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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대권후보 부재로 중심을 못잡고 있다.


야권에서는 이미 문재인, 안철수라는 대권후보가 굳건히 존재하고 있고 그 뒤를 박원순, 안희정 등이 벤치에서 대기 중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에서는 김무성 당대표 이후 이렇다할 대권 주자가 보이지 않는다.


김무성 대표가 유일하게 대권 후보로 야당의 후보와 경쟁을 했으나 20대 총선이후 야당 후보와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다.



김무성 대표의 지금 결과는 청와대와 새누리당 내부의 일부 세력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열심히 공격하고 방해한 덕분이다.


대권후보 지지율 1,2위를 흔들어 대는 정치권




김무성 대표가 새누리당대표에 당선된 시기 대선후보 지지율은 문재인후보와 1,2위를 다투고 있었다. 한때는 1위를 고수하기도 하였다.


김무성의 리더십 국민들에게 통했는가? 김무성 잘한다 41%


그랬던 김무성 대표에 대한 청와대의 견제가 시작된 후  김무성 대표의 지지율은 차츰 내려가기 시작했다. 내부의 적을 만난것이다.


김무성 대표의 인기가 절정에 달한 로봇연기


그 결과로 지금 새누리당에는 이렇다할 대권후보가 존재하지 않는다.


집권 여당에서 이렇듯 인재가 없다는것도 말이 안되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청와대에서 인물 키우기를 거부한 이유이다.


지금 거론되는 인물을 굳이 들자면 김무성 을 제외하고는 남경필, 원회룡, 오세훈 정도 이다.


모두 친박이 아닌 인물들이다. 이점이 청와대에서 못마땅해 하는 이유인것이다.


최경환이나 윤상현이 대권 후보정도의 인물이였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외부에서 반기문을 영입하려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 모습을 보면 대권을 포기한듯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총선에도 대표를 비하하는 영상을 만들어 배포하는 홍보본부장, 공천의 칼춤을 추며 국민들을 실망시킨 공천위원장, 당대표에게 상욕을 퍼부으며  공천 탈락을 이야기 하는 의원

모두 새누리당의 대권 의지를 무너뜨린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친박이라는 계차에 함몰되어 있고 자신의 정치력은 약한 사람들이다




야권에 대항할만한 4번 타자를 만들어 놓고 지명대타를 준비하는 다른 크린업 트리오를 만들어 가야 강력한 공격력이 발생되는것을 모르는 것은 아닌지?


지금 새누리당에 4번 타자에 걸맞는 인물이 누구인지 파악하여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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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야권의 승리로 끝나고 이제부터 정치권은 대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대권후보자들로 거론되는 인물들을 보면 여권에서는 김무성, 오세훈, 김문수 정도이고 야권에서는 문재인을 비롯하여 안철수, 박원순, 안희정 등이 있다.


좀더 넓게 보자면  새누리당에 홍준표, 남경필, 원희룡 야권에 이재명, 천정배, 정동영, 김부겸 등을 넣을 수도 있으나 아직 이분들은 대선 후보로 거론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존재한다.



새누리당은 19대까지 지속적으로(탄핵시절만 빼고) 제1 정당을 유지해왔고 많은 정치인을 만들어 왔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결과를 보면 이렇다 할 대선후보가 안보이는 상황이다.

총선 전까지만해도 김무성 대표가 야권을 대표하면 경쟁률을 지켜 왔지만 총선을 치르면서 새누리당의 보여준 공천자해를 통해 지지율이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2016년 4월 여론조사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을까?

새누리당의 157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다선의 의원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의원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새누리당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면 안되는 구조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의원들을 적으로 생각하는 권력구조가 있기 때문이다.


유승민의원이 그 대표적이다. 그의 발언 국회의원으로써, 원내대표로써 충분히 말할수 있는 발언이였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어떻게 됐나?


2015년 7월 여론조사


김무성 대표도 마찬가지이다. 김무성 대표가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면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나? 당을 이끌고 가는 대표의 입장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조금 양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여러차례 있지 않았나. 그래서 불명예스러운 30시간의 남자라는 별명까지도 얻게 되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고 국회의원은 무엇인가?


국회의원이 권력자의 거수기를 하는 자리는 분명아닐것이다.

국민을 대표하여 목소리를 내는 자리이고 그러라고 국민들이 세금도 주고, 국회의원의 발언을 형사처벌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사과 코스프레로 넘어가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대 지금 새누리당은 민주주의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국회의원은 거수기 노릇만을 강요하고 있다.


대통령과 청와대에 보조를 맞추는 정도의 공무원 정도라고나 할까?


요즘은 공무원들도 이렇게 마구잡이로 시키지는 못할것이다. 


새누리당을 망쳐놓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권력을 쥐고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의 대선후보가 부재인것이다.


대안도 없고 미래도 없이 지금 자신의 안주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새누리당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사람들에게 정권 재창출이나 보수주의 이념, 국가발전 등은 전혀 다른 이야기일 뿐이다.


민주주의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지금처럼 권력자의 심기를 신경쓰는 정치인들이 빨리 사라져야 새누리당의 발전이 올것이고 많은 대선주자가 생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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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요즘 정치권을 보면 정말 재미있는 상황을 볼수 있다.


대권후보 지지율에서 20주이상 1,2위를 달리고 있는 김무성, 문재인 흔들기가 그것이다.



총선을 앞두고 공천과정에서 자신들의 계파에 유리하도록 중립을 지키고 당을 이끌어가야할 대표를 흔들고 있다.


각 당에서 지금 대권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지지율 1, 2위를 흔들어 대는 이유는 각 당 모두 정권 재창출 보다는 자신들의 안위만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입으로는 항상 국민을 팔고 있다.


그러는 국회의원 대부분은 자신의 능력으로 뱃지를 단사람이 드물다. 당을 업고서 뱃지를 단 인물들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의 경쟁력이 부족하기때문에 당의 이름을 팔지 못하는 지역에서는 당선이 힘들어 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공천은 자신의 목줄과도 같은 것이다.


정권 재창출, 당의 방향, 국민에 대한 생각 그런것들은 그들에게 존재 하지 않는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당대표가 됐든, 대권후보 지지율 1위를 달리든 아무 상관 없다.


아마 대통령의 인기가 없다면 대통령도 물어 뜯을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충성심은 있을 수 없다. 그들이 말하는 충성이니 신의는 자신들에게 유리 할때만 적용되는 단어이다.


각 당의 대표들은 이번 총선에서 좀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경선을 통해 이런 인물들을 국민들이 걸러낼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지금 당의 대표들은 당대표로써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대권 지지율  1,2위의 후보이다.


그대들이 이들에 부덕과 리더쉽을 논한다면 이보다 더 많은 지지율을 받고서  아니면 이와 비슷한 지지율이라도 받고나서 국민의 뜻이라는 발언을 하기기 바란다.


이들이 대선후보지지율에서  1,2위를 달리는것은 그만큼 이들의 행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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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북한 방문과 더불어 대권 후보론이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나 각 정당의 지지자들의 생각은 다르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김무성 당대표를 차기 대선후보로 더 지지하는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데일리안이 알앤써치에 의뢰해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 36.8%가 차기 대선 주자로 김무성 대표를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기문 대망론'을 이끌고 있는 반 총장은 27.0%를 나타났다. 이는 여당과 야당 중 누구를 지지하는 지를 떠나 전체 응답자 중 22.9%가 반 총장을 차기 대권 주자 1위로 손꼽은 것과는 비교된다. 전체 응답자 중 김 대표를 지지하는 비율은 14.4%에 머물렀다.



반기문 총장의 지지도는 일반 지지도에서는 높게 나왔지만 정당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한 결과에서는 김무성 대표에게 한참 모자른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검증이 안된 후보에게서 오는 불안감과 성완종 사태에서 등장했던것과 같은 후보검증과정에서 나타나게될 문제점, 그리고 친박에서 이야기하는 식물 대통령이 될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는 이유 이다.


이는 우리가 지난 선거에서 경험했던 대망론 주자들의 현실을 잘 보았기 때문이다.




지난 17대 대선에서 문국현 유한 킴벌리 사장이 혜성처럼 등장했던 것을 기억 할것이다.

많은 국민들과 젊은층의 지지를 얻으며 온라인 대통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터넷 상의 지지가 뜨거 웠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


그 많던 온라인의 지지자들은 어디 갔는지 5,82%의 득표율로 4위에 그치고 말았다.


그리고 18대 대선에 등장한 안철수 의원이 있다.

안철수 의원도 여론조사에서 대선 후보로 1위를 꽤 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러나 안철수 의원도 막상 선거에 돌입하자 제대로된 경쟁 한번 펼쳐보지 못하고 중도 사퇴하고 말았다.


이 두번의 경험은 유권자들에게 특히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경험되지 못한 후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경험이였을 것이다.


그래서 정당 지지자들에게는 확실하고 검증된 대선후보인 김무성 대표에 대한 지지를 더 하게 되는 것이다.



관련기사 : 데일리안 11월 18일

'반기문 대망론' 대세? 새누리 지지층은 ' 김무성' 우세

<데일리안-알앤써치 '국민들은 지금' 정기 여론조사>
김무성 36.8% 반기문 27% 오세훈-김문수 6.8% 유승민 3.4%
http://www.dailian.co.kr/news/view/539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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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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