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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관련 전문 커뮤니티 및 블로그미디어 등 인터넷 얼리어답터들의  리뷰 및 벤치마크에서 갤럭시탭 10.1의 하드웨어 사양, 소프트웨어 완성도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C넷 TV에서  아이패드2와 갤럭시탭 10.1을 속도를 비교하는 간이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 테스트는 아이패드2(iOS 4.3.3), 갤럭시탭 10.1(안드로이드 OS 3.1), HTC 플라이어(안드로이드 OS 2.4) 세 제품을 놓고 NBA닷컴 사이트 로딩, 페이스북 사진 업로드, 앱 다운로드 속도 세 가지 영역에 걸쳐 비교했다.

아이패드2는 NBA닷컴의 사이트 로딩만 제외하고 갤럭시탭 10.1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NBA닷컴 사이트 로딩 속도는 아이패드2가 8초, 갤럭시탭 10.1이 5초, HTC 플라이어 역시 5초를 기록했다.

 반면 페이스북 사진 업로드와 앱 다운로드에서는 아이패드2가 빨랐는데 아이패드2는 각각 2초와 17초를 기록했다. 갤럭시탭 10.1은 4초, 21초, HTC 플라이어는 5초, 25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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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아이폰 선풍기# 아이폰


 

아이폰 배터리를 전원으로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선풍기’가 나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www.jtt.ne.jp)에서 선보인 독팬(Dock Fan)이란 이름의 아이폰용 선풍기가 그 주인공.

선풍기는 아이폰 3GS나 4, 아이팟터치 4세대까지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폰 하단에 있는 접속 단자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전원은 아이폰 내장 배터리를 쓴다. 충전을 하면 6시간 가량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260엔(한화 1만 6,900원)이다.

선풍기를 본 누리꾼들은 “늘 가지고 다니는 아이폰인데 선풍기로도 이용할 수 있다니 좋다.밧데리 소모가 조금 걱정되기는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태양광 충전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생겼다.

IT전문블로그 CNET은 최근 애플이 태양광을 이용한 전자제품 전원에 대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번호(No. 7868582)를 부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플은 지난 2009년 휴대기기에 쓰이는 태양열 패널에 대해 특허출원을 한 데 이어 태양광 이용 전자제품 특허까지 따내며 자사 제품에 태양광 충전 기술을 적용시킬 수 있음을 시사했다.


CNET은 이를 두고 "애플은 고객이 AC충전(충전기 등)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태양열을 이용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고 추정하며 모토로라도 비슷한 시도를 했다고 전했다.

CNET은 또 "별도의 태양열 충전기가 추가되면 거추장스러울 수 있다"면서도 "디스플레이 뒤에 통합 전지 등을 추가하는 것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CNET은 마지막으로 "태양열 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분명 힘은 될 것"이라며 "그래도 AC충전기를 이용한 충전이 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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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애플의 새로운 서비스- 아이클라우드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PC가 맡아온 디지털 허브 역할을 우리 클라우드로 옮길 것"이라며
업계 관심을 집중시켜온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아이클라우드는 사용자 주소록 관리 서비스 '모바일미'를 포함, PC를 대신해 모든 애플 단말기 데이터를 보관해주는 무료 서비스로 소개됐다. 사용자들에게 별도 저장공간 5기가바이트(GB)가 제공된다. 개인 사용자들에게 오늘부터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며 iOS5와 함께 올가을 정식 출시된다. 아이튠스 사용자들에게 음원정보를 자동 추천해주는 유료 스트리밍서비스도 포함됐다.

아이클라우드는 앱스토어 음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전자책 구입내역과 현황 정보를 동기화시킨다. 사용자는 애플 계정만 갖고 있으면 된다. 사용자가 새 '애플 단말기'를 구입하면 모든 기존 정보들을 알아서 내려받게 해 준다. 무선으로 단말기 데이터와 운영체제(iOS)까지 백업해준다.
 

 
이는 기존 사용자 연락처, 일정, 메일 동기화서비스 '모바일미'를 확장시킨 것이다. 게다가 모바일미는 연간 99달러 유료 서비스였지만 아이클라우드는 완전히 무료로 제공된다.

잡스 CEO는 "아이클라우드는 사용자 단말기에서 연락처, 달력, 메일 정보를 클라우드로 복사해 나머지 기기에 뿌려 준다"며 "두사람 이상이 일정이나 업무용 메일같은 데이터를 똑같이 공유할 수 있고 각 단말기의 모든 폴더는 항상 최신화된다"고 설명했다.


애플이 세계 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한 iOS5에 카카오톡과 유사한 모바일 메신저 아이메시지(iMessage)가 포함되면서 국내 이동통신사와의 신경전이 예상되고 있다.

7일 애플에 따르면 WWDC에서 공개된 아이폰 운영체제 iOS5에 3G와 와이파이 기반의 모바일 메신저 아이메시지가 탑재된다.

이는 iOS5 기반의 하드웨어 사용자 간에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보낼 수 있는 메시지의 길이 제한이 없고 위치정보, 연락처까지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룹 메시지도 가능하며 클라우드를 이용해 기기를 바꿔가며 채팅을 계속할 수도 있다. 가령 아이폰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다가 다른 장소에 있는 아이패드를 통해 계속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미 국내에는 카카오톡과 마이피플, 네이버톡 등 다양한 모바일 메신저들이 서비스 중이기 때문에 아이메시지의 영향력은 미미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그러나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서비스됐던 모바일 메신저가 아이폰의 운영체제에 내장됐다는 점에서 이는 카카오톡과 전혀 다른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카카오톡과 이통사 간 갈등은 잠시 봉합됐지만 이통사와 콘텐츠 사업자 간 망 중립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

망 중립성이란 모든 네트워크 사업자는 모든 콘텐츠를 동등하게 취급해야 하며 어떠한 차별도 해선 안된다는 원칙을 말한다.

망 중립성 원칙에 따르면 데이터망에 무임승차해 과부하를 발생시켜 타인의 네트워크 접속을 방해하는 모바일 메신저는 일정량의 과금을 통해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능해진다.

카카오톡과 이통사 간 합의 이후에도 카카오톡 유료화 등 관련 루머들이 계속 떠돌고 있는 것도 이 같은 배경 때문이다.

방통위는 분쟁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최근 학계와 관련 기관, 이통사와 IT기기 제조사, 인터넷 업체 등을 아우르는 '망 중립성 포럼'을 구성하고 연말까지 망 중립성과 관련된 정책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문제는 아이폰에 모바일 메신저가 기본으로 탑재되면서 방통위와 이통사의 입장이 곤란해질 수 있다는 사실.

만약 방통위에서 망 중립성을 위해 모바일 메신저 사업자에 일정량의 부담을 지울 경우 애플이 이에 수긍할지는 미지수다.

애플이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할 경우 현재 진행 중인 망 중립성 논란과 무료 문자메시지 논란 등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구글에 이어 애플까지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들고 나온 점도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 중인 국내 이통사들에는 큰 부담이다.

업계 관계자는 "와이파이를 내장해 국내 모바일 인터넷 시장 구조를 뒤엎은 아이폰이 모바일 메신저와 클라우드로 또다시 이통사의 이해관계에 개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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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아이패드를 어떻게 하면 좀더 효과 적으로 사용할수 있을까요?


최근 들어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보거나 이동 중에도 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인데. 그러나 아이패드를 가지고도 모바일 업무 환경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모바일 전문 미디어로 유명한 기가옴에서 현명한 모바일 워커를 위한 7가지 아이패드 사용 습관을 소개했다.

1. 업무에 필요한 앱과 그렇지 않은 앱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
많은 직장인들이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해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다보니 엔터테인먼트용 앱과 업무용 앱이 혼재되어 있을 경우가 많다. 우선 폴더를 구분해두고 업무용 앱은 가급적 바탕화면에 깔아둔다. 업무용 앱이 사용자의 관심을 먼저 끌 수 있게 된다.


2. 아이패드용 키보드를 함께 휴대하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멋진 장비이지만 데이터를 입력할 때만큼은 괴롭다. 기가옴은 블루투스 지원 키보드를 갖고 다니는 것이 아이패드에서 데이터 입력을 훨씬 쉽고 편하게 해준다고 조언했다.

3. 무선 네트워크 사용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다.
업무용으로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고속의 네트워크 서비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액세스를 제공하는 통신사를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3G 통신 전용 아이패드를 사용한다면 무선 고속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즉 임시 계정 구매도 알아본다.

4. 백업 배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다양하고 많은 백업 배터리 제품이 출시되어 있지만 용량이 충분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5. 습관은 아이패드에서 ‘파인드 마이 아이패드’ 서비스를 사용 가능하게끔 설정해두는 것이다.

아이패드를 잃어버리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다. 그보다 더 최악의 상황은 잃어버린 아이패드에 ‘파인드 마이 아이패드’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설정해두지 않은 것이다. 게대가 이 서비스는 애플이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설정해두었다면 ‘모바일미’를 통해 아이패드를 잃어버린 지역에서 해당 아이패드를 탐색할 수 있다. 발견되면 해당 아이패드에 저장되어 있는 민감한 개인 정보나 업무 관련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원격에서 삭제할 수 있도록 해준다.

6. 비밀번호를 보다 복잡하게 설정하고 아이패드 전원을 켤 때 비밀번호를 반드시 입력하도록 설정해두는 것이다.
아이패드는 기본 설정으로 4자리 수의 숫자로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한다. 그러나 아이패드 세팅 앱에서 알파벳+숫자의 6자리로 된 복잡한 비밀번호를 설정하도록 할 수 있다.


7.적절한 헤드셋 단말기에 투자하는 것이다.

헤드셋 하나만 더 추가되면 아이패드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허브가 될 수 있다. 인터넷과 전화로 할 수 있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적절한 헤드셋을 구매하고 아이패드의 VoIP 앱을 사용해 전화 통화를 더욱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고, 또 많은 비디오 컨퍼런싱(영상회의) 앱을 활용해 다자간 회의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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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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