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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본사의 디자인 작업실이라고 합니다.

네티즌 분이 올리신 사진을 퍼 왔습니다. 왠지 사진만 봐도 뭐가 개성적인 작품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미국나이키 본사 건물 입니다.

각 동별로 campus를 지정하고 있답니다.

           Nike World Campus

                        LONDON Office

    아래 부터는 미국 본사 입니다.
    저곳에서 일하면 자부심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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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오늘 각 포털에선 '걸친녀'라는 동영상이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얼마전 '사과녀','바나나녀' '계란녀', 무슨녀 참  많은 '녀'들이 등장 했다.
이상하게 무슨 '남'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왜일까?

마케팅에 4b원칙이 고전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중 아름다운 여인을 빼 놓을수 없을 것이다.

그럼 왜 이리 무슨 녀 시리즈가 많이 등장하고 이슈를 끌을까?

원인은 뻔하다. 그간 등장했던 바이럴 동영상의 주인공 외모가 이쁜 여인의 행동이라는 점이다.

이제 지겨울 만도 한데 많은 인터넷 신문들은 호기심 및 방문자 유도를 위해 기사를 재 생산해 내고,

또한 각 블로거들또한 방문자 유도를 위해 검색어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관련 글들만 수백개가 탄생한다.

이러니 별 내용도 없고 전달하고자하는것도 불분명하고 재미도 없는 동영상들이 의미없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걸친녀에 관련된 댓글만 봐도 모두 나오는 여인이 이쁘다, 몸매 좋다라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몸매좋고 이뿐 여자가 비싼 차를 타고가는것, 황단보도에 중앙에 접근하자 시민들이 차를 뒤집는다는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영상도 아마추어와 프로의 중간 쯤 어정쩡한 상태의 퀄리티로 무얼 말하고자 한건지....

 이제 바이럴을 하더라도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것 이다.

단순히 찍어서 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전략과 마케팅을 생각해야 할것이다.

노출 많이된다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는 얼마나 많이 나타나느냐로 모든 결과를 측정하려는 잘못된 문화인식이 존재 한다.

이런식이라면 지하철 노출녀나, 명동 노출녀를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명동 '와이셔츠 녀'도 있었던걸로 기억 된다.)

각 회사나 기관의 마케팅 담당자들도 광고 효과에 대한 고민을 좀더 싶게 생각하여야 할것 이다.

무조건적인 노출은 인터넷의 공해로 남게 될것 이다.

이제 '무슨녀' 시리즈는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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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근 대세는 QR코드가 유행을 끌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이나 상품에 QR 코드가 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많은 이용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정보의 이용뿐만 아니라 좀더 아이디어를 첨가하여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바코드는 이제 점차 줄어들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본 기업들의 바코드를 디자인에 적용한 사례는
앞으로의 QR코드 사용 및 제작시 우리 기업이나 디자이너들도 참고할 필요가 있고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용해서 그 활용가치를 높여야 할것이다.

국내 디자인은 점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도 중소 기업에서는 디자인에 대한 비용을 아까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디자인은 그 상품의 가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활력소가 될수 있다.

그 활력소는 고객이되어 기업에게 다시 돌아 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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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유세윤 정말 재미있게 사는것 같습니다.

전화받는 장동민이나 눈물 쥐어짜는 유상무상무나...

참 재미있게 사는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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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와 유세윤 장난만으로 하는 노래가 아닌듯 합니다.

이번 노래에서는 듀스 풍의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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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고의 과학적인 첨단 월드컵 예상 시물레이션..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예상 적중률 82.3% 나사에서도 격찬한 적확성.

영국도박사들의 문의 쇄도! 피파에서 자제요청 까지

그 첨단 과학의 결정체 월드컵 시뮬레이션이 공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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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창작은 즐거움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게 작가이든 아니면 소비자 또는 관람자이든, 광고주이든...

자 이제품들은 누구를 위한 창작일까요?


정말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이런 쇼핑백을 만드는 회사가 하나,둘 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때로는 일상의 가벼움이 피로를 잊게 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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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우리나라 광고계의 발전이 눈부시다.
몇년전만해도 외국광고 배끼기가 일색이였는데...

우리나라도 크리에이티브의 가 치가 인정을 받는 사회로 발전 하기를 바랍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지 않나요? 전신주에 부치는 포스터...

컨셉과 매체를 잘 활용한 포스터 입니다.



[쿠키 경제] 10명도 안 되는 직원들이 세계 광고업계를 제패했다. 세계 5대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그랜드슬램’을 이룬 것. 이들이 받은 상만 5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15개나 된다.

한국인 박서원 대표가 운영하는 ‘빅앤트인터내셔널(빅앤트)’이 국내 광고사를 새로 써 내려가고 있다. 대표작은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뿌린대로 거두리라)’ 주제의 반전 포스터(사진= 위부터 두 장). 기둥에 감아 붙이는 이 포스터는 군인이 겨눈 총대가 기둥을 한바퀴 돌아 자신의 뒤통수를 겨누게 된다. 전쟁이 복수를 낳고, 복수가 다시 전쟁을 부른다는 의미다.

이 작품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페스티벌’에서 옥외 부문 그랑프리와 월드클래스 금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22일에는 칸 광고제에서 옥외부문 은사자상을, 지난 4월에는 ‘광고계의 오스카’로 불리우는 클리오 시상식에서 포스터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영국 최고 권위 광고디자인 공모전 ‘D&AD’에서 본상, 지난달 ‘뉴욕 원쇼 페스티벌’에서 금·은상을 독식, 세계 5대 광고제를 석권했다. 빅앤트 관계자는 “우리나라 역사상 단일 출품으로는 가장 많은 해외 공모전 수상 기록”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작품은 미국 뉴욕과 워싱턴 시내에 설치돼 있다.

이 작품 외에도 모션센서를 달아 지나가는 행인에 플래시 세례를 터트리는 ‘보그(Vogue) 코리아 파파라치 밴’, 휴지가 양털처럼 부드럽다는 의미를 담은 ‘크리넥스’ 포스터, 명화 ‘천지창조’를 인용해 엘리베이터 버튼을 꾸민 한 성형외과 포스터(버튼을 누르면 새로 태어난다는 의미·사진= 아래 두 장)도 뉴욕 페스티벌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오르는 등 본상에 입상했다.

빅앤트는 2006년 미국 뉴욕의 한 아트스쿨에서 학생 5명이 만든 디자인 스튜디오로 출발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3년 반 만에 120여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서울과 중국 베이징에 사무실이 있지만 직원은 채 10명도 되지않는다. 아이디어 하나로 세계 시장에 우뚝선 것이다.

박서원 빅앤트 대표는 “이번 포스터가 세계적인 분쟁과 갈등 문제를 푸는 열쇠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디자인콘텐츠를 모방·수입하는 구조가 아닌 역으로 해외로 수출하는 역할을 해 세계 광고시장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싶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강준구 기자, 사진= 빅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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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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