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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허위광고 이제 언론사까지 동원.... 페이스북의 조치 필요

o2ge 2024. 7. 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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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을 이용한 페이크 허위 광고가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 언론사까지 허위로 이용하는 허위광고가 판을 치고 있어 문제이다.

 

특히 페이스북을 통한 허위 광고가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는데 페이스북에서 이런 허위 광고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 왜 근절이 안되는지 부처의 단호한 조치가 필요할 것이다.

 

이런 광고가 계속될 때에는 과징금 더 나아가서는 서비스 중지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페이스북은 이런 허위 광고가 페이스북의 수익사업 중 하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금일 자 페이스북에 올라온 허위 광고이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허위광고

 

 

 

JTBC의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사건 형식으로 동아일보에서 발행한 기사 형식을 띠고 있다.

 

 

JTBC 강지영 아나운서의 사진과 JTBC 로고를  이용하여 마치 프로그램 중 한 장면인 듯 이미지를 만들어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마치 방송에서 문제가 된 부분을 동아일보에서 보도하는 형식을 통해 마치 사실인 듯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허위로 만들어진 이미지는 동아일보의 사이트도 아니고 클릭도 되지 않는 단순한 이미지로 만들어놓은 가짜 이미지인데 얼핏 보면 속아 넘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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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unwall.info

 

연결 URL 주소 또한 동아일보 사이트가 아닌 것인데...  정말 어설픈 도용이 아닐 수 없다.

 

문제는 이것을 찬찬히 살펴보지 못하는 분들도 다수 있는듣 것이고 그런 분들의 피해를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에서도 조금만 살펴보면 충분히 걸러낼 수 있는 허위 사기 광고인데 이를 모니터링하지 않고 송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건 일반 유저의 업로드가 아닌 돈을 지불하고 다수의 이용자들에게 강제적으로 송출되는 광고라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의 관리 필요성이  필요한 것이다.

 

이전에도 이정재 배우의 사칭 허위광고가 문제가 되었는데 계속해서 이런 광고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946

 

이번엔 이정재… 한국은행·네이버·이정재·JTBC 사칭 광고 등장 - 미디어오늘

네이버와 파이낸셜뉴스, 이정재, JTBC, 안나경 앵커 등을 한꺼번에 사칭하면서 투자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사이트가 등장했다. 네이버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차단’을 요청했다.24일 모

www.mediatoday.co.kr

 

지난 1월에도 네이버는 방심위에 네이버와 동아일보, 송중기, JTBC, 강지영 앵커 등을 한꺼번에 사칭하면서 투자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사이트를 ‘접속차단’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JTBC는 지난 2월 15일 “JTBC의 뉴스룸과 진행자 강지영 아나운서, 초대석 출연자의 이미지를 무단 활용해 허위 사실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광고가 적발됐다.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뉴스인 것처럼 보이는 이미지는 명백한 허위이자 조작”이라며 “법적 대응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는 지난 4월 “정책을 위반하는 계정·페이지·광고를 정지·삭제하는 등 단속을 대폭 강화했다”라고 밝혔지만, 민희진 대표와 이정재 씨 등 사칭 기사가 다수 게재됐다.

 

단순히 이 광고를 중단시키고 말 것이 아니라 이런 허위광고에 대한 근본적인 필터링이 필요할 것이다.

 

특히 이런 광고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 페이스북에 대한 단호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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