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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치즈 광고...  광고가 엄청 쎄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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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오늘 각 포털에선 '걸친녀'라는 동영상이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

얼마전 '사과녀','바나나녀' '계란녀', 무슨녀 참  많은 '녀'들이 등장 했다.
이상하게 무슨 '남'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왜일까?

마케팅에 4b원칙이 고전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중 아름다운 여인을 빼 놓을수 없을 것이다.

그럼 왜 이리 무슨 녀 시리즈가 많이 등장하고 이슈를 끌을까?

원인은 뻔하다. 그간 등장했던 바이럴 동영상의 주인공 외모가 이쁜 여인의 행동이라는 점이다.

이제 지겨울 만도 한데 많은 인터넷 신문들은 호기심 및 방문자 유도를 위해 기사를 재 생산해 내고,

또한 각 블로거들또한 방문자 유도를 위해 검색어 위주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관련 글들만 수백개가 탄생한다.

이러니 별 내용도 없고 전달하고자하는것도 불분명하고 재미도 없는 동영상들이 의미없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걸친녀에 관련된 댓글만 봐도 모두 나오는 여인이 이쁘다, 몸매 좋다라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몸매좋고 이뿐 여자가 비싼 차를 타고가는것, 황단보도에 중앙에 접근하자 시민들이 차를 뒤집는다는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영상도 아마추어와 프로의 중간 쯤 어정쩡한 상태의 퀄리티로 무얼 말하고자 한건지....

 이제 바이럴을 하더라도 아이디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것 이다.

단순히 찍어서 올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전략과 마케팅을 생각해야 할것이다.

노출 많이된다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문화는 얼마나 많이 나타나느냐로 모든 결과를 측정하려는 잘못된 문화인식이 존재 한다.

이런식이라면 지하철 노출녀나, 명동 노출녀를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명동 '와이셔츠 녀'도 있었던걸로 기억 된다.)

각 회사나 기관의 마케팅 담당자들도 광고 효과에 대한 고민을 좀더 싶게 생각하여야 할것 이다.

무조건적인 노출은 인터넷의 공해로 남게 될것 이다.

이제 '무슨녀' 시리즈는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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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유세윤 정말 재미있게 사는것 같습니다.

전화받는 장동민이나 눈물 쥐어짜는 유상무상무나...

참 재미있게 사는것 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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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창작은 즐거움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게 작가이든 아니면 소비자 또는 관람자이든, 광고주이든...

자 이제품들은 누구를 위한 창작일까요?


정말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이런 쇼핑백을 만드는 회사가 하나,둘 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때로는 일상의 가벼움이 피로를 잊게 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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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누드에도 품격이 있다.

피렐리(Pirelli)라는 브랜드를 아십니까?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인 피렐리는 이탈리아의 타이어 회사 입니다.
피렐리 타이어는 페라리나 포르쉐등 고성능 스포츠카에 쓰이는걸로 유명하지요.

그러나 사진을 좋와 하시거나 고아고에 고나심이 높으신분들은 알겠지만
타이어 못지 않게 이회사를 빛내주는것이 있으니 이 회사의 예술적 광고 들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피렐리에서 매년 발행하는 캘린더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이회사에서 매년 발행하는 캘린더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여 애호가가 생길 정도 입니다.
또한 이 캘린더는 누드 사진으로도 유명하지요.

피렐리가 캘린더를 만들기 시작한것은 1964년도 부터 입니다.
피렐리 영국지사가 VIP들에게 나눠줄 캘린더를 소량인쇄한것이 시작 입니다.
피렐리사는 로버트 프리맨이라는 당대 최고의 사진작가에게 촬영을 의뢰했고, 작가는 모델들과 함께 스페인의 마요르카해변에서 캘린더에 쓰일 예술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이후부터 피렐리 캘린더는 수많은 사람들이 수집하고 싶어하는 콜렉터 아이템으로 발전 하기 시작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종류의 사진들이 들어간 캘린더는 주류회사 에서 만드는것이 대부분이나 이 두사진은 시작부터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결과로도 큰 차이를 나타 냅니다.
피렐리는 상업성보다 예술성이 중심이된 작품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제작비부터 작가, 모델등에 이르기까지 당대의 최고로 불려지는 사람들이 매년 작품에 참여합니다.

대체 어떤 사진인지 궁금하시죠?

한번 살펴 볼까요? 2006년 이전 작품들입니다.

참여한 모델들 이름만들어도 우리가 알만한 유명 모델들입니다.

소피아로렌이 참여한 2007년, 표정연출이 예술인 케이트모스, 완벽한 S라인의 지젤번천이
등장한 2006년등 당대 최고의 모델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입니다.

그럼 최근으로 넘어와 볼까요?
매년 각국을 돌며 그나라의 컨셉에 맞는 사진들을 찍어오고 있는데
2008년 중국 상하이에서 패트릭 드마슐리에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눈에 익은 얼굴이 보이지요? 그렇습니다 장만옥 입니다.

그럼 이제 2009년 작품을 보시겠습니다.
이 작품은 피터 비어드가 보츠와나의 오카방고 삼각지대에서 촬영했습니다.



올해의 모델들은 Mariacaria Boscono, Daria Werbowy, Maigosia Beta, Randal Moore, Lala Stone, Emanuela De Paula, Isabell Fontana등 입니다.

우리나라의 광고들도 그간 많은 발전을 하고 또 뛰어난 작품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업적인 면이 강조되다보니 예술적인 희생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아트(ART) 마케팅
상업성보다는 예술성을 중시 여기며 클라이언트의 요구는 최소한으로 기획단계에서 조금만 참여하는 이러한 아트 마케팅이 제품의 품격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수 있음을 이 사례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많은 명품들은 이런 유사한 마케팅을 통해 로얄리티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상품들도 명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생각해볼만한 마케팅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http://www.pirellical.com/noflash/jsp/Calendari.jsp?Lang=en
이곳에 가시면 그간의 작품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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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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