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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안 처리와 관련 야당과의 밀실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정세균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세균 의장의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정의장 사퇴에 대한 1인 시위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 주자로 등장한 사람은 김무성 전대표.


김무성 전 대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고 당의 원로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의장의 발언은 그간 밀실정치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국민들이나 일부 호사가들이 이야기하던 밀실거래가 현실로 등장하고 만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것도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


세월호(특조위 기간 연장) 아니면 어버이연합(청문회) 둘 중에 하나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안 내놔. 그러니까 그냥 맨입으로는 안 되는 거지, 뭐






장관해임안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그런일에 국회의장이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충격이다.


국회의장은 국회의 심판과 같은 자격이다.

그런데 국회 룰을 어기고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면 과연 공정한 정책대결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가?


국회를 혼돈으로 몰고가려는 꼼수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한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가계부채는 점점 늘어나 위기상황으로 가고 있고 조선업, 중공업, 그리고 물류 산업까지 경제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

청년실업은 늘어가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야당은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따지려 하고 있고 국회으장이 이에 동조하면 배가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국민들은 정세균 의장의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해임안 관련 진실은 이렇습니다.




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