치게 댄스곡 위주로 획일화 되고 있는 느낌이다.

 

포크송이나 밴드 음악 발라드 같은 음악도 보기 힘들 정도이다.

 

AOA가 단순히 섹시 댄스만을 선보이기엔 개개인의 능력이 잘못 발휘 되고 있는 듯하다.

 

가수가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해야지  몸짓으로  상품화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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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박명수 ‘명수네 떡볶이’ 인기 뜨겁다…비결은 폭소 유발 가사?

 

박명수의 음반이 어제 오늘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개그맨인 박명수는 왜 음반을 낼까?

 

예전에는 가수외의 연예인들은 행사를 뛰기 위해 음반을 냈다고들 한다.

 

박명수도 그런 이유에서 일까?

 

이미 유명해질만큼 유명한 박명수는 왜 또 음반을 냈을까?

 

박명수의 이번 앨범에는 김예림이 피처링한것으로 sns상에서 윤종신과의 대화가 먼저 이슈가 됐었다.

 

 

 

 

 

박명수는 개그맨보다는 가수가 더 멋있어 보였던것 같다.

그의 잠재의식속에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있는 듯하다.

아니면 개그맨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 부족...

 

박명수가 차라리 정형돈 처럼 그냥 가수로써가 아니라 가수의 조력ㅈ바 또는 개그의 연장선으로 가수를 대하는것이 더 당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지금 처럼 이렇게 해서는 절대 뮤지션 박명수로는 인정 받을수 없다.

 

 

 

 

박명수 ‘명수네 떡볶이’

개그맨 박명수의 신곡 ‘명수네 떡볶이’가 연일 화제다.

박명수의 신곡 ‘명수네 떡볶이’는 16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명수네 떡볶이’는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로 빠른 비트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곡에는 가수 김예림과 프로듀서 UL이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로듀서 UL의 담백하면서도 재치 있는 보컬과 투개월 김예림의 유혹하는 듯 몽환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박명수는 진성, 가성을 오가다 호통 개그도 하는 등 곳곳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치 넘치는 가사도 폭소를 유발한다.

‘고민고민하지마 걸’, ‘오늘밤 나 바람 났어’ 등 패러디 가사를 비롯해, ‘너의 건강을 생각해서 조미료는 절대… 조금 넣어’ 등의 가사가 등장한다.

떡볶이 가게 주인인 박명수와 손님 김예림의 대화도 웃음을 자아낸다. ‘아저씨 한입만 먹을 수 있나요 돈은 없어요’라는 김예림의 말에 박명수는 ‘돈이 없는 것은 네 사정 우리가게도 불경기’라고 답한다. 또 ‘아 아저씨 제발 한번만 외상할 기회를 주세요!’라고 하자 ‘알았다! 외상을! 먹고싶지? 꺼져잇!’이라고 답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맵고 달콤한 여기 명수네 떡볶이’, ‘속이 꽉찬 김말이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떡볶이 떡볶이 어묵 어묵’ 등 식욕을 유발하는 유쾌한 가사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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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미디어 협동조합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 강연 시리즈인 ' 미라클 코리아' 강연에 이은  자유경제를 강연하는 ' Show Me The Money' 울 시작한다.

 

생방송으로 함께 참여하고 장소와 상관없이 강연을 즐길 수 있었던 지난 미라클 코리아은 한국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국가인지를 인지할수 있는 그간 잊고 있던 대한민국 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강연이였다.

 

지난 미라클 코리아가 우리의 과거를 뒤돌아 본다면 이제 시작하는 ' Show Me The Money'는 우ㅡ리의 현대와 미래를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첫번째로 대중경제학을 이야기하는데 자유경제원의 최승노 박사와  안재욱 경희대 교수가 강연을 한다.

 

시간이 되시는분은 아지트SC로 찾아가 강연도 듣고 질문도 하면 좋을 듯하다.

그러면 강연과 함께 숨겨진 재미인 뒷풀이를 만날수 있다.

 

 

그리고 강연에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특별히 강연 뒤풀이 시간이 있어 허심탄외하게 강연자와 대화를 나눐수 있다.

 

지난 미라클 코리아도 강연뒤 에 이어진 담화가 더욱 알찼다는 참석자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 "대중경제학, Show me the money"의 첫번째 강연진 소개 *

1부: 안재욱 경희대 경제학과 교수
2부: 최승노 자유경제원 무원장

일시: 2014년 6월 24일 오후 7시
장소: 아지트SC

 

 

 

실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너무 어려워 보이는 경제!
실생활에서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상식을 통해 효율성을 알리고 대중들에게 새롭고 유쾌한 경제이야기를 펼치고자 마련된 '대중경제학, Show me the money!' 강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본 강연은 지역에 계신 분들의 참여를 위해 인터넷 방송 '이런TV(www.erun.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PC로 컴퓨터에 접속하시면 채팅에도 참여하실 수 있으면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통한 참여도 하실 수 있습니다....

본 강연은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5주간(매주 2강)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됩니다.

일시: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매주 화요일 5주 매회 2강씩)
장소: 아지트SC
주최: SC미디어협동조합, 차세대문화인연대
주관: 이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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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응원가 ‘빅토리송’,‘승리의 시간’ 오늘(14일) 공개

 

무한도전’ 공식 응원가가 드디어 공개된다.

 

 

 

 


14일 오전 MBC측은 브라질 월드컵 개막과 함께 2014 '무한도전 응원단'의 공식 응원가 '빅토리’, ‘승리의 시간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김종국의 한 남자 윤하의 비밀번호 486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킨 곡가 황찬희가 ‘빅토리 송’의 작업을 맡았다. ‘빅토리 송’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응원곡 특유의 흥겨운 로디와 희망인 가사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이곡은 무한도전 응원단 공식 안무인 콕콕 댄스 어우러져 월드컵 응원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다른 공식 응원가 ‘승리의 시간’은 근 god의 <미운 오리끼>, 에이핑크의 ‘Mr. Chu’, 걸스데이의 ‘Somethin’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자타공인 2014년 최고의 작곡가 그룹으로 부상한 이단옆차기의 작품이다. 우리나라 축구 국가 의 선전을 위한 응원의 기운을 담은 밝고 경쾌한 응원곡으로 정준하와 정형돈이 맡은 보컬 파트가 인상적이다.

앞서 ‘무한도전’의 응원곡은 음악장이었던 길의 작사,곡의 ‘빅토리’로 내정돼 있었으나 길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되면서 곡을 전면 물갈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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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효(孝)만화 공모전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대상 : 김영은 '엄마의 편지'

 

 

 

해외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효(孝)를 주제로 한 만화 공모전이 열리고 있었다.

벌써 6회째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만의 특별한 한국문화공모전이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경기일보와 국제효만화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민대학교(이사장 홍문종)가 주관한 이 행사는 우리나라 고유의 부모 공경사랑인 '효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헸다.

 

그러나 이 공모전이 단순히 우리나라 국민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이 아닌 세계 모든 만화학도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어 우리의 효문화를 해외에 전달하는 역할을 할수도 있고 아시아권의 최대의 만화 공모전으로 확대할수도 있을것이다.


지난 2012년과 2013년 공모전에서는 1만4천여점의 주옥같은 만화들이 접수됐고, 해외 11개국의 만화학도들도 700여점의 작품을 응모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명성을 쌓으며 점차 권위가 확대되고 있다.

 

장관상 : 안은미 '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등 국내·외 외국인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편견을 극복해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수 있는 역할을 할수도 있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문화적인 갈등이 발생할수 있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우리나라의 효를 함께 생각해볼수 있는 시회가 될수 있었을 것이다.

 

효를 주제로 한 만화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 가족애와 이웃사랑을 전파하고 국제적인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것. 특히 빈곤국을 비롯한 오지의 아동과 청소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지원하는 민간외교 역할을 감당하고, 만화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통해 효를 표현하고 세대간 장벽을 허물자는 취지가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홍문종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실력을 견주는 대회도 아니요, 수익사업은 더더욱 아니며 공모전의 형식을 통해 세계인의 참여를 유도시켜 효정신과 가족애 그리고 인류평화공존의 정신을 전파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며 “이는 주최기관인 경민대의 설립이념이자 공모전 유관단체들의 하나같은 의지”라고 말했다.

 

이번 작품은 우리의 부모님을 다시한번 생각하게하는 단순히 웃어넘기거나 가볍게 넘길수 있는 만화가 아닌 가슴 한켠에 묘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들이라 더욱  의미 있다고 하겠다.

 

이번 공모전은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세가지 부문에서 공모작을 접수했다. 만화나 에니메이션 부문은 ‘내가 꿈꾸는 효도’와 ‘아빠, 엄마 힘내세요!’, ‘나에게 효도란?’, ‘나의 효 경험’ 등 4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공모했다. 캐릭터부문에는 율곡이이, 링컨 등 두 인물 중 택일하도록 했다. 응모대상자는 한국과 외국의 경우 유치원과 초·중·고, 일반(대학부문 포함)이었으며, 특별히 다문화특별부문이 마련됐다.

작품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번달 10일까지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총 8천857점이 접수됐다. 지역별로는 해외 179점, 서울시 892점, 경기도 4천787점, 인천시 441점, 경상도 1천285점, 전라도 411점, 충청도 593점, 강원도 39점, 제주도 230점 등이다. 심사는 총 4회에 걸쳐 이뤄졌으며 1·2차 예선 심사에서 50%의 작품을 선별하고 본선에서 결선작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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