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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의 분당 사태가 연일 정치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위기의 대한민국에 보수를 대통합한다는 명분의 바른정당 흔들기....


바른정당은 어떤길을 갈것인가? 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른정당은 창당때부터 많은 국민들은 새누리당(전 자유한국당)의 2중대가 될지 않을까 하는 의심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바른정당은 보수의 개혁을 내걸고 자유한국당과는 다른 보수의 길을 향해 갔다.  그러자 중도 보수층 및 청년 보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바른정당의 정치대학교 지원자 경쟁률이 지지율 1위의 더민주보다 높았을 정도 이다.





노년층이 중심이던 보수의 세대교체를 바른정당이 이끌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13명의 의원이 탈당했을 당시 국민들은 당원 가입과 후원금 입금으로 바른정당을 지켜 주었다.


그렇게 국민들이 지켜온 바른정당이 또 다시 의원들이 보신정치로 흔들리고 있다.


불과 몇개월전 그들이 목소리 높여 이야기했던 없어져야할 당에 보수대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발을 담구겠다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몇개월 동안 무엇이 바뀌었나?  아무리 찾아봐도 뭐가 바뀌었는지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런데 안보를 이유로 입당을 한다고 한다. 안보를 위해 자유한국당이 무엇을 하기에..... 

그런 명분에 국민들조차 고개를 흔들 지경이다.




리얼미터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은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그 이유는 그나마 보수에서 지지를 얻을수 있는 합리적인 당이 없어 진다고 하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은 대한민국의 보수에 대한 국민적인 염증과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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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5월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열기가 점차 달아 오르고 있다.



이제 선거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지금 각 후보들은 전국을 돌며 유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국민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엔 시간적인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TV토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데 3번의 TV토론 결과는 그리 좋지 많은 않다.



바른정당의 경선과정에서 등장한 스탠딩 토론 방식이 이번 선거토론에서 사용되면서 토론방식이 기존의 연설방식과는 다른 형태로 변화한것은 국민들에게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으나 일부 후보들의 지질부족으로 다소의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이번 세번의 토론 성적표를 보면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그 다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꼴지는 역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였다,



이를 보면 우리 정치 문화가 상식에서 얼마나 많이 벗어나 있는가를 알수 있다.

자기의 주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후보, 공약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지는 후보, 과거의 발언을 토론때 마다 바꾸는 후보, 목소리만 바꿔서 강해졌다고 우기는 후보


그러나 이상하게도 이런 후보들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지금의 선거는  후보의 자질문제가 아닌 이분법적 편가르기 방식의 이념대결로 치닿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의 안보를 위해서 좌우가 없고 여야가 없어야 하며, 국민을 이념으로 갈라놓아선 안되기 때문이다.


이제 3번의 TV토론이 남아 있다.


후보자를 확정하지 못한 많은 유권자들은 나머지 TV토론을 통해 누구를 찍을지 결정을 하게 될것이다.


과연 어떤 후보가 나에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도리지를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할것이다.



또한 토론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의 2시간짜리 토론회는 5명의 후보가 충분히 토론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인원을 제한하든 시간을 늘리든.. 한후보당 30분 이상은 시간을 주어야 한 두가지 이슈라도 토론이 가능할것이다.


그러나 이번 토론을 통해 우리는 몇명의 후보자에 대한 자질을 확인 할수 있는 계기는 될수 있었다고 본다.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구현하기위해 이제 정치권이 더욱 더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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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국민적 지탄을 받고있는 새누리당 친박 지도부가 또한번의 만행으로 국민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사고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탄핵이라는 사태가 왜 발생하였는지 정녕 그들은 모른다는것인가?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때까지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뭐를 하고 있었나?


대통령 주위에 문고리니, 진박이니 인의 장막을 치고 무조건 예스맨 노릇을 한 이유가 클것이다.


그런데 탄핵이후의 행보를 보니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듯하다.


다시 당권을 잡으려는 행보만 보일 뿐이다.


새누리당 이진곤 윤리위원장은 13일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가 친박 인사들을 윤리위원으로 충원한 데 대해 반발,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또 비박(비박근혜)계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해 기존 윤리위원들도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7명으로 구성된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8명의 친박 인사들을 구성한것이다.


대통령에 대한 윤리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갑자기 윤리위원을 추가한것이다. 그것도 8명이나, 윤리

위원회의 결정은 참여위원의 3분의 2이상의 의결로 결정되는데 과반이 넘는 인원을 추가 한것이다. 


이것은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하겠다는 행동으로 볼수 있다.


이들 친박들이 임명한 윤리위원들을 과거행보를 살펴보면 그들이 어떤 성향이고 어떤 윤리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할수 있을 것이다.


우선 이우현, 박대출, 곽상도, 이양수 4명의 국회의원이 추가되었다.



외부 인사 4: 최홍규, 우종철, 이재모, 강성호




이런 분들을 윤리위원회에 급하게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 언론에서는 친박들이 김무성 전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탈당시키기 위한 수순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 친박이라는 지도부가 거리에 고개를 들고 다닐수 있는 처지인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투표를 한 국민들은 부끄러움과 죄책감에 한숨을 쉬고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수 있는지...


그들의 멘탈에 감탄할 뿐이다.


그들이 원하는 새누리당은 국민도 없고 대의도 없다. 

다만 자신들의 노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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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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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순실 게이트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지금 최순실 게이트는 한편의 영화같은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


아수라 보다 더 아수라인상태로...


그럼 영화적 관점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살펴보자


신세계, 내부자들, 아수라 보다 더한 권력가의 뒷 이야기





최순실 주연의 영화로 딸 정유라를 위한 사랑이 넘쳐 온국민에게 알려진다.

또한 체육, 문화계에 대한 관심이 특별나 문화담당 실무팀장인 차은택을 기용하여 대한민국 문화계의 발전을 도모하려 하였으나 국민들이 우매하여 우주의 기운이 미치지 못한상황


여러 등장 인물들이 존재하므로 헷갈릴수 있다. 

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이번 사건의 인물들을 살펴 보자






이 영화의 결말을 스포하자면


청와대 주변 인물들의 교체와 행정관 한두명의 가벼운 벌금으로 마무리 될듯하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은 의혹만 있지 증거가 이제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관련자들의 부인으로 증거불충분으로 마무리 될듯하며 이대 학사문제는 규정에 따른것으로 마무리 될것으로 예상된다.


정호성 행정관의 일탈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것이다.



재단이야 이제 다 정리되었고 대통령도 재단의 횡령이 있을시에는 엄벌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으나. 재단이 이제 생겨서 횡령까지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니 횡령부분에서는 걸릴것이 없을 것이다.


최순실은 순수한 마음에서 대통령을 도와준 착한 사람으로 남을것이다.



그럼 보수 지지자들은 의혹으로 대통령 흔들은 야당과 시민단체를 고소, 고발할것이다.


지금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 대통령의 사과 기자회견이후 최순실의 세계일보 인터뷰를 보면 어느정도 준비가 된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에서는 이미 jtbc에서 보도될것을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시나리오를 여러개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것도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기간을 축소하고 연설문과 홍보쪽으로 한계를 규정한다.


최순실에게는 피해가 안가도록 한다.

대통령이 조금 피해를 입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박지원 "박 대통령이 직접 미르·K 사업계획서 설명"

 http://www.nocutnews.co.kr/news/4675570#csidxb07b6a95b5bbb4a9f699941b20214ce 



"JTBC, 세무조사 협박받았으나 손석희가 버텼다" 충격 주장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2759



그리고 일부 인터넷언론의 jtbc공격이 보이고 있다.

물론 이 언론사들이나 칼럼 필진들이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단비와 같아서 두팔을 벌리고 만세를 부른다.


시간은 청와대에게 최순실에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검찰은 빈 압수상자를 무겁게 들고 나오며 수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증거는 사라지고있고 검찰은 가이드라인을 받았다.




검찰은 결말을 향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이영화는 이렇게 끝을 맻을것이다.


그러나 이 멋진 영화에 가장 큰 피해는 국민들과 새누리당이 될것이다.


새누리당은 국민적 지지를 잃고 대통령과 함께 순장하는 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갤럽 여론조사-정당 지지율] 민주당, 새누리당 앞섰다… 박근혜 정권 출범 이후 처음


최순실의 잠수와 함께 


새누리당은 수면 속으로 가라 앉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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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 장관 해임처리안과 관련하여 정세균의장을 풍자하는 패러디 물이 온라인에 등장하였다.


페러디 물은 정세균의의장의 별명인 세균맨의 세균을 바이러스로 표현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듯한 내용이다.


이 패러디물은 보스지지층을 중심으로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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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장세균의장이 더민주와 짜고친 고스톱같은 농림부장관 해임의결안에 대한 합법성 여부도 이야기 되고 있다.


우선 첫번째로 이번 해임안이 적절한가 하는 의문이다.



국회는 헌법에 의해 국무위원(장관)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다. 국회가 해임건의를 할 수 있는 사유를 법에서 따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국무위원들이 직무를 집행함에 있어 헌법을 위반하였거나,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있는 경우, 정책의 수립이나 집행에 있어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경우 그리고 기타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대통령을 잘못 보좌하는 등의 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국회가 그들의 해임을 결의하여 건의할 수 있다. 국회에서 국무위원(장관) 해임건의안은 현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통과될 수 있다.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장관취임 2주, 이업무인수인계도 다 못받았을 장관이 업무상의 문제가 있다는 상상은 누구의 발상인가?




두번째는 회차 변경의 건이다.


회차 변경시 여야의 의사일정 합의가 없이 정세균 의장 단독으로 처리 했다는것이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 잘 알수 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목이 터지도록 항의하고 있다.





그러나 정의장은 야당 단독으로 해임안 투표를 진행 한것이다.


과거 정의화 의장도 필리버스터때 새누리당의 항의에도 국회법을 존중해 주었다.

그런데 이제 입장이 바뀐 상황에서 정세균 의장은 국회법을 무시하고 해임안을 처리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할 따름이다.


정세균 의장의 발언처럼 무엇을 얻어내기 위한 꼼수 였던가? 아니면 더민주와 미리 합의된 계획범죄인가?


우리는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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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안 처리와 관련 야당과의 밀실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정세균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세균 의장의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정의장 사퇴에 대한 1인 시위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 주자로 등장한 사람은 김무성 전대표.


김무성 전 대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고 당의 원로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의장의 발언은 그간 밀실정치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국민들이나 일부 호사가들이 이야기하던 밀실거래가 현실로 등장하고 만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것도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


세월호(특조위 기간 연장) 아니면 어버이연합(청문회) 둘 중에 하나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안 내놔. 그러니까 그냥 맨입으로는 안 되는 거지, 뭐






장관해임안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그런일에 국회의장이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충격이다.


국회의장은 국회의 심판과 같은 자격이다.

그런데 국회 룰을 어기고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면 과연 공정한 정책대결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가?


국회를 혼돈으로 몰고가려는 꼼수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한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가계부채는 점점 늘어나 위기상황으로 가고 있고 조선업, 중공업, 그리고 물류 산업까지 경제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

청년실업은 늘어가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야당은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따지려 하고 있고 국회으장이 이에 동조하면 배가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국민들은 정세균 의장의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해임안 관련 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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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에 복당한 윤상현 의원이 20대 공천관련 녹취록이 또 등장하였다.


TV조선 보도에 다르면 윤상현의원이 서울지역에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의 지역구를 변경하도록 강요하는 내용이다.



윤상현 의원의 발언 중 중요한 부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론했다는 부분이다.


그전에도 윤상현 의원은 박대통령을 사석에서는 누나라 부른다며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밝힌 바 있다.






윤상현의원의 통화내용을 보면


"빠져야 된다. 형. 내가 대통령 뜻이 어딘지 알잖아. 형 거긴 아니라니까." 

거기다가 출마지역을 바꾸면 친박 브랜드로 공천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까지 이야기 했다.

"경선하라고 해도 우리가 다 만들지. 친박 브랜드로 ‘친박이다. 대통령 사람이다.' 서청원 최경환 현기환 의원 막 완전 (친박) 핵심들 아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백서를 만들어 발표했다.

패인중에 가장 큰요소가 이한구 및 친박들의계파주의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실상이 까발려진 것으로 볼수 있다.


김무성 대표가 공천과정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알수 있다.


오죽 답답하면 부산으로 내려가는 강수를 두었겠는가?

홍보비 문제로 검찰 조사중인 친박 조동원 홍보본부장은그걸 희화하하여 마치 김무성 대표가 치기어린 행동을 한것처럼 묘사 하였다.


홍보부터 공천까지 모두 친박의 손안에 있던 선거라고 할수 있다.


대통령에게 접근하려다 정진석 원대대표에게 저지당하는 윤상현의원



더구나 윤상현 의원은 공천과 관련하여 협박으로 느낄수 있을 만한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형이 일단 전화해. 빨리. 형 안하면 사단 난다니까. 형 내가 별의별 것 다 가지고 있다니까, 형에 대해서. 아이 X.“

윤상현의원이 이렇게 전횡을 휘두를수 있던것은 친박이라는 명분하나이고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명분이다.


박대통령 국회연설후 자신을 지나치자 '저 여기 있어요' 라며 애타게 부른 윤상현 의원


그런데 단순히 윤상현의원만의 주장이라면 그 발언에 누가 겁을 먹겠는가? 

청와대가 그와 함께 하다고 모두들 믿기 때문인것이다.

그러니 당대표를 짜르겠다며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는 것이다.




청와대는 이번 기회에 대통령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친박이라는 세력들에 대하여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할것이다.


이번마저 청와대에서 그냥 깜싸주기 식으로 넘어간다면 대통령은 친박과 함께 국민들로 부터 멀어질것이고 이미 멀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지금 물에 빠진 상황이다.


그런데 친박이라는 납덩어리가 발목에 메달려 있는 상황이다.


지금 청와대와 대통령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발목에 달려있는 납덩어리를 떼어네야 한다.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납덩어리를 달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린 3년을 뒤로하고 이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한다.


그것이 레임덕을 줄이는 방법이고 대통령의 노후보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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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이 비대위를 구성하며 변화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


그간 새누리당은 청와대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3년간 하나도 못내고 있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 자체가 당을 헤치는것으로 몰아가던 구조였다.


청와대의 비서실장이 당을 좌지우지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런 새누리당이 총선의 패배를 겪고나서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듯 하다.


미세먼지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에 자신의 목소리를내며 반기를 든것이다.


반기라고 하기에도 터무니 없는 정책이지만 이런 반대조차 못하고 있던 새누리당에서  당정 협의에서 정부 정책을 반대하고 나선것이다.


출처 : 새누리당 홈페이지



○ 새누리당은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서 경유값 인상, 고등어, 삼겹살 직화구이 규제와 같이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의 부담이 늘어나거나 국민생활에 불편을 드리는 방안은 포함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 새누리당 보도자료>



참 남들이 볼까 우수운 이런 행동에 박수를 쳐야하는지도 의심스럽지만.. 박근혜 정부 이후 이런 행동 조차 하지 못했던 새누리당을 바라보면 큰 행동일수 있다.


우숩지만 아마 정진석 원내대표도 이런 반대를 하기위해 무지 많은 통화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제 새누리당이 새로운 비상대책 지도부를 꾸미고 권성동 사무총장을 임명하고, 김태흠 제1사무부총장을 임명했다.




이 분들이 과연 전당대회 전까지 새누리당을 어떻게 끌고 갈지도 관심사이다.



과거의 청와대 2중대로 다시 만들어 갈지 아님 기존의 오만함을 반성하고 대통령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고 가는 정당이 될지 중요한 시점이다.


국민들도 아마 관심있게 지켜볼것이다.


김태흠 의원도 과거의 국회 청소용역을 대하듯이 국민을 대한다면 새누리당은 다음 대선이후 정당이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정당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곳이지 청와대를 대변하는 곳은 아니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을 만드는곳이지 대통령을 위한 국민을 만드는 곳이 아니다.

새누리당의 변화와 개혁은 국민을 보는 개혁이 되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을 바라보는 개혁은 이미 지난 3년간의 과정이고 그 결과는 총선을 통해 나타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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