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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지탄을 받고있는 새누리당 친박 지도부가 또한번의 만행으로 국민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사고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탄핵이라는 사태가 왜 발생하였는지 정녕 그들은 모른다는것인가?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때까지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뭐를 하고 있었나?


대통령 주위에 문고리니, 진박이니 인의 장막을 치고 무조건 예스맨 노릇을 한 이유가 클것이다.


그런데 탄핵이후의 행보를 보니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듯하다.


다시 당권을 잡으려는 행보만 보일 뿐이다.


새누리당 이진곤 윤리위원장은 13일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가 친박 인사들을 윤리위원으로 충원한 데 대해 반발,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또 비박(비박근혜)계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해 기존 윤리위원들도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7명으로 구성된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8명의 친박 인사들을 구성한것이다.


대통령에 대한 윤리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갑자기 윤리위원을 추가한것이다. 그것도 8명이나, 윤리

위원회의 결정은 참여위원의 3분의 2이상의 의결로 결정되는데 과반이 넘는 인원을 추가 한것이다. 


이것은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하겠다는 행동으로 볼수 있다.


이들 친박들이 임명한 윤리위원들을 과거행보를 살펴보면 그들이 어떤 성향이고 어떤 윤리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할수 있을 것이다.


우선 이우현, 박대출, 곽상도, 이양수 4명의 국회의원이 추가되었다.



외부 인사 4: 최홍규, 우종철, 이재모, 강성호




이런 분들을 윤리위원회에 급하게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 언론에서는 친박들이 김무성 전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탈당시키기 위한 수순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 친박이라는 지도부가 거리에 고개를 들고 다닐수 있는 처지인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투표를 한 국민들은 부끄러움과 죄책감에 한숨을 쉬고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수 있는지...


그들의 멘탈에 감탄할 뿐이다.


그들이 원하는 새누리당은 국민도 없고 대의도 없다. 

다만 자신들의 노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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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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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안 처리와 관련 야당과의 밀실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정세균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세균 의장의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정의장 사퇴에 대한 1인 시위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 주자로 등장한 사람은 김무성 전대표.


김무성 전 대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고 당의 원로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의장의 발언은 그간 밀실정치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국민들이나 일부 호사가들이 이야기하던 밀실거래가 현실로 등장하고 만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것도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


세월호(특조위 기간 연장) 아니면 어버이연합(청문회) 둘 중에 하나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안 내놔. 그러니까 그냥 맨입으로는 안 되는 거지, 뭐






장관해임안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그런일에 국회의장이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충격이다.


국회의장은 국회의 심판과 같은 자격이다.

그런데 국회 룰을 어기고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면 과연 공정한 정책대결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가?


국회를 혼돈으로 몰고가려는 꼼수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한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가계부채는 점점 늘어나 위기상황으로 가고 있고 조선업, 중공업, 그리고 물류 산업까지 경제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

청년실업은 늘어가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야당은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따지려 하고 있고 국회으장이 이에 동조하면 배가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국민들은 정세균 의장의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해임안 관련 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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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에 복당한 윤상현 의원이 20대 공천관련 녹취록이 또 등장하였다.


TV조선 보도에 다르면 윤상현의원이 서울지역에 공천신청을 한 예비후보의 지역구를 변경하도록 강요하는 내용이다.



윤상현 의원의 발언 중 중요한 부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거론했다는 부분이다.


그전에도 윤상현 의원은 박대통령을 사석에서는 누나라 부른다며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밝힌 바 있다.






윤상현의원의 통화내용을 보면


"빠져야 된다. 형. 내가 대통령 뜻이 어딘지 알잖아. 형 거긴 아니라니까." 

거기다가 출마지역을 바꾸면 친박 브랜드로 공천권을 보장하겠다는 약속까지 이야기 했다.

"경선하라고 해도 우리가 다 만들지. 친박 브랜드로 ‘친박이다. 대통령 사람이다.' 서청원 최경환 현기환 의원 막 완전 (친박) 핵심들 아냐."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백서를 만들어 발표했다.

패인중에 가장 큰요소가 이한구 및 친박들의계파주의로 나타나고 있는데 그 실상이 까발려진 것으로 볼수 있다.


김무성 대표가 공천과정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알수 있다.


오죽 답답하면 부산으로 내려가는 강수를 두었겠는가?

홍보비 문제로 검찰 조사중인 친박 조동원 홍보본부장은그걸 희화하하여 마치 김무성 대표가 치기어린 행동을 한것처럼 묘사 하였다.


홍보부터 공천까지 모두 친박의 손안에 있던 선거라고 할수 있다.


대통령에게 접근하려다 정진석 원대대표에게 저지당하는 윤상현의원



더구나 윤상현 의원은 공천과 관련하여 협박으로 느낄수 있을 만한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형이 일단 전화해. 빨리. 형 안하면 사단 난다니까. 형 내가 별의별 것 다 가지고 있다니까, 형에 대해서. 아이 X.“

윤상현의원이 이렇게 전횡을 휘두를수 있던것은 친박이라는 명분하나이고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명분이다.


박대통령 국회연설후 자신을 지나치자 '저 여기 있어요' 라며 애타게 부른 윤상현 의원


그런데 단순히 윤상현의원만의 주장이라면 그 발언에 누가 겁을 먹겠는가? 

청와대가 그와 함께 하다고 모두들 믿기 때문인것이다.

그러니 당대표를 짜르겠다며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는 것이다.




청와대는 이번 기회에 대통령의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친박이라는 세력들에 대하여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할것이다.


이번마저 청와대에서 그냥 깜싸주기 식으로 넘어간다면 대통령은 친박과 함께 국민들로 부터 멀어질것이고 이미 멀어지고 있다.


대통령은 지금 물에 빠진 상황이다.


그런데 친박이라는 납덩어리가 발목에 메달려 있는 상황이다.


지금 청와대와 대통령이 위기를 극복하려면 발목에 달려있는 납덩어리를 떼어네야 한다.


국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납덩어리를 달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린 3년을 뒤로하고 이제 국민들에게 다가가야한다.


그것이 레임덕을 줄이는 방법이고 대통령의 노후보장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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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이 비대위를 구성하며 변화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있다.


그간 새누리당은 청와대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3년간 하나도 못내고 있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 자체가 당을 헤치는것으로 몰아가던 구조였다.


청와대의 비서실장이 당을 좌지우지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런 새누리당이 총선의 패배를 겪고나서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 듯 하다.


미세먼지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에 자신의 목소리를내며 반기를 든것이다.


반기라고 하기에도 터무니 없는 정책이지만 이런 반대조차 못하고 있던 새누리당에서  당정 협의에서 정부 정책을 반대하고 나선것이다.


출처 : 새누리당 홈페이지



○ 새누리당은 미세먼지 대책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서 경유값 인상, 고등어, 삼겹살 직화구이 규제와 같이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의 부담이 늘어나거나 국민생활에 불편을 드리는 방안은 포함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였음    < 새누리당 보도자료>



참 남들이 볼까 우수운 이런 행동에 박수를 쳐야하는지도 의심스럽지만.. 박근혜 정부 이후 이런 행동 조차 하지 못했던 새누리당을 바라보면 큰 행동일수 있다.


우숩지만 아마 정진석 원내대표도 이런 반대를 하기위해 무지 많은 통화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이제 새누리당이 새로운 비상대책 지도부를 꾸미고 권성동 사무총장을 임명하고, 김태흠 제1사무부총장을 임명했다.




이 분들이 과연 전당대회 전까지 새누리당을 어떻게 끌고 갈지도 관심사이다.



과거의 청와대 2중대로 다시 만들어 갈지 아님 기존의 오만함을 반성하고 대통령이 아닌 국민을 바라보고 가는 정당이 될지 중요한 시점이다.


국민들도 아마 관심있게 지켜볼것이다.


김태흠 의원도 과거의 국회 청소용역을 대하듯이 국민을 대한다면 새누리당은 다음 대선이후 정당이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



정당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국민을 대변하는 곳이지 청와대를 대변하는 곳은 아니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을 만드는곳이지 대통령을 위한 국민을 만드는 곳이 아니다.

새누리당의 변화와 개혁은 국민을 보는 개혁이 되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을 바라보는 개혁은 이미 지난 3년간의 과정이고 그 결과는 총선을 통해 나타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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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 새누리당이 매일 매일 추락하고 있다.



그래도 집권 여당에 120석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정당인 새누리당이 이지경으로 가고 있는지 국민들이 볼때는 한심할 따름이다.


국회의원들을 살펴보면 좋은 학교를 나왔고 좋은 경력들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분들이 100명이상이나 모였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초등학생만도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집에서 엄마에게 혼이나면  잠시 동안은 반성하고 엄마 눈치를 보게된다. 지금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꾸중을 들은 상황이다. 그런데 혼나고나서 다시 잘못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국민들이 화가 날만하다. 이러면서 국민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들에게는 국민이 아니라 오직 한분만 보이는 모양이다. 그 한분 붙잡고 지역에서 국회의원 몇 번 더 하려는 생각만 가득 차 있다.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현재 새누리당의 제일 큰 문제는 중심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중심을 잡아줄 인물이 필요하다.

지난 과거에는 이명박, 박근혜 등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뭉쳐왔으나 지금은 대선후보가 부재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2인자를 안만들고 싶은 누군가가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그렇다고 친박세력들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당심을 이끌어갈 능력은 없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친박이라는 그늘로 숨어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은 매일 매일 조용할 날이 없고 국민들로 부터 외면 받아 가는것이다.



돌아보면 김무성 대표가 이런 상황에서 당을 이끌어온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무쫄이니 30시간의 남자니 처럼 불명예도 있었지만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새누리당은 지금처럼 추락하고 있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가 나약하다고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김무성 대표가 한 행동이 당을 위한 힘든 결정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그래도 저질 정치세력속에서 새누리당이 지금의 성적이라도 낼수 있도록 지켜온것이 김무성이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친박과의 보이지 않는 견제를 통해 이정도라도 지킬수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친박이라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아마 김무성 대표가 중간에 사퇴를 했다면 지금 새누리당의 의석은 100석 안쪽으로 망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연일 종편에서는 새누리당의 분당을 이야기하며 과거 열린우리당과 비교를 한다.

지금 열린우리당이 존재하는가? 새누리당도 없어질지도 모를정도의 위기라는것이다.



국민들은 다 새누리당이 위기라고 알고 있는데 친박들은 모르고 있다.

왜? 그들에게는 당심도 없고 애국도 없다. 오로지 재선만이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좋아서 친박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선을 위해 친박을 하고 있는것이다.



재선만 확실하다면 그들은 먼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며 노동당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다.


새누리당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중심을 잡아줄만한 인물이다.


김무성 대표 같은 인물이 필요할 시기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혼자 싸우게 나둬서는 곤란하다. 함께해줄 동반자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인물이 지금 없다는 사실이 안따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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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끝나고 선거결과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이번 선거결과를 보면 여론조사가 크게 빗나간 측면이 있어 이를 대체할 다른 조사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며 그 대안으로 등장하는것중에 하나가 SNS 빅데이터 분석이다.


여론조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것중에 하나가 조사 방식이다. 유선전화를 통한 조사방식은 모집단의 편중을 가져오고 그로인하여 정확한 여론 파악이 힘든것이다. 이번에도 유선전화로 조사한 여론조사결과는 실제와 엄청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유선전화 사용자들은 연령대가 높고, 보수적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야권 지지자들은 그 내용을 숨기려 들기 때문이다.


http://www.ytn.co.kr/_ln/0101_201604141057593385



sns를 통한 여론 분석도 마찬가지이다.


일부에서는 버즈량을 통한 분석을 내놓기도 하고, 키워드를 통한 조사방식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발생 버즈량의 긍, 부정을 분석허기도 하는데, 이또한 위의 여론조사처럼 분석저료의 쏠림으로 인한 여론 왜곡이 나타날 가능성이 농후하다.

국내에 sns조사 분석은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 등으로 조사되고 있다.

최근 가장 사용자가 많은 페이스북은 빠져 있다. 그외에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도 제외되어 있다.


알긴 뭘 알어? 결과에 끼워 맞추기식의 분석들 ㅜㅜ

SNS는 총선전 ‘새누리 참패’ 알고 있었다.

한겨레 4월 27일자 기사

새누리당의 4·13 총선 패배가 온라인에서는 이미 예고됐었다. 선거 국면에서 이슈를 끌고간 건 야당이었고 집권여당은 온라인 민심에서 철저히 외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겨레>가 빅데이터 분석업체 ‘스토리닷’에 의뢰해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3월31일~4월12일) 트위터·블로그·공개커뮤니티 게시글 및 언론사 뉴스를 분석한 결과, 지지율에 비견될 수 있는 ‘언급량’에서 새누리당이 더불어민주당에 뒤처진 결과가 나왔다. 정당을 언급한 글 219만9244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언급량은 38%(86만5503건), 새누리당은 30%(66만9040건), 국민의당 23%(51만3065건), 정의당 7%(15만2636건)로 집계됐다. 4년 전 새누리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했던 19대 총선 땐 새누리당 언급량이 52%, 민주통합당 31%, 통합진보당 15%, 자유선진당 2%였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1545.html



그래서 수집된 데이터를 보면 트위터가 95% 이상을 차지 한다. 이는 트위터 분석이지 sns분석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 정도 이다.


트위터 사용자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일반 유권자는 사용자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일부 야권 운동가를 중심으로 트위터 이용이 활발할 따름이다.

그렇기때문에 트위터 여론은 야권지지적인 여론이 높게 나타날 것이다.


새누리당, 온라인에서도 졌다.

SNS에서 더민주 48%, 새누리 28%, 국민의당 17%, 정의당 7% 언급


시사저널 4월 25일자


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가 트위터, 대형 포털의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2016년 1월부터 약 3개월간 조사한 바에 따르면, SNS에서 더불어민주당(더민주)이 48%로 가장 많은 비율로 언급됐다. 새누리당은 그 절반가량인 28%에 그쳤고, 국민의당은 17%, 정의당은 7%의 관심도를 기록했다.........


기사보기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77578



위의 기사들이 그럴듯해 보이나 이는 결과에 맞추어 분석한것으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sns의 트렌드는 변화하는데 분석 방식은 2012년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니 위의 기사와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할수 있는 것이다. 





렇듯 지금의 방식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조사가 힘들어지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제 어떻게 국민의 마음을 읽고 선거에 대처할 것이냐 라는 문제인데...


이는 전략적이고 승부에 관한 문제이다.


국민의 여론은 문서를 보고 파학하는것이 아니라 몸으로 느껴야 하는 것이다.

직접 소통하고 대화하고 관심을 가지면 쉽게 알수 있다.


문서를 통해 국민의 마음을 알려고 하는것 부터가 문제이다.


일반적인 것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다 알수 있다.


여론조사는 지역간의 갈등과 트렌드의 변화등을 예측하거나 정책의 세부 내용에서 갈등을 해소하는곳에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이를 통해 선거에 이기려 들지말고 국민에게 다가서는 자료로 삼아야 할것이다.


이제 어떤 데이터도 믿지말고 선거에 이기려는 후보는 국민들의 소리를 직접 들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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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이 20대 당선자들이 모인 워크샵이 어제(26일) 진행 되었다.




20대 총선의 패배로 19대 보다 적은 인원이 참여하는워크샵이라 그리 좋은 분위기는 아니였을 것이다.


어제 워크샵에서는 20대 강선인들의 자유토론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예정시간이 한시간이였으나 3시간이 넘는 긴 토론이 이어 졌다고 한다.


그곳에서도 책임론 이야기가 등장했고 누가 잘했느니 어쩌니 하는 공방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이제 그런 공방을 덮고 앞을보고 나아가자 라는 의견도 들려오고 있다.


그러나 총선실패의 책임은 새누리당 전체에 있는것이고 그 해결책은 원인을 찾아서 방향을 새로이 잡아야 하는 것이다.


누구 하나 잘못해서 망친것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전체적인 방향이 잘못가고 있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국민이 보는 새누리당은 국민의 정당이 아니다. 대통령의 정당이다.


박근혜 정권이후 새누리당에서는 어떤 주장이나 의견도 나오지 못하고 있다. 오로지 정부의 정책을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대장 역할만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의원이 150명이 넘는데 어떻게 정책에 대한 의견이 하나 나오지 못하는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졸지에 반역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지금 새누리당의 모습이다.


이런 당이 어찌 국민을 대변한다고 할수 있으며 국민의 선택을 받기를 원하는가?


과연 19대 새누리당의원들중 자신의 소신껏 어떤 주장을 편 사람이 누가 있는가?



김무성 대표가 이야기 한번 하면 당이 들썩이고 청와대가 레이저를 쏜다.


유승민 원내대표가 한마디하면 청와대의 레이저에 당은 오줌을 지리고 있다.


이게 과연 대한민국 제일당의 모습인가?



민주주의가 사라진 정당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새누리당이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당대표가 당권을 국민에게 주겠다는  당내 민주주의를 주장해서 이런지경에 왔다는 어이없는 이야기 마저 나오고 있다.

아직 현실 파악이 안되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당권 경쟁을 보이고 있다. 그러니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할수 있겠는가?


과거 60년대 방식으로 머리 한번 수그리고 절한번하면 용서된다라는 구시대적 사고를 가지고 국민들을 대하려 하는 그런 사람들이 지도부에 남아 있으니 배가 산으로 가는것이다.


대통령도 어제 언론사 편집국장들과의 만남에서 모든 책임은 국회에 있다는듯한 발언을 하였다.



국민의 마음을 잘못 읽고 있는 것이다.  그분에게 국민은 어버이 연합이고 정경련만 존재하는 듯하다.

진정한 충신은 직언을 할줄 알아야 하고 진정한 지도자는 귀를 열고 눈을들어 주변을 둘러 보아야 한다.


원하는 이야기만 듣고 원하는것만 보는것은 집안 골방에 틀어밖혀지내는 오타쿠와 다름이 없다.



새누리당이 오타쿠의 당이 될것인지 국민의 당으로 거듭 태어날지는 이번 20대 총선 당선자들이 얼만큼 국민의 소리를 전달할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것이다.


과연 이번 당선자중에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지에따라 새누리당의 변화와 개혁이 좌우될것이다.


국민은 진보도 보수도,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국민은 단순하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정당을 원할뿐이다.


국민에게 동반자라는 공감과 나아질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는 정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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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야권의 승리로 끝나고 이제부터 정치권은 대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대권후보자들로 거론되는 인물들을 보면 여권에서는 김무성, 오세훈, 김문수 정도이고 야권에서는 문재인을 비롯하여 안철수, 박원순, 안희정 등이 있다.


좀더 넓게 보자면  새누리당에 홍준표, 남경필, 원희룡 야권에 이재명, 천정배, 정동영, 김부겸 등을 넣을 수도 있으나 아직 이분들은 대선 후보로 거론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존재한다.



새누리당은 19대까지 지속적으로(탄핵시절만 빼고) 제1 정당을 유지해왔고 많은 정치인을 만들어 왔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결과를 보면 이렇다 할 대선후보가 안보이는 상황이다.

총선 전까지만해도 김무성 대표가 야권을 대표하면 경쟁률을 지켜 왔지만 총선을 치르면서 새누리당의 보여준 공천자해를 통해 지지율이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2016년 4월 여론조사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을까?

새누리당의 157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다선의 의원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의원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새누리당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면 안되는 구조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의원들을 적으로 생각하는 권력구조가 있기 때문이다.


유승민의원이 그 대표적이다. 그의 발언 국회의원으로써, 원내대표로써 충분히 말할수 있는 발언이였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어떻게 됐나?


2015년 7월 여론조사


김무성 대표도 마찬가지이다. 김무성 대표가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면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나? 당을 이끌고 가는 대표의 입장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조금 양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여러차례 있지 않았나. 그래서 불명예스러운 30시간의 남자라는 별명까지도 얻게 되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고 국회의원은 무엇인가?


국회의원이 권력자의 거수기를 하는 자리는 분명아닐것이다.

국민을 대표하여 목소리를 내는 자리이고 그러라고 국민들이 세금도 주고, 국회의원의 발언을 형사처벌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사과 코스프레로 넘어가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대 지금 새누리당은 민주주의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국회의원은 거수기 노릇만을 강요하고 있다.


대통령과 청와대에 보조를 맞추는 정도의 공무원 정도라고나 할까?


요즘은 공무원들도 이렇게 마구잡이로 시키지는 못할것이다. 


새누리당을 망쳐놓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권력을 쥐고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의 대선후보가 부재인것이다.


대안도 없고 미래도 없이 지금 자신의 안주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새누리당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사람들에게 정권 재창출이나 보수주의 이념, 국가발전 등은 전혀 다른 이야기일 뿐이다.


민주주의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지금처럼 권력자의 심기를 신경쓰는 정치인들이 빨리 사라져야 새누리당의 발전이 올것이고 많은 대선주자가 생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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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1주일도 남지 않은 지금 여론조사의 결과가 조사업체마다 다르게 발생하고 있어 유권자들에게 많은 혼동을 주고 있다.


선거 1주일을 앞두고 7일부터는 여론조사 공표가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가 앞으로 계속 인용될수 박에 없다.


그러나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가 조사업체 별로 10%이상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진정한 예측이 불가능하고 여론조사의 신뢰도 마저 의심이 가는 상황이다.


대표적 관심지인 서울 종로를 살펴봐도 YTN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정세균후보가 44.8%, 오세훈 후보가 42.2%로 2,6%를 앞서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SBS의 4월 6일조사 결과는 오세훈 45.4%, 정세균 35.6%로 오세훈 후보가 9.8%로 오차범위이상을 앞서는 걸로 조사되었다.




두 여론 조사의 격차가 하루만에 12.4%나 발생한것이다.

어떤 실수나 이슈가 생기면 이런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종로지역구에서 특별한 이슈가 발생되지는 않았다.


이런 상황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각당은 여론조사 결과로 하루 하루 희비가 교차하고 있고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어리둥절해질 뿐이다.


선거가 시작된 이후 이번 선거처럼 선거 이슈가 없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치뤄지고 있다.(공천 잡음은 예전에 비해 엄청 심했지만)


그런데 여론조사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이런 여론조사 결과를 얼마나 신뢰할수 있을지 각 정당이나 선거캠프는 물론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조차 혼란스러울 따름이다.



보통은 여론조사 방식에 휴대폰을 넣느냐 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소 달라지기는 하지만 그 차이는 5% 좌우를 넘지 않았었다.


그런데 위에 조사된 종로 경우는 휴대폰 여론조사가 포함되었는지 아닌지의 차이로 보기에는 너무 큰 차이이다. 


일부에서는 여론조사 업체의 신뢰성을 의심하기도 한다.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중요한것은 여론조사의 결과가 단순히 당선 여부를 가리는것이 아니라 국민의 여론을 잘 살피라는 뜻이다.


여론 조사 결과가 들쑥 날쑥하는것은 국민들이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의미로 받아 드려야 할것이다.





각당에서 공천한 후보들, 그리고 지금의 정치인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도가 없기때문에 이슈에 흔들리고 이놈이 되는 저놈이 되는 무관심해 지는것이다.


정당은 국민들이 원하는 후보를 알맞게 공천할 책임이 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각당들이 보여준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다툼의 민낯을 드러낸 공천이였다.


그러니 국민들이 그런 공천으로 내보낸 후보가 아무리 유능한들 곱게 볼수 있겠는가?


처음부터 그런 후보는 정치권 낙하산, 아부하는 정치인으로 인식하게 될것은 뻔 한 결과이다.



정당은 국민을 바라보고 가야한다. 


이제와서 무릎꿇고 용서해 달라는 말 아무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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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