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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 새누리당이 매일 매일 추락하고 있다.



그래도 집권 여당에 120석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정당인 새누리당이 이지경으로 가고 있는지 국민들이 볼때는 한심할 따름이다.


국회의원들을 살펴보면 좋은 학교를 나왔고 좋은 경력들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분들이 100명이상이나 모였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초등학생만도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집에서 엄마에게 혼이나면  잠시 동안은 반성하고 엄마 눈치를 보게된다. 지금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꾸중을 들은 상황이다. 그런데 혼나고나서 다시 잘못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국민들이 화가 날만하다. 이러면서 국민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들에게는 국민이 아니라 오직 한분만 보이는 모양이다. 그 한분 붙잡고 지역에서 국회의원 몇 번 더 하려는 생각만 가득 차 있다.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현재 새누리당의 제일 큰 문제는 중심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중심을 잡아줄 인물이 필요하다.

지난 과거에는 이명박, 박근혜 등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뭉쳐왔으나 지금은 대선후보가 부재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2인자를 안만들고 싶은 누군가가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그렇다고 친박세력들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당심을 이끌어갈 능력은 없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친박이라는 그늘로 숨어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은 매일 매일 조용할 날이 없고 국민들로 부터 외면 받아 가는것이다.



돌아보면 김무성 대표가 이런 상황에서 당을 이끌어온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무쫄이니 30시간의 남자니 처럼 불명예도 있었지만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새누리당은 지금처럼 추락하고 있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가 나약하다고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김무성 대표가 한 행동이 당을 위한 힘든 결정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그래도 저질 정치세력속에서 새누리당이 지금의 성적이라도 낼수 있도록 지켜온것이 김무성이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친박과의 보이지 않는 견제를 통해 이정도라도 지킬수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친박이라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아마 김무성 대표가 중간에 사퇴를 했다면 지금 새누리당의 의석은 100석 안쪽으로 망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연일 종편에서는 새누리당의 분당을 이야기하며 과거 열린우리당과 비교를 한다.

지금 열린우리당이 존재하는가? 새누리당도 없어질지도 모를정도의 위기라는것이다.



국민들은 다 새누리당이 위기라고 알고 있는데 친박들은 모르고 있다.

왜? 그들에게는 당심도 없고 애국도 없다. 오로지 재선만이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좋아서 친박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선을 위해 친박을 하고 있는것이다.



재선만 확실하다면 그들은 먼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며 노동당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다.


새누리당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중심을 잡아줄만한 인물이다.


김무성 대표 같은 인물이 필요할 시기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혼자 싸우게 나둬서는 곤란하다. 함께해줄 동반자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인물이 지금 없다는 사실이 안따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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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15년 꾸준히 진행 되어 오던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위로 올해 마지막  대선지지도 여론조사를 마무리 했다.


올해 거의 1위를 고수하던 김무성 대표는 최근 안철수의우너의 탈당으로 다소 지지율이 떨어지는 듯 보였으나 다시 회복단계로 들어 선듯 하다.


여권에서는 김무성 대표를 제외하고는 다른 후보들의 지지도가 너무 낮게나와 야권의 2위권 다툼을 견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김무성 대표가 야권 세명과 경쟁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올해 김무성 대표 또한 당내외로 우여곡절도 잡음도 많았던 한해 였다.

더구나 제일 야당의 대표이고 대선후보지지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사람으로 야권 전체의 공격대상이되어 홀로 화살을 맞아내는 처지였으나 내년 총선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행복한 2016년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내년에는 김무성 대표의 대선지지율이 상승곡선을 그려 새누리당 지지율만큼 오르게 될지? 아니면 여권의 후보가 등장하여 2위권 싸움에 뛰어 들런지 두고 봐야 할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김무성 혼자 가고 있다.

뚜벅 뚜벅.. 비 맞으며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는 이번 달 5주차(27~29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9.6%로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9일과 16일 발표한 조사결과 흐름을 보면 정체내지 하락세를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데일리안>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야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대표는 지난 9일(24.0%), 16일(19.5%)과 비교하면 하락세는 멈추고 정체상태를 나타냈다. 지난 16일 20.2%로 1위를 차지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율은 3.3%p 하락한 16.9%를 기록해 2주 만에 다시 2위로 내려왔다.


신당 창당에 나선 안철수 의원은 지지층을 결집하면서 2주 전 11.7%에서 상승한 14.2%로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지난번 조사까지 빅3로 분류됐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12.2%에서 10.8%로 재차 하락하면서 4위로 밀려났다. 이어 오세훈 전 서울시장 4.9%, 김문수 전 경기지사 4.0%,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 3.3%,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3.2% 순이었다.


호남만 보면 안철수 의원 26.4% 박원순 시장 18.1%, 문재인 대표 14.6%, 김무성 대표 9.9% 순으로 조사됐다. 안 의원의 대선지지율 상승은 호남에서의 지지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2주전 조사와 비교하면 안 의원에 대한 호남 지지율은 16.7%에서 약 10%p 가량 오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보다 2.3%p 상승한 42.8%을 기록했다. 20대와 30대, 40대 연령층에서 부정적 평가가 높았고 5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긍정평가 높은 양극화 현상이 이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29일 3일 간 전국 성인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유선(응답률4.7%) 무선(응답률4.2%) RDD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0%p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5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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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김영삼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별세하였다.

우리나라 정치권에 한획을 그은 인물이 또 하나 역사곳으로 사라진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지금 정치계에도 그 흔적을 남겨 놓고 있는데 과거 상도동계로 불리우는 정치인들이 그 대표작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대선후보 지지율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또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적자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는 1984년 상도동계와 동교동계가 결성한 조직인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의 사단법인 회장과 동지회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1987년 통일민주당 창당 발기인을 거쳐 김영삼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지내는 등 대표적인 '상도동계 인사'로 불린다.


그래서인지 김무성 대표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일찍이 빈소를 방문하였다.





김무성 대표는 슬픔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그는 최초의 문민 정부를 여신 대통령이었고, 대통령 재임 중 누구도 흉내내지 못한 위대한 개혁 업적을 만드신 불세출의 영웅"이라고 김 전 대통령을 회고했다.


김무성 대표는 김영상 전대통령의 정치적 아들임을 인정하며 상주노릇을 하며 끝까지 지키겠다는 발언을 하였다.




김무성 대표는 김영삼대통령의 삼당 합당으로 민주자유당 창당으로 지금 새누리당과 함께 했다.


민주자유당과 신한국당, 한나라당을 거쳐 지금의 새누리당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무성대표는 과거 김영삼의 민주화 투쟁을 함께 하였다.






김영삼 대통령시기에 김무성 대표는 민정비서과 내무부차관등을 역임하며 김영삼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상도동계의 주축 인사 였다. 








지금도 상도동계의 인물들이 정치권에 많이 활약하고 있다.

우선 대표적으로 김무성 대표가 있지만, 지금은 친박의 대표인물로 알려진 서청원 의원,  정병국의원 등이 있고 김영삼대통령이 발탁한 정치인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북도지사 홍준표, 이재오의원, 김문수 전 지사,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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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14일 노동계와 야권이 민중 총궐기대회를 예고하며 정국이 어수선 하고 있다.

역사교과서 문제로 시작된 이번 행동은 대통령의 불통정치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불통정치로 가장 곤혁을 치루는 곳은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일 것이다.


새누리당은 집권 여당으로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이끌어 정권 재창출을 이루어야 하는 위치이고 김무성 대표는 이런 새누리당을 지휘하고 있는 당대표이다.


김무성 대표와 공무원 노조와의 대화


지난 박근혜 대통령의 시정 연설에서 이야기했던 공무원 연금 개혁이나 노사정 대타협과 같은 결과 또한 김무성 대표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그 과정에서 김무성 대표는 대통령의 눈치를 본다느니 굴복의 정치라느니 하며 정치적인 이미지에 많은 손해를 입어 왔다. 특히 유승민 원대대표의 사퇴와 관련하여 새누리당 일부 의원들에게서도 대표가 청와대에 너무 끌려 다닌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아휴 힘들다~~


그러나 정권 재창출의 가장 큰 요인은 현 정권의 성공일 것이다. 다음 대선에서 분명히 나올 이야기가 정권 책임론 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새누리당의 입장으로는 정부의 성공을 싫든 좋든 함께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 청와대와 각을 세우는것은 부메랑이 되어 2017년 선거에 돌아 올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무성 대표는 억울한 면이나 황당한 면이 있겠지만 박근혜 정부와 스탠스를 맞출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역사교과서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정부에서 처리해고 설득시켜야 할일을 새누리당에 미뤄 놓은 듯한 상황이다.

이를 담당하고 앞장서야 할 교육부총리는 한발 물러나 있고 정부도 마찬가지이고 새무리당이 앞장서서 싸우는 형세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대 여론은 점점 높아가고 이런 현상은  내년 총선에 특히 수도권에서 많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 된다. 그런 예상이 충분히 가능한데 김무성 대표가 앞장서서 역사교과서 문제를 리드해 나가고 있는 형세이다. 당의 희생으로 정권의 지지율을 버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에서는 내년 자기사람을 공천하기위해 또 당을 흔들고 있다. 대통령이 말하는 '진실한 사람' 은 누구인가? 왜 진실한 사람은 경북, 대구, 그리고 강남에 공천되어야 하는가?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5년 단임제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2년 정도의 임기가 남아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은 성황이 다르다. 지속되어야 하고 앞으로 정권을 재창출하고 국민들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

자신의 2년 남은 임기와 그 이후의 개인의 안위를 위해 지속되어야할 당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제발 말좀 들어 주세요~~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에 선출되고 나서 박근혜 정부가 자랑하는 공무원 연금개혁등의 성과가 모두 이루어 졌다.


김무성 대표가 앞정서서 화살을 맞고 피를 흘리며 전쟁을 치르고 있을때 지금 정권은 뒤에 앉아서 공과를 나눌 계획만 하고 있는 형상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40%이상을 나오고 있다. 이 지지율의 20%는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이고 10%는 육영수 여사의 지지율, 그리고 10%는 새누리당의 희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현재 우리의 선거구도는 보수층 30%의 골수 지지층과 야권 20%의 골수지지층 그리고 50%의 중도층으로 구분할수 있을 것이다. 대선이나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하려면 중도에서 21%를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

박근헤 정부는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는 듯하다.

김무성 대표가 이제는 민생이다라는 구호를 외치면 민생문제 해결에 새누리당의 방향을 이야기 하였다.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들다며 민생경제가 살아나길 희망하고 있다. 이념논쟁에 빠져 역사교과서 문제에 에너지를 쏟을 힘마저 없는 상황이다.



새누리당이 앞장서는 민생 살리기에 이제는 정권이 협조하여야 할때이다.

당, 청이 뒤바뀐듯한 이 상황에서 자존심을 내세우거나 자신의 사람이라는 선긋기 식의 감정 싸움이나 할만큼 대통령의 자리는 한가한 자리가 아닌것이다.

김무성 대표에 대해 소신이 없다느니, 굴욕이라느니,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간의 결과를 놓고 봤을때 김무성 대표의 희생으로 지금 박근혜 정부의 지지율이 나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


이제 김무성 대표는 총선만 치르고 나면 7월 새로운 당대표가 등장하게 될것이다.

그가 친박이든, 반박이든 지금의 김무성 대표와 같이 희생을 할수 있는 인물일지?


그런 희생이 없을때 대통령의 지지율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대통령이 말하는 진실된 사람이 과연 어떤 진실된 행동을 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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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영화 암살이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부친의 친일 논란이 다시 한번 등장하고 있다.





김무성 대표와 관련한 친일 논쟁은 과거에도 일부인사들이 몇번씩이나 주장해 왔으나 그 설득력이 부족하고 또한 허위 사실로 인하여 사과를 하기도 하였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부친은 해촌(海村) 김용주 선생(1905년~1985년) 이다. 해촌 선생은 교육자이자 기업가이며 외교관이자 정치인으로서 한국사 여러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또한 일제강점기 시절 조선인들을 위해 사재를 털어 학교를 설립하거나 일본 자본에 맞서 조선상인회를 설립하는 등 그 누구보다 ‘애국자’적인 삶을 살았다. 하지만 친일인명사전에 실려 있는 동명이인 때문에 오해를 불러오면서 애국자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친일파라는 억울한 의혹을 받고 있다. 물론 이러한 의혹은 이미 명백한 거짓으로 밝혀졌지만 여전히 터무니없는 의혹의 여파로 일각에서는 김무성 대표와 해촌 선생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김무성 대표의 주장대로 해촌 선생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인들이 교육 받을 곳이 점점 줄어드는 것을 우려해 경영난으로 존폐위기에 처한 영흥학교를 새롭게 설립하였다.

1936년 2월 28일자 동아일보 기사를 살펴보면 당시 포항지역 포항예수교 장로회에서 임시적인 형태로 영흥학교를 운영해 왔는데 일제의 신사참배, 일장기 계양 등의 강요와 억압에 의해 경영난을 겪자 영흥학교는 존폐위기에 처했다.

이를 지켜본 해촌 선생은 자신의 재산 절반 이상을 털어 교명과 학생들을 인수받아 사실상 영흥학교를 새로이 신설했다.




1938년 해촌 선생은 조선총독부의 지나친 교육 간섭과 규제로 몇 되지 않는 한국사회의 사학이 말살되고 기본적 인권이 침해됨을 지속적으로 주장하면서 당국에 일본인 교원이 아닌 한국인 교원 채용 충원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의 이러한 교육에 대한 관심과 노력 때문에 일각에서는 해촌 선생을 ‘교육의원’이라고 불렀다.

▲ 사재 털어 영흥학교 신축(1940년 1월 7일자 동아일보-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김무성 대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부친께서는 은행원 신분으로 독서회를 만들고 야학에서 가르치다 은행에서 내침을 당했다. 그래서 세운 게 3·1운동 정신을 이어받은 ‘삼일상회’다. 일본 경찰로부터 집요한 상호변경을 압력을 받은 끝에 간판을 내려야 했다. 몸도 약한 분이 헌병대·경찰서에 수시로 끌려가는 등 요시찰 인물로 찍혔다”고 설명했다.


▲ 삼일상회 간판을 내려야 했던 이유(1984년 2월 6일자 매일경제-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김무성 대표는 부친 문제에 있어서는 당당하고 강경한 대응을 펼쳐온것은 이러한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김무성 대표는 국회에서 영화 '암살'을 함께 관람하며 친일 논쟁에 대한여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상영회 시작 직전 기자들과 만나 "국민들이 광복 70주년을 맞는 심정이 각각 다 다르겠지만 만약 그 시대에 내가 살아있었다면 나는 과연 어떠한 형태로 독립운동 또는 조국을 찾기 위한 애국행위를 했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해보는 것이 바로 이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이 영화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좋은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 같이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는 이어 공식 상영회가 시작되자 환영사를 통해서도 "우리 모두 그 시대로 돌아가서 대한독립 만세를 한번 불러볼까요"라며 관객들과 함께 다시 한번 '대한독립 만세! 만세! 만세!'를 외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무성 대표 부친의 일화가 등장하는 EBS역사 채널 영상도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www.ebs.co.kr/tv/show;jsessionid=nZFh1aC1j6lPkftQ2EFFG2xfQYdODBq12miYwsGAmlOshWq66dBb3SSe1aKUDhga.enswasp02_servlet_engine2?prodId=10000&lectId=3118497



6.25전쟁당시 미군의 서울 포격을 막기위해 맥아더 장군을 비롯한 미군들을 찾아 다니며 서울 포격을 막은 일은 우리 민족의 얼을 지키기 위해서 였다고 하니 당시 김용주 선생의 노력이 없었다면 지금 서울의 많은 유적들은 책에서나 볼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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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메르스 공포가 전국을 덮고 있는가운데 휴교했던 학교도 자시 등교하며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는듯 보인다. 앞으로의 진행과정에서 새로운 확정감염자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이제 어느정도 잡혀 간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지난 2주간은 메르스의 공포가 극에 달하던 시기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거리에는 많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지하철에서 기침이라도 하면 주위에서 멀어지는 현상을 보곤한다.


메르스와 관련된 가슴아픈 일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또 무책임한 행동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끼치기도 한다.

 

정치권에서도 메르스 사태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의 초기대응 미흡에 대하여도  지적하여야 하며 대응책 준비에 함께 노력해야 한다. 또한 현재 미흡한 부분은 없는지, 격리자들에 대한 지원이라던지, 의료인에 대한 지원 등 각기 분야에서 모두 힘을 모아야할 시기이다. 


이런 와중에 오늘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마스크 착용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메르스와 마스크는 복지부장관이 이미 한번 거쳐갔던 일이였는데 김무성 대표에게도 마스크와 관련된 이슈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메르스 초반 문형표 복지부 장관이 마스크는 안써도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자신은 마스크를 썼다며 많은 네티즌이 비판하는 글을 올렸었다.


그러더니 이제는 김무성 대표가 마스크를 안썼다고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언제는 썼다고 난리, 이제는 안썼다고 난리....


메르스에 대한 예방과 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국민들에게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정치지도자가 지나친 예방을 하는 모습은 오히려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높여 줄수 있다.



마스크 안 쓰는 김무성...질병관리본부 예방수칙 어겨, 불안 해소 VS 정치적 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6/17/2015061701327.html


▶ 생활 속 예방 수칙 ◀


물과 비누로 자주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말기

기침, 재채기 시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하기

중동 지역에 여행 시에는 낙타와 접촉을 피할 것 

 


지금 김무성 대표의 마스크를 볼것이 아니라 메르스의 확산과 예방을 위해 모두 힘써야 할것이다.


김무성대표는 정부의 발표를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여당의 대표가 정부의 발표를 믿지못하고 자기 몸사리고 다닌다면 그것을 보고는 무엇이라 말하겠는가?


지금 이를 우려하는 사람들 주장대로라면 우리는 지하철도 타지 말고 버스도 타지 말고 마트도 가지 말아야 한다.


현재까지 발표된 환자의 경우는 전세계를 통틀어 공기중으로 감염된 사례는 한건도 없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병원에서만 간염이 이루어 지고 있다.



< 질명관리본부 메르스 사이트 http://mers.go.kr/mers/html/jsp/main.jsp#>  


마스크는 감염된 환자나 감염이 의심스러운 환자들은 반드시 써야 하는것이 맞다.


일반 인들이나 건강한 사람은 크게 필요하거나 예방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것이다. 그러나 본인이 착용을 하고 싶다면 심리적 안정감은 얻을수 있을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는 그렇지만 확진환자가 발생한 병원은 조금더 위험한 지역이다.

그것에 대해서는 김무성 대표나 수행하는 보좌진들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메르스때문에 사람들이 병원을 안가고 식당을 안가고 여행을 안가서 지역 경제가 죽어가고 있다.

이와중에 여당대표가 마스크를 쓰고 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은 위험지역을 방문하는 모양새로 비춰져 국민들에게 더 큰 불안감을 불수 있는 것이다.




김무성 대표도 가족이 있고 지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말리고 걱정하겠는가?

그러나 여당의 대표답게 먼저 정부의 발표를 신뢰해주고 전문가의 의견을 믿어가며 그들과 국민에게 신뢰를 전파하려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언론인들이나 일부 지적하는 사람들이 그 뜻을 모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 모두, 왜? 김무성 대표가 마스크를 안쓰는지 알고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해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구? 새누리당 대표이니까...



그래서 찾아낸것이 마스크인 것이다.

지금 여당대표의 마스크를 걱정할것이 아니라 정부와 정치권이 메르스 사태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잘 살피고 비판해야 할것이다.


산이 저기 있는데 왜 손가락만 쳐다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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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야기 한것 처럼 새누리당 버스를 민생 버스로 명명하기로 한후 국민 마음속으로, 민생 현장속으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견 민생 투어에 들어갔다.

 

 

 

 

이는 김무성대표가  가슴이 따뜻한 정당이되것을 새누리당의 목표로 삼고 낮은 자세로 국민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행보를 펼치 겠다고 말한것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김무성 대표는 당대표 취임초기부터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국민들 속으로 들어가는 정치를 펼칠것을 주장해 왔다.

 

이번 민생버스는 경제와 민생을 살리기 위해 당력을 집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일 것이다.

 

작년에 서울시에서 타요버스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바가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요버스를 실생활에 도입하여 대중 교통에 대한 이해와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제안으로 큰 인기를 끈 것이다.

 

민생버스도 단순히 홍보용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국민들 의 눈높이에 맞추어 국민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함께고민하고 공감하는 행동이 함께 할떼 국민들의 타요버스가 될수 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의 의지가 얼만큼 당 전역으로 전달되어 여러 의원들이 이 민생 버스를 함께 공유하며 국민들 속으로 뛰어들어 정권을 불신하는 국민들에게 여당이라도 함께 해주어야 할것이다.

 

고속도로에서, 각 지역에서 새누리당의 민생버스가 돌아 다닐떼 새누리당의 혁신과 정권 재창출이 가능해 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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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한겨레 신문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에게 또 사과를 뜻하는 정정 보도를 게제 했다.

 

얼마전 김무성 대표가 발언 했던 교육청 이용불용액 관련 기사의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한것이다.

 

당시 김무성 대표의 발언은 교육청 이용불용액괴 중앙정부의 이용불용액의 비율을 이야기 한것인데 한겨레의 기자는 총액을 이갸기하며 < 경제용어 구사하다 또 체면을 구긴 김무성> 이라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제하고 sns로 홍보 하였다.

 

그러나 정작 경제용어를 구사하다 망신을 당한 쪽은 한겨레 였다.

 

 

 

한겨레는 17일 사과 보도를 게제하고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언론사에서 이런 정정기사는 엄청난 수치로 가급적이면 인정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이번에 기사는 한겨레로써는 정말 창피할만큼 굴욕적인 정정보도이다.

 

그러나 이런 정정보도는 이전에 자극적인 문구로 뿌려졌던 허위기사를 지우지는 못한다.

 

자극적인 허위기사는 아직도 sns상을 떠돌아 다니고 있을 것이고 선거철이되면 누군가에 의해 다시 또 등장하게 될것이다.

 

그러기에 기사를 발행할때는 더욱 신중해야하고 팩트에 기반해야 한다. 언론이 칼이되어 무고한 사람에게 상처를 입힐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일도 김무성이라는 정치인이기에 이런 사과보도를 게제했겠지만 일반시민이런 일이 발생 했다면 그저 당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언론이 점차 자극적이고 유혹적인 말로 국민들을 현혹하려 들거나 편가르기를 할것이 아니라 공저ㅇ하고 사실에 입각한 기사가 생산될때 언론으로써의 가치가 빛나는것으로 생각된다.

 

 

 

 

 

 

한겨레는 이전에도 김무성 대표와 관련된 기사에서 오보를 게제한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도 김무성 의원의 부친이 친일파라는 보도와 김무성이 '빨갱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는 허무맹랑한 글을 올렸던 적이 있다.

 

그래서 그때도 정정 보도를 낸적이 있었다.

 

한겨레와 김무성의 악연이라고 할까... 왜 유독 김무성 관련 기사에 이런 오보가 많은것인지 모르겠다.

 

한겨레의 두번의 굴욕!!! 세번째의 굴용은 없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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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