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어대한' 을 놓고 1:3 대결(한동훈: 나경원,원희룡,윤상현)
국민의 힘은 24일부터 7·23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실시했으며 국민의 힘 차기 당대표에는 한동훈,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4명의 후보가 도전하였다.
여론에서는 '어대한' - (어차피 대표는 한동훈)이라는 말로 결과에 대한 기대는 높지 않으나 관심사는 윤대통령의 복심이 누구냐는 것과 '윤심'과 '어대한'의 대결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동훈·원희룡·나경원·윤상현 4파전…'당권 레이스' 시작
이제 이 결전의 관심사는 한동훈과 나머지 후보들 간의 1:3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한동훈 후보가 1차 경선에서 50%를 넘느냐 못 넘느냐가 첫 번째 관심사가 될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쉽게 한동훈 후보의 승리를 점칠 수도 없는 것이 지난 강대표 선거에서 윤심으로 5%의 김기현 후보가 당대표로 만들어지는 상식밖의 결과가 나오는 곳이 국민의 힘 대표 선거이기에 이번도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아직은 예측이 힘든 상황이다.
한동훈 후보는 채상병 특검을 주장하면 벌써부터 독자 행보를 나타내기도 해였으며 윤대총령과의 차별화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75074/?sc=Naver
'채상병 특검' 쏘아올린 한동훈…당원 공감이 '시험대' [정국 기상대]
7·23 전당대회에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채상병 특검법' 자체 추진의 뜻을 밝히며 타 후보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경쟁 당권주자들이 일제히 집중포화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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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견제하기 위해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이 출마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나경원, 윤상현 후보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조만간 한분 정도는 중도 포기를 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1차 경선에서 한동훈 후보가 50%를 넘지 못한다면 최후에는 1:1의 구도로 선거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나경원 후보는 이전 선거에서도 강제로 탈락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도 그런 분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 같아 힘든 상황이 예측되고 있다.
한동훈 후보는 러닝메이트로 장동혁 전 사무총장과 진종오 (전 사격선수)의원을 최고의원으로 출마하며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고
원희룡 후보도 인요한 의원과 김민전 의원을 런닝메이트로 출격하며 윤심을 강조하고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5456720
[단독]인요한, 원희룡 러닝메이트로 뛴다…최고위원 출마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박기현 기자 | 인요한 국민의힘 의원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러닝메이트로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24일 여권에 따르면 인요한 의원은 7·23 전당대회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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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의 불출마로 반윤 감정의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표가 어느 곳으로 갈지도 중요한 변수이다.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5 ~10% 정도의 합리적인 보수 지지자들의 표심이 누구를 지지할지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60
당대표 도전 나경원 "미숙한 정치에 당 맡길 수 없다" 한동훈 겨냥 - 주간조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계파 없고, 사심 없는 제가 적임자\"라면서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나 의원은 \"미숙한 정치에 국민의힘을 맡길 수 없다\"며 유력한 당권주자인 한동훈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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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곤란한 상황은 나경원 후보 측일 것 같은데.. 자신의 색을 내기도 애매하고 중간에 끼인 상황이라 아직 러닝메이트도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인데 중간에 포기하기도 어려운 정말 꼬이는 상황이 아닐 수 없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4/04/26/IYJV7DZGFNH6FKGNHBNTKXG2KY/
이번엔 非尹 손 들어주나… ‘나경원 연판장’ 親尹 초선들 재조명
이번엔 非尹 손 들어주나 나경원 연판장 親尹 초선들 재조명 지난해 3·8 전당대회서 연판장 돌린 친윤 초선 48명 중 23명 생환 나경원 당내 공격 안타까운 일 연판장 서명했어도 함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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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홍준표 대구시장을 만나 도움을 요청하며 지자체 장들을 만나고 있는데 홍 시장을 포함해 그 누구도 확실히 밀어줄 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을 나경원 후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힘든 상황이 계속될 것이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146134.html
홍준표 이어 오세훈 만난 나경원 “당이 민심에 가까워져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 나선 나경원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24일 면담한 뒤 “당이 좀 더 민심에 가까운 당으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에 관해 의견 일치를 봤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지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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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이제 한동훈과 원희룡의 대결로 좁혀지는 상황이고 이는 한동훈과 윤석열의 대결이라고 봐도 무방해질 것이다.
이제 원희룡 측에서 한동훈 후보에 대한 공격이 시작될 것이고, 이를 위한 준비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강한 공격력을 가진 김소연 변호사와 장예찬 전 최고 위원을 준비 시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보수 유튜버들도 지원 사격을 준비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474627
'장예찬 복당' 검토하는 與…'반한동훈 스피커' 등판?
'장예찬 복당' 검토하는 與…'반한동훈 스피커' 등판?, 與 "총선 당시 탈당 인사 복당 검토" 장예찬·도태우 등 대상…반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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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6240210995807900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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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의힘 지도부 선출은 개싸움으로 접어들 것이고 이는 국민들에게 큰 재미와 정치 혐오를 선사할 것이다.
이를 보는 민주당과 아제명 대표는 국민의 힘의 헛발질에 팝콘각으로 관람을 할 것이다.
여당이 바로 서려면 지지자들이 변화를 해야 하는데...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하는 국민의 힘의 전략은 전햐 보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