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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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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에 복당한 윤상현 의원이 20대 공천관련 녹취록이 또 등장하였다.


TV조선 보도에 다르면 윤상현의원이 서울지역에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의 지역구를 변경하도록 강요하는 내용이다.



윤상현 의원의 발언 중 중요한 부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론했다는 부분이다.


그전에도 윤상현 의원은 박대통령을 사석에서는 누나라 부른다며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밝힌 바 있다.






윤상현의원의 통화내용을 보면


"빠져야 된다. 형. 내가 대통령 뜻이 어딘지 알잖아. 형 거긴 아니라니까." 

거기다가 출마지역을 바꾸면 친박 브랜드로 공천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까지 이야기 했다.

"경선하라고 해도 우리가 다 만들지. 친박 브랜드로 ‘친박이다. 대통령 사람이다.' 서청원 최경환 현기환 의원 막 완전 (친박) 핵심들 아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백서를 만들어 발표했다.

패인중에 가장 큰요소가 이한구 및 친박들의계파주의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실상이 까발려진 것으로 볼수 있다.


김무성 대표가 공천과정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알수 있다.


오죽 답답하면 부산으로 내려가는 강수를 두었겠는가?

홍보비 문제로 검찰 조사중인 친박 조동원 홍보본부장은그걸 희화하하여 마치 김무성 대표가 치기어린 행동을 한것처럼 묘사 하였다.


홍보부터 공천까지 모두 친박의 손안에 있던 선거라고 할수 있다.


대통령에게 접근하려다 정진석 원대대표에게 저지당하는 윤상현의원



더구나 윤상현 의원은 공천과 관련하여 협박으로 느낄수 있을 만한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형이 일단 전화해. 빨리. 형 안하면 사단 난다니까. 형 내가 별의별 것 다 가지고 있다니까, 형에 대해서. 아이 X.“

윤상현의원이 이렇게 전횡을 휘두를수 있던것은 친박이라는 명분하나이고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명분이다.


박대통령 국회연설후 자신을 지나치자 '저 여기 있어요' 라며 애타게 부른 윤상현 의원


그런데 단순히 윤상현의원만의 주장이라면 그 발언에 누가 겁을 먹겠는가? 

청와대가 그와 함께 하다고 모두들 믿기 때문인것이다.

그러니 당대표를 짜르겠다며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는 것이다.




청와대는 이번 기회에 대통령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친박이라는 세력들에 대하여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할것이다.


이번마저 청와대에서 그냥 깜싸주기 식으로 넘어간다면 대통령은 친박과 함께 국민들로 부터 멀어질것이고 이미 멀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지금 물에 빠진 상황이다.


그런데 친박이라는 납덩어리가 발목에 메달려 있는 상황이다.


지금 청와대와 대통령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발목에 달려있는 납덩어리를 떼어네야 한다.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납덩어리를 달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린 3년을 뒤로하고 이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한다.


그것이 레임덕을 줄이는 방법이고 대통령의 노후보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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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 새누리당이 매일 매일 추락하고 있다.



그래도 집권 여당에 120석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정당인 새누리당이 이지경으로 가고 있는지 국민들이 볼때는 한심할 따름이다.


국회의원들을 살펴보면 좋은 학교를 나왔고 좋은 경력들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분들이 100명이상이나 모였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초등학생만도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집에서 엄마에게 혼이나면  잠시 동안은 반성하고 엄마 눈치를 보게된다. 지금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꾸중을 들은 상황이다. 그런데 혼나고나서 다시 잘못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국민들이 화가 날만하다. 이러면서 국민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들에게는 국민이 아니라 오직 한분만 보이는 모양이다. 그 한분 붙잡고 지역에서 국회의원 몇 번 더 하려는 생각만 가득 차 있다.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현재 새누리당의 제일 큰 문제는 중심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중심을 잡아줄 인물이 필요하다.

지난 과거에는 이명박, 박근혜 등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뭉쳐왔으나 지금은 대선후보가 부재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2인자를 안만들고 싶은 누군가가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그렇다고 친박세력들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당심을 이끌어갈 능력은 없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친박이라는 그늘로 숨어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은 매일 매일 조용할 날이 없고 국민들로 부터 외면 받아 가는것이다.



돌아보면 김무성 대표가 이런 상황에서 당을 이끌어온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무쫄이니 30시간의 남자니 처럼 불명예도 있었지만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새누리당은 지금처럼 추락하고 있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가 나약하다고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김무성 대표가 한 행동이 당을 위한 힘든 결정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그래도 저질 정치세력속에서 새누리당이 지금의 성적이라도 낼수 있도록 지켜온것이 김무성이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친박과의 보이지 않는 견제를 통해 이정도라도 지킬수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친박이라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아마 김무성 대표가 중간에 사퇴를 했다면 지금 새누리당의 의석은 100석 안쪽으로 망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연일 종편에서는 새누리당의 분당을 이야기하며 과거 열린우리당과 비교를 한다.

지금 열린우리당이 존재하는가? 새누리당도 없어질지도 모를정도의 위기라는것이다.



국민들은 다 새누리당이 위기라고 알고 있는데 친박들은 모르고 있다.

왜? 그들에게는 당심도 없고 애국도 없다. 오로지 재선만이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좋아서 친박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선을 위해 친박을 하고 있는것이다.



재선만 확실하다면 그들은 먼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며 노동당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다.


새누리당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중심을 잡아줄만한 인물이다.


김무성 대표 같은 인물이 필요할 시기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혼자 싸우게 나둬서는 곤란하다. 함께해줄 동반자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인물이 지금 없다는 사실이 안따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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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 공천이 매일 드라마틱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24일 김무성 대표는 문제공천지역 5곳에 무공천을 발표하며 25일 공천 마감일까지 최고위원회의를 열지 않겠다고 발표하고 부산으로 내려갔다.


유승민 의원을 잘라내기위해 마지막까지 시간을 끌었던 이한구 공천위원장과 친박들이 오히려 한방 맞은 꼴이 되었다.


김무성이 친박들에게


25일까지 공천장에 도장을 찍어서 선관위에 제출해야 하는데 김무성 대표가 도장날인을 거부한것이다.


오히려 진박 5명의 공천이 날아가게되자 친박세력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김무성 옥새투쟁이라는 기사가 언론과 종편에서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향후 행보가 예측되고 있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김무성 대표의이번 행보를 신의 한수로 평가하고 있다.


물리적 시간이나 방법론, 정당성, 병분 등 친박쪽에서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상황이다.


김무성 대표가 찍어주도록 매달리는 방법 뿐이다.


다음주 런닝맨 예고(인터넷에서 퍼옴)


지금 청와대 상황(인터넷에서 퍼옴)


24일 원유철 원내대표가 부산으로 쫗아 내려가 김무성 데표를 설득해 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돌아 왔다.


25일 김무성 대표는당사로 출근하여 당무는 일상적으로 처리하고 최고위만 열지 않는 방식의 합법적인 권리 행사를 하고 있어 친박들도 애만 탈뿐 어찌 손을 써볼 도리가 없는 상황이다.



그간 김무성 대표에게는 '30시간의 사나이' 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는데 이번기회에 뭔가를 보여준 느낌이다.


국민들도 새누리당의 공천에 친박들이 지나치게 관여한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 짜증과 불만을 표출하고 있던 차에 김무성 대표의 이번 행보는 많은 새누리당 지지자와 중도층에게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던져 주었다.


김무성 대표의 이번 행보로 진박의 5석이 무공천되는 일이 벌어졌다.

그러나 이번 행보가 새누리당에게 전혀 해가 되는 행보는 아님을 모두 알고 있다.


5개 지역 모두 공천파동에 희생된 새누리당 후보들이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고 수도권 선거에도 영향을 끼치는 행동이였다.



새누리당이 아직 희망이 있음을 전하는 행동으로 중도지지층과 친박의 횡포에 등을 골리던 보수지지층에게 새누리당의 새로운 모습과 희망을 볼수 있는 행동 이였다.


아마도 이번 김무성 대표의 결단으로 수도권 20석 이상을 늘리우는 효과가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새누리당은 어느 개인의 소유정당이 아니고 수많은 당원들과 그리고 국민들과 함께 하는 당이다.


국민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신들의 소유물처럼 당을 좌지우지한다면 당원들이 먼저 그대들의 곁을 떠날것이고 국민들도 새누리당을 떠날 것이다.


시원한 무성 사이다


그간 새누리당에 자신의 목소리를 낼수 있는 의원이나 인물이 너무 없던 상황에서 당대표의 이런 행동은 정말 개혁에 목마른 당원들과 국민들에게 사이다 같은 통쾌함을 준 행동이였다.


국회의원은 개개인이 헌법기관이고 지역의 수십만 지지자들의 대표이다.

권력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임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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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위원장의 공천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공천심사위원회에서 한일 이라고 정치 놀음 밖에 없었다.


공천심사위원회에서는 공천 신청자 중에서 문제가 있는 1차 후보를 걸러내고 국민들에게 올바른 후보 경선을 할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







이한구 위원장이 밝힌 공천 기준에서 갑질을 한 사람이나 해당행위를 한 사람은 공천에서 배제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번 공천심사얼마전에 국회 본회의에서 인사청탁을 했던 안동의 김광림은원은 공천을 받게 되었다. 



이런 케이스 하나 하나가 새누리당의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왜모른다고 보는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이다.



논문표절 논란을 빛었던 문대성의원의 인천 단수 공천도 마찬가지이다.


공천위원회에서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를 묻게되는 부분이다.

공천위원회에서 누구의 지시를 받아 맘에 안드는 사람을 짤라내는곳이 공천위원회 였던가?


후보로써의 자격여부를 검증하여 국민들에게 후보를 제시해야 하는곳이 공천관리위원회가 아닌가?


단순히 누구의 계열로 잘라내는것이 아니라 후보자의 최소한의 자격을 검사하고 국민들에게 납득할만한 후보를 제시하고 선택하도록 하는것이 공천위원회에서 할일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공천위 발표를 보면 기본을 벗어나도 한참 벗어나 있다.


범죄자, 음주운전 경력자 등이 경선 후보로 올라가 있고, 갑질, 인사청탁, 비리 등의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도 버젓이 후보로 공천되고 있다.


 


앞으로 대구 경북 발표가 남아 있으나 결과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 듯하다.


우리가 예상 했던 그 순서로 진행될것이다.


친박들이 대구,경북에 공천될 것이고 그들은 또 당선되어 국회로 입성 할것이다.


새누리당은 과반수를 차지하게 될것같은 분위기다.



이러니 우리의 정치는 변화가 없고 우리 정치는 3류를 못벗어나는 것이다.

정치권이 국민들을 무서워 하지도 않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불신을 받는 분야가 정치라고 하던데 이런 정치를 그냥 지켜만 보고 있는 국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새누리당이 보수니 꼴통이니 욕만할것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고치도록하는것도 국민의 몪이 될것이다.

부정한고 자격이 없는 인물을 후보로 내밀면 이런 사람은 안된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식이 잘못을 했을때 회초리를 드는 부모의 심정으로 바르게 가도록 해야 한다.


본인이 새누리당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더욱 더 새누리당의 변화를 위해 사랑의 매를 들어야 한다.


언제나 오냐오냐 하는 행동은 버릇만 나빠지고 안하무인이 될수 있다.


제발 새누리당 지지자들이여 새누리당을 진정으로 지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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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이한구 새누리당 공심위원장의 윤상현 지키기가 눈물겹다.


친박측에서는 전략공천을 향해 칼춤을 추고있는 이한구 위원장의 활약에 흐믓한 미소를 짓고 있었을 텐데, 느닷없는 윤상현 의원의 취중진담이 다 된밥에 코 빠르린격이여서 지금 다소 혼란 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대통령을 누나라고 부른다는 실세중의 실세인데... 안고 가야지 ㅠㅠ)




이른바 진박 사람들이 지역에서 호응을 못받는 상황에서 전략공천이 아니면 경선 통과도 어려운 상황에 남은 방법은 전략공천 하나뿐이고 그 방법을 위해 당헌 당규를 위배하면서 까지 밀어 부치고 있었다. 그러나 김무성 대표의 국민경선공천제 주장이 항시 걸림돌이 였던 친박들은 공천이 불안한 정두언의원을 회유하여 살생부 파문으로 김무성대표의 행보를 위축시키며 자신들의 뜻대로 되어가는듯 했으나. 믿었던 윤상현의원의 취중진담이 다시한번 위기를 맞게 되었다.



윤상현의원의 막말로 위기에 빠진 친박들은 살생부 파문때 김무성 대표를 그렇게 동격하더니 이번에는 윤상현의원과 화해를 주장하고 있다.


더구나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술먹고 한 가벼운 실수로 넘기려는 듯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다.


그러나 여론이 점점 더 윤상현 공천압력 방향으로 커지자 이한구 위원장은 김무성 대표의 공천 발표를 미루며 배수진을 치는 듯 보인다.


원래 오늘 발표예정이던 김무성 대표의 지역구 경선 발표를 이한구 위원장이 독단적으로 빼 버린 것이다.



이한구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김무성 대표의 발표를 배제한것은 정두언 의원의 살생부 파문과 같이 처리 하기위해서라고 이야기를 했다. (저녁에는 최고위원은 마지막에 하기로 해서 그랬다고 말을 바꿈)

아마도 김무성대표 공천과 윤상현 공천을 놓고 딜을 하려는 그림을 그렸을 것이다. 


더구나 윤상현 의원의 막말파문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과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 만난 사실이 확인됐다.


지금 시점에서 의혹을 가지기에 충분한 정황을 가질수 밖에 없다.

이런 황당한 상황에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에 포함된 황진하 사무총장과 홍일표 의원이 업무 중단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관련기사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9&aid=0000089887&sid1=001&lfrom=band


티비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윤상현의원이 통화에서 김무성 대표의 낙천을 의논할 상대로 언급한 2명의 인사는 최경환 의원과 조동원 홍보본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고 왜 또 나를......


조동원 홍보본부장? 이분도 친박???

이렇듯 친박세력은 당을 장악하고 당의 승리보다는 자신세력들의 안위를 위해 공천권을 휘두르고 있다.


지금 전국 각지에서 선거를 4년간 준비중인 후보들은 이런 공천 전횡에 황당할 뿐이다.


아마도 친박세력들은 이번 선거에 패배를 유도하여 김무성 대표에게 책임을 전가시켜 대선후보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생각을 가진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안전한 지역에 자기 세력들을 전략공천하여 자신들의 세력을 같추고 지신들의 후보를 네세워 대선승리와는 상관 없는 찬박세력의 안전을 구상하는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정치상황을 보면 정말 우리나라의 정치 수준이 이정도인지 국민들이 정치인을 협오하는 이유를 알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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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박근혜 대통령을 사석에서 누나라고 부른다는 친박의 실세로 불리우는 윤상현의원이 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윤상현 의원은 지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무성 내일 쳐야돼' '정두언이 하고 이야기 할 준비가 되어 있어' 라며 "김무성이 죽여버려",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려버려", 더 나아가 비박계를 겨냥한 듯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퍼부었다.



이 통화가 이후 정두언의원은 김무성 대표의 걱정어린 조언을 마치 무슨 일이 있었던것 처럼 기자회견을 하며 살생부 이야기를 김무성 대표에게 전해 들었다고 주장하며 김무성 대표가 마치 공천에 관여하는 듯한 발언을 하였다. 이러면서 사태는 친박과 비박간의 힘대결로 언론에 보도되며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김무성대표를 향해 실력 대결을 하는 듯한 발언까지도 나왔었다. 김무성 대표는 사과를 통해 당의 분란을 수습하고 마무리 하였는데 정두언 의원의 돌출행동의 이유가 이 통화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다.


어떻게 선거가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일개 의원이 당대표의 공천을 좌지우지할 발언을 하는가?

또 이런 기획에 넘어가 기자회견을 한 정두언 의원도 마찬가지 이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정략공천을 주장하며 국민공천제를 막으려한 이유도 이 통화를 통해 어느정도 그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

이한구 위원장이 앞장서서 칼을 휘두르며 김무성 대표를 흔들어 대고, 뒤쪽에서는 또 다른 공작이 벌어지고 있던 것이다.

이들은 선거도 당도 없었다. 오로지 자신들의 안위만이 존재했던 것이다.

김무성 대표 혼자 당의 개혁을 부르짖으면 무얼하나? 

윤상현의원의 말 한마디에 70이 넘은 5선의원인 서청원의원부터 김태호최고의원, 이인제최고의원, 원유철 원내대표까지 우르르 몰려 아우성 치는 모양세이다.

당의 최고의원이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못하고 권력자의 눈치나보고 이제 재선의원인 사람의 말한마디에 이리쏠리고 저리 쏠리고 있으니 이것이 제1여당의 최고위원회의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이러니 당이 제대로 공천이 진행되고 개혁이 이루어 지겠는가?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앞으로의 공천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국민들은 지켜볼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과연 이한구위원장의 공천결과를 인정할수 있을지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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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아르띠

새누리당이 연일 공천 문제로 폭탄 발언이 쏟아지고 있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우선추천지역을 도입을 주장하며 사실상 전략공천을 천명하고 나서며 김무성 대표와 당이 개혁적으로 이룬 국민공천제를 흔드는 행보때문이다.



새누리당은 지난해부터 공천권을 국민에게 준다는 정치개혁을 벌리며 당헌 당규의 개정을 통해 국민공천제를 천명하고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을 위한 우선 공천 지역을 오랜 토론끝에 만들어내며 국민공천제를 준비해 왔다.


그런데 16일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급작스런 발표를 통해 지역별 우선공천지역을 의무적으로 설정하겠다는 발언을 한것이다.



이한구 위원장은 시,도 별로 1개에서 3개의 우선 공천 지역을 선정하겠다고 하였다.


이한구 위원장은 친박인사로 분류되 공천관리위원장 선정시에도 특정 계파를 위한 공천을 진행할수 있다는 우려가 많이 제기 되었지만 설마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설마 그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 하는 믿음으로 당에서도 선정한것일 것이다.


그런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한구 위원장이 김무성 대표와 각을 세우며 이런식으로 막가파식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뒤집은 이유는 친박의 위기감 표현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대구의 진실한 친박들이 생각한것 만큼 지지율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최경환 장관을 비롯하여 윤상현 의원등 친박들이 열심히 경북지역을 다니며 진박마케팅을 피고 있으나 생각처럼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속앓이를 하고 있으며 경선 통과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그들을 살리기위해 전략공천이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오는 것이다.

이한구위원장이 당헌, 당규에 나와 있는 우선공천제로 포장을 하고 있지만 이건 누가 봐도 전략 공천을 하겠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한구 위원장의 발언대로 한다면 최소 17개 지역에서 최대 51개 지역까지 우선 공천제를 실시하겠다는건데 이건 누가봐도 친박들의 공천을 위한 전략공천이라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다.


더구나 그들이 공천을 받고자 하는 지역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들만을 골라 공천이 곧 당선과 연결되는 지역에 자신들의 사람을 꽃아 넣겠다는 것인데 국민 누가 이를 전략공천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겠는가?




이런 행위는 그간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가 애써 주장해온 개혁과 혁신을 모두 되돌리는 행동인것이다.

이런 모습은 지금의 새누리당을 과거 민정당 시절로 되돌리는 듯한 인식을 지울수가 없다.


대통령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자기사람을 심어놓는 형태가 지금 2016년에 반복되려 하고 이를 TV에 나와서 당당히 주장하는 이한구 의원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할 따름이다.


이런식의 행동이 국민들로 부터 새누리당을 얼마나 벌려 놓는지 그들은 과연 알고나 있는지?


다음 대선에서 새누리당을 승리로 만들수 있는지?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민주주의 대통령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상황이다.


새누리당은 현실을 인식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정치형태를 보여야 할것이다.

전략공천은 과거의 산물이고 지금은 어울리지 않는 퇴물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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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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