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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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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안 처리와 관련 야당과의 밀실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정세균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세균 의장의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정의장 사퇴에 대한 1인 시위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 주자로 등장한 사람은 김무성 전대표.


김무성 전 대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고 당의 원로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의장의 발언은 그간 밀실정치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국민들이나 일부 호사가들이 이야기하던 밀실거래가 현실로 등장하고 만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것도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


세월호(특조위 기간 연장) 아니면 어버이연합(청문회) 둘 중에 하나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안 내놔. 그러니까 그냥 맨입으로는 안 되는 거지, 뭐






장관해임안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그런일에 국회의장이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충격이다.


국회의장은 국회의 심판과 같은 자격이다.

그런데 국회 룰을 어기고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면 과연 공정한 정책대결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가?


국회를 혼돈으로 몰고가려는 꼼수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한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가계부채는 점점 늘어나 위기상황으로 가고 있고 조선업, 중공업, 그리고 물류 산업까지 경제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

청년실업은 늘어가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야당은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따지려 하고 있고 국회으장이 이에 동조하면 배가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국민들은 정세균 의장의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해임안 관련 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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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추락하는것은 날개가 없다고 했던가? 새누리당이 매일 매일 추락하고 있다.



그래도 집권 여당에 120석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정당인 새누리당이 이지경으로 가고 있는지 국민들이 볼때는 한심할 따름이다.


국회의원들을 살펴보면 좋은 학교를 나왔고 좋은 경력들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대부분이고 이런 분들이 100명이상이나 모였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초등학생만도 못한 행동을 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이 집에서 엄마에게 혼이나면  잠시 동안은 반성하고 엄마 눈치를 보게된다. 지금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꾸중을 들은 상황이다. 그런데 혼나고나서 다시 잘못을 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국민들이 화가 날만하다. 이러면서 국민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들에게는 국민이 아니라 오직 한분만 보이는 모양이다. 그 한분 붙잡고 지역에서 국회의원 몇 번 더 하려는 생각만 가득 차 있다.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현재 새누리당의 제일 큰 문제는 중심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중심을 잡아줄 인물이 필요하다.

지난 과거에는 이명박, 박근혜 등 대선 후보를 중심으로 당이 뭉쳐왔으나 지금은 대선후보가 부재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2인자를 안만들고 싶은 누군가가 새누리당의 대선 후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그렇다고 친박세력들이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당심을 이끌어갈 능력은 없다. 그들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친박이라는 그늘로 숨어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당은 매일 매일 조용할 날이 없고 국민들로 부터 외면 받아 가는것이다.



돌아보면 김무성 대표가 이런 상황에서 당을 이끌어온것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든다.


무쫄이니 30시간의 남자니 처럼 불명예도 있었지만 김무성 대표가 당대표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았다면 좀더 일찍 새누리당은 지금처럼 추락하고 있었을 것이다.


김무성 대표가 나약하다고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보면 김무성 대표가 한 행동이 당을 위한 힘든 결정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다.


그래도 저질 정치세력속에서 새누리당이 지금의 성적이라도 낼수 있도록 지켜온것이 김무성이 대표로서 중심을 잡고 친박과의 보이지 않는 견제를 통해 이정도라도 지킬수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친박이라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아마 김무성 대표가 중간에 사퇴를 했다면 지금 새누리당의 의석은 100석 안쪽으로 망가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연일 종편에서는 새누리당의 분당을 이야기하며 과거 열린우리당과 비교를 한다.

지금 열린우리당이 존재하는가? 새누리당도 없어질지도 모를정도의 위기라는것이다.



국민들은 다 새누리당이 위기라고 알고 있는데 친박들은 모르고 있다.

왜? 그들에게는 당심도 없고 애국도 없다. 오로지 재선만이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좋아서 친박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재선을 위해 친박을 하고 있는것이다.



재선만 확실하다면 그들은 먼저 대통령에게 돌을 던지며 노동당으로 갈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그들의 목적은 확실하다.


새누리당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 지금 당장 필요한것은 중심을 잡아줄만한 인물이다.


김무성 대표 같은 인물이 필요할 시기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혼자 싸우게 나둬서는 곤란하다. 함께해줄 동반자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인물이 지금 없다는 사실이 안따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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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이 20대 당선자들이 모인 워크샵이 어제(26일) 진행 되었다.




20대 총선의 패배로 19대 보다 적은 인원이 참여하는워크샵이라 그리 좋은 분위기는 아니였을 것이다.


어제 워크샵에서는 20대 강선인들의 자유토론이 비공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예정시간이 한시간이였으나 3시간이 넘는 긴 토론이 이어 졌다고 한다.


그곳에서도 책임론 이야기가 등장했고 누가 잘했느니 어쩌니 하는 공방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이제 그런 공방을 덮고 앞을보고 나아가자 라는 의견도 들려오고 있다.


그러나 총선실패의 책임은 새누리당 전체에 있는것이고 그 해결책은 원인을 찾아서 방향을 새로이 잡아야 하는 것이다.


누구 하나 잘못해서 망친것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전체적인 방향이 잘못가고 있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국민이 보는 새누리당은 국민의 정당이 아니다. 대통령의 정당이다.


박근혜 정권이후 새누리당에서는 어떤 주장이나 의견도 나오지 못하고 있다. 오로지 정부의 정책을 실천으로 옮기는 행동대장 역할만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의원이 150명이 넘는데 어떻게 정책에 대한 의견이 하나 나오지 못하는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졸지에 반역자가 되어버리는 상황이 지금 새누리당의 모습이다.


이런 당이 어찌 국민을 대변한다고 할수 있으며 국민의 선택을 받기를 원하는가?


과연 19대 새누리당의원들중 자신의 소신껏 어떤 주장을 편 사람이 누가 있는가?



김무성 대표가 이야기 한번 하면 당이 들썩이고 청와대가 레이저를 쏜다.


유승민 원내대표가 한마디하면 청와대의 레이저에 당은 오줌을 지리고 있다.


이게 과연 대한민국 제일당의 모습인가?



민주주의가 사라진 정당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새누리당이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당대표가 당권을 국민에게 주겠다는  당내 민주주의를 주장해서 이런지경에 왔다는 어이없는 이야기 마저 나오고 있다.

아직 현실 파악이 안되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당권 경쟁을 보이고 있다. 그러니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할수 있겠는가?


과거 60년대 방식으로 머리 한번 수그리고 절한번하면 용서된다라는 구시대적 사고를 가지고 국민들을 대하려 하는 그런 사람들이 지도부에 남아 있으니 배가 산으로 가는것이다.


대통령도 어제 언론사 편집국장들과의 만남에서 모든 책임은 국회에 있다는듯한 발언을 하였다.



국민의 마음을 잘못 읽고 있는 것이다.  그분에게 국민은 어버이 연합이고 정경련만 존재하는 듯하다.

진정한 충신은 직언을 할줄 알아야 하고 진정한 지도자는 귀를 열고 눈을들어 주변을 둘러 보아야 한다.


원하는 이야기만 듣고 원하는것만 보는것은 집안 골방에 틀어밖혀지내는 오타쿠와 다름이 없다.



새누리당이 오타쿠의 당이 될것인지 국민의 당으로 거듭 태어날지는 이번 20대 총선 당선자들이 얼만큼 국민의 소리를 전달할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것이다.


과연 이번 당선자중에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지에따라 새누리당의 변화와 개혁이 좌우될것이다.


국민은 진보도 보수도,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국민은 단순하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정당을 원할뿐이다.


국민에게 동반자라는 공감과 나아질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하는 정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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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야권의 승리로 끝나고 이제부터 정치권은 대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대권후보자들로 거론되는 인물들을 보면 여권에서는 김무성, 오세훈, 김문수 정도이고 야권에서는 문재인을 비롯하여 안철수, 박원순, 안희정 등이 있다.


좀더 넓게 보자면  새누리당에 홍준표, 남경필, 원희룡 야권에 이재명, 천정배, 정동영, 김부겸 등을 넣을 수도 있으나 아직 이분들은 대선 후보로 거론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면이 존재한다.



새누리당은 19대까지 지속적으로(탄핵시절만 빼고) 제1 정당을 유지해왔고 많은 정치인을 만들어 왔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결과를 보면 이렇다 할 대선후보가 안보이는 상황이다.

총선 전까지만해도 김무성 대표가 야권을 대표하면 경쟁률을 지켜 왔지만 총선을 치르면서 새누리당의 보여준 공천자해를 통해 지지율이 많이 내려간 상황이다.



2016년 4월 여론조사


왜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었을까?

새누리당의 157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다선의 의원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의원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새누리당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면 안되는 구조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냈던 의원들을 적으로 생각하는 권력구조가 있기 때문이다.


유승민의원이 그 대표적이다. 그의 발언 국회의원으로써, 원내대표로써 충분히 말할수 있는 발언이였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는 이유로 어떻게 됐나?


2015년 7월 여론조사


김무성 대표도 마찬가지이다. 김무성 대표가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면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나? 당을 이끌고 가는 대표의 입장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조금 양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여러차례 있지 않았나. 그래서 불명예스러운 30시간의 남자라는 별명까지도 얻게 되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고 국회의원은 무엇인가?


국회의원이 권력자의 거수기를 하는 자리는 분명아닐것이다.

국민을 대표하여 목소리를 내는 자리이고 그러라고 국민들이 세금도 주고, 국회의원의 발언을 형사처벌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까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사과 코스프레로 넘어가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대 지금 새누리당은 민주주의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국회의원은 거수기 노릇만을 강요하고 있다.


대통령과 청와대에 보조를 맞추는 정도의 공무원 정도라고나 할까?


요즘은 공무원들도 이렇게 마구잡이로 시키지는 못할것이다. 


새누리당을 망쳐놓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권력을 쥐고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의 대선후보가 부재인것이다.


대안도 없고 미래도 없이 지금 자신의 안주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새누리당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사람들에게 정권 재창출이나 보수주의 이념, 국가발전 등은 전혀 다른 이야기일 뿐이다.


민주주의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수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지금처럼 권력자의 심기를 신경쓰는 정치인들이 빨리 사라져야 새누리당의 발전이 올것이고 많은 대선주자가 생길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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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대 총선이 새누리당의 참패로 마무리 되면서 이번 패배의 원인에 대한 분석이 다양하다.


누구나 한결같이 이야기하는 원인중에 하나는 바로 공천문제이다.


청와대가 주문하고 이한구 공심위원장이 칼춤을 추며 진박 공천이 국민들에의해 거부 당한것이다.





지역에 맞는 후보를 내보내는것이 아니라 대통령과의 친분관계에 따라 공천이 주어지고 그런 인물들이 갑자기 지역에 등장하니 공천을 준 본인들이야 진박이니 진실한 사람이니 높이 평가할지 모르지만 국민들에게는 진박이라는게 전혀 선택의 요소가 되지 않았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박근혜대통령의 실정에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는상태에서 이런식의 인물공천은 오히려 반감만을 살 뿐이다. 실제 대구에서 진박발언을 한마디 할때마다 수도권에서는 1,000표씩 날아간다는 말까지 돌았다.


서울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의원중에 친박이 누가 있는지를 살펴보면 알것이다.


친박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은 모두 고배를 마셨다. 당선된12명을 보면 친박이라고 구분되는 인물들이 하나도 없다.

경기도도 마찬가지이다.

경기도 60개 지역구에서 10명이 당선되었으니 친박공천의 결과물이 정말 참담하게 나타난것이다.



선거에 임해서도 친박들의 편가르기는 지속되어 왔다.

이번 선거기간 14일 동안 김무성 대표의 선거라 할만큼 많은 지원유세를 감행하며 유권자들에게 호소 하였다. 그러나 다른 친박의원들은 자기식구 챙기기에  열중하는 모습이였다.


수도권에 친박 중진들의 지원 유세를 몇번이나 하였는가?

그들이 유세를 안한건지 못한거지를 떠나 선거에 임하는 자세의 문제이다.

친박 전도사로 불리우는 최경환의원은 몇석 주더라도 진실한 사람이 당선되어야 한다는 발언까지 했으니 이번 선거에 임하는 친박들의 마음을 알수가 있다.


수도권의 친박협오 여론을 알고 있기에 지원유세를 안했다고 변명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런 여론이 있고 그럼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알고도 행동하지 않은 그들의 행보가 더욱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동인것이다.

그리고 이제와서 결과에 대한 희생양을 찾고 있다. 

참으로 뻔뻔한 행동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그다음으로 새누리 지지층이나 친박에서 이야기 하는것중 하나가 김무성 대표의 옥쇄파동이다.



사실을 이야기 하자면 이는 파동이 아니라 불공정 공천에 대한 김무성 대표의 투쟁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김무성을 욕하는 친박 지지자들의 논리를 빌리자면 친박을  더 많이 공천했으면 더 많은 당선자를 만들수 있었다는것인데...


이 결과를 보고도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이번 공천은 한마디로  새누리당이 청와대 2중대가 되라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국민들이 외면한다는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정당이 대통령을 만들고 정당의 정책을 펼쳐나가는것이다 정당이 대통령의 부속기관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새누리당은 5년마다 한번씩 정당 기조를 바꿔야 하는 5년짜리 정당이 될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무성 대표의 옥쇄사건은 파동이 아닌 투쟁으로 보아야 할것이다.


정당의 기조를 지키기위한 새누리당이 국민들과 공감하기 위한 양심의 투쟁이였다고 할수 있다.


일부에서는 처음부터 공천관리를 잘하면 되지 않느냐고 이야기 할수 있으나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를 보면 김무성 대표는 외로운 섬이 였다.


친박이라는 바다에 들러싸여 홀로 힘들게 버텨왔다고 볼수 있다.




유승민 사퇴 때도 마찬가지로 김무성 대표도 유승민과 함께 물러나버리면 당은 정말로 청와대 2중대 노릇밖에 할수 없는 처지가 되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버티면서 공천관리 위원회에 일침을 가한것이 옥쇄투쟁인것이다.


김무성 대표는 30시간의 사나이, 무쫄 이라는 별명을 들어가면서 새누리당의 지키기위해 버텨왔던 것이다.

옥쇄투쟁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주었다면 국민들에게 진박공천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한번 인식시켰다는 정도일 것이다.


이번 선거운동 기간만 보더라도 친박들은 지원유세조차 가려서 할만큼 자신세력에만 관심이 높았다,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과의 소통부족이다.


국민들은 절하고 사죄하는것을 원하는게 아니다. 실천하는것을 원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의 지지자 36%만을 대상으로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새누리당은 보수지지층들의 이야기만 청취하고 있었다. 일반 중도층의 의견을 듣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반대하는 국민들은 좌파, 종북으로 매도하고 소통하려 노력하지 않았다.


그 결과가 이번 총선의 결과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이제 새누리당은 청와대만 바라보는 정당이 아닌 국민들 모두를 살피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래야 내년 대선에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수가 있을 것이다.


국민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정책을 살펴야 할것이다.


또한 국회에서 더욱 협의와 조율에 신경써야 할것이다.


정치는 타협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이제 제2정당으로 야당의 협조 없이는 아무것도 진행될수 없다. 대화와 타협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으로 새누리당이 거듭나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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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박근혜 대통령을 사석에서 누나라고 부른다는 친박의 실세로 불리우는 윤상현의원이 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

윤상현 의원은 지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무성 내일 쳐야돼' '정두언이 하고 이야기 할 준비가 되어 있어' 라며 "김무성이 죽여버려", "가장 먼저 그런 XX부터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려버려", 더 나아가 비박계를 겨냥한 듯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고 입에 담지 못할 욕까지 퍼부었다.



이 통화가 이후 정두언의원은 김무성 대표의 걱정어린 조언을 마치 무슨 일이 있었던것 처럼 기자회견을 하며 살생부 이야기를 김무성 대표에게 전해 들었다고 주장하며 김무성 대표가 마치 공천에 관여하는 듯한 발언을 하였다. 이러면서 사태는 친박과 비박간의 힘대결로 언론에 보도되며 이한구 공천위원장은 김무성대표를 향해 실력 대결을 하는 듯한 발언까지도 나왔었다. 김무성 대표는 사과를 통해 당의 분란을 수습하고 마무리 하였는데 정두언 의원의 돌출행동의 이유가 이 통화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다.


어떻게 선거가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일개 의원이 당대표의 공천을 좌지우지할 발언을 하는가?

또 이런 기획에 넘어가 기자회견을 한 정두언 의원도 마찬가지 이다.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정략공천을 주장하며 국민공천제를 막으려한 이유도 이 통화를 통해 어느정도 그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

이한구 위원장이 앞장서서 칼을 휘두르며 김무성 대표를 흔들어 대고, 뒤쪽에서는 또 다른 공작이 벌어지고 있던 것이다.

이들은 선거도 당도 없었다. 오로지 자신들의 안위만이 존재했던 것이다.

김무성 대표 혼자 당의 개혁을 부르짖으면 무얼하나? 

윤상현의원의 말 한마디에 70이 넘은 5선의원인 서청원의원부터 김태호최고의원, 이인제최고의원, 원유철 원내대표까지 우르르 몰려 아우성 치는 모양세이다.

당의 최고의원이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못하고 권력자의 눈치나보고 이제 재선의원인 사람의 말한마디에 이리쏠리고 저리 쏠리고 있으니 이것이 제1여당의 최고위원회의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다.

이러니 당이 제대로 공천이 진행되고 개혁이 이루어 지겠는가?

이한구 공천위원장이 앞으로의 공천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국민들은 지켜볼것이다.

그러나 국민들이 과연 이한구위원장의 공천결과를 인정할수 있을지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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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아르띠

새누리당이 연일 공천 문제로 폭탄 발언이 쏟아지고 있다.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우선추천지역을 도입을 주장하며 사실상 전략공천을 천명하고 나서며 김무성 대표와 당이 개혁적으로 이룬 국민공천제를 흔드는 행보때문이다.



새누리당은 지난해부터 공천권을 국민에게 준다는 정치개혁을 벌리며 당헌 당규의 개정을 통해 국민공천제를 천명하고 약자인 여성과 ,장애인을 위한 우선 공천 지역을 오랜 토론끝에 만들어내며 국민공천제를 준비해 왔다.


그런데 16일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급작스런 발표를 통해 지역별 우선공천지역을 의무적으로 설정하겠다는 발언을 한것이다.



이한구 위원장은 시,도 별로 1개에서 3개의 우선 공천 지역을 선정하겠다고 하였다.


이한구 위원장은 친박인사로 분류되 공천관리위원장 선정시에도 특정 계파를 위한 공천을 진행할수 있다는 우려가 많이 제기 되었지만 설마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설마 그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 하는 믿음으로 당에서도 선정한것일 것이다.


그런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한구 위원장이 김무성 대표와 각을 세우며 이런식으로 막가파식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뒤집은 이유는 친박의 위기감 표현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대구의 진실한 친박들이 생각한것 만큼 지지율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최경환 장관을 비롯하여 윤상현 의원등 친박들이 열심히 경북지역을 다니며 진박마케팅을 피고 있으나 생각처럼 지지율이 오르지 않아 속앓이를 하고 있으며 경선 통과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그들을 살리기위해 전략공천이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오는 것이다.

이한구위원장이 당헌, 당규에 나와 있는 우선공천제로 포장을 하고 있지만 이건 누가 봐도 전략 공천을 하겠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한구 위원장의 발언대로 한다면 최소 17개 지역에서 최대 51개 지역까지 우선 공천제를 실시하겠다는건데 이건 누가봐도 친박들의 공천을 위한 전략공천이라는 사실을 부인할수 없다.


더구나 그들이 공천을 받고자 하는 지역도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들만을 골라 공천이 곧 당선과 연결되는 지역에 자신들의 사람을 꽃아 넣겠다는 것인데 국민 누가 이를 전략공천이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겠는가?




이런 행위는 그간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가 애써 주장해온 개혁과 혁신을 모두 되돌리는 행동인것이다.

이런 모습은 지금의 새누리당을 과거 민정당 시절로 되돌리는 듯한 인식을 지울수가 없다.


대통령이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자기사람을 심어놓는 형태가 지금 2016년에 반복되려 하고 이를 TV에 나와서 당당히 주장하는 이한구 의원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할 따름이다.


이런식의 행동이 국민들로 부터 새누리당을 얼마나 벌려 놓는지 그들은 과연 알고나 있는지?


다음 대선에서 새누리당을 승리로 만들수 있는지?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사회민주주의 대통령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상황이다.


새누리당은 현실을 인식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는 정치형태를 보여야 할것이다.

전략공천은 과거의 산물이고 지금은 어울리지 않는 퇴물이라는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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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당이 20대 총선 방식을 결정하면서 그간 말도 많았던 국민 공천제에 대한 정리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다.


김무성 대표는 그간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 주겠다는 이야기를 해왔고 그것이 정당 민주화의 시작이라는 이야기를 해왔다.


그러나 이런 국민 공천제에 대하여 새누리당 내부에서도 말이 많았고 반대도 많았다.


청와대의 입이라고 불리우는 몇몇 의원들은 전략공천분위기를 풍기며 김무성 대표를 압박해 왔다.


주변 언론이나 종편의 일부논객들은 김무성 대표가 또 다시 친박들에게 굴복 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니가 보를내면 난 가위를 낼께...


그간 이런 주장에 힘을 실었던 배경에는 김무성 대표가 문재인 대표와 국민공천제에 대한 논의와 안심번호제 사용 이야기를 하고나서 강한 반발에 침묵하고 있었던 것에 기인하고 있다.


그때 문재인 대표는 합의를 깨버렸다는 주장도 하였다,


이때부터 김무성 대표의 국민공천제는 물건너 갔다는 이야기도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김무성 대표에 대한 주변의 불만중에 하나가 지나치게 양보하고 물러나는 행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 였다.


그러나 이번 공천방식을 보면 김무성 대표의 싸우지 않고 만들어내는 합의의 정치를 볼수 있다.



또한 김무성 대표의 의지를 가장 잘 보여준 사건도 이번 새인물 6인이 영입되는 과정이다.


과거 같으면 새로운 인물이 들어오면 전략 공천을 통해 쉬운 자리를 내어주기 마련이나 이번에는 누구든 경선을 치르는 방식이다.

이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나 안대희 대법관도 마찬가지 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김무성 대표의 국민공천제가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이다.

그간의 잡음과 반대, 압력도 많았고 김무성 대표에 대한 많은 이야기도 있었지만,  국민에게 공천권을 주자는 김무성 대표의 방식으로 룰이 정해진 것이다.


그간 계속 밀리는듯 양보하는듯 하던 김무성 대표의 행보가 아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보여 주는것이다.


빈수레가 요란하듯 주변의 잡음과 큰 목소리도 많았지만

침묵의 승리, 이것이 김무성 대표의 강점으로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새누리당 20대 총선 공천제도(안)발표내용


금일 최고위원회에서는 공천제도특별위원회가 제안한 20대 총선 공천제도안을 확정하였음.

 

당은 20대 총선 승리 국민 공감 당내화합이라는 목표하에 상향식 공천원칙 준수, 정확한 민심 반영, 정치적 약자 등 신인 배려, 엄격한 도덕적 기준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상향식 공천원칙 준수

- 당헌 제97조에 명시된 상향식 공천 원칙을 통해 후보자를 추천하기로 하였음. 지난 6.4 지방선거에 이어 제20대 총선에서도 공천권을 당원과 국민에게 돌려드리게 된 것임.

 

당원·일반국민 비율

- 당원과 일반국민의 비율은 당 보수혁신특별위원회가 제안한 오픈프라이머리 정신을 살려 국민비율을 70%로 상향하기로 했음.


안심번호 도입

- 여론조사시 휴대전화 안심번호를 채택하기로 하였음.

 

경선방식 선정

- 경선방식 선정은 신청 후보자의 의견을 참고해 공천관리위원회가 결정함. 다만,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100% 국민여론조사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였음.

-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는 당원전화조사와 국민여론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이 외 방법도 공관위가 결정 할 수 있도록 함.

 

후보자 압축

- 경선대상 후보자는 자격심사, 여론조사 등을 통해 최대 5명으로 압축할 수 있음.

 

결선투표

- 결선투표는 1·2위간 후보자간 격차가 10%P 이하일 때 실시하며, 결선투표에도 가()산점을 적용하기로 했음.

 

가산점

- 정치신인에게는 10%의 가산점을 부여하며, 정치신인이 아닌 자는 다음과 같음.

[정치신인이 아닌 자]

- ·현직 국회의원, ·현직 광역·기초단체장, ·현직 재선이상 광역의원

- 동일 또는 다른 선거구 선거(광역·기초단체장, 국회의원)의 후보자였던 자

- 동일 또는 다른 선거구 3회 이상 당내 경선(광역·기초단체장, 국회의원)에 참여했던 자

- 교육감, 재선이상 지방의원, 지방의회의장 추가

-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

- 인사청문대상 공무원

- 여성과 장애인 신인 후보자는 20%, ·현직 국회의원 구분 없이 모든 후보에게 10%의 가산점을 부여함.

- 청년(40세 이하) 20% 가산점

-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중 혁혁한 공로가 인정되는 자에게는 15%의 가산점을 부여함.

 

보궐선거 유발 중도사퇴자 감산점

- 보궐선거를 유발한 광역·기초단체장은 20%, 광역·기초의원은 10%의 감산점을 부여하도록 했음.

 

현역의원 의정활동 평가

-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하기로 함(본회의·상임위·의총 결석 등)

 

비례대표 추천

- 여성을 60% 이상 추천하며, 청년후보자와 사무처 당직자를 당선 안정권 내에 각 1명 이상 포함하기로 했음.

 

이상 확정된 공천제도 중 당규 개정사항은 114일 상임전국위원회를 개최해 반영키로 했고, 공천관리규칙 제정 사항은 공관위 구성 후 반영할 수 있도록 전달키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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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2015년 꾸준히 진행 되어 오던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위로 올해 마지막  대선지지도 여론조사를 마무리 했다.


올해 거의 1위를 고수하던 김무성 대표는 최근 안철수의우너의 탈당으로 다소 지지율이 떨어지는 듯 보였으나 다시 회복단계로 들어 선듯 하다.


여권에서는 김무성 대표를 제외하고는 다른 후보들의 지지도가 너무 낮게나와 야권의 2위권 다툼을 견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김무성 대표가 야권 세명과 경쟁하고 있는 모양새이다.





올해 김무성 대표 또한 당내외로 우여곡절도 잡음도 많았던 한해 였다.

더구나 제일 야당의 대표이고 대선후보지지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사람으로 야권 전체의 공격대상이되어 홀로 화살을 맞아내는 처지였으나 내년 총선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냐에 따라 행복한 2016년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내년에는 김무성 대표의 대선지지율이 상승곡선을 그려 새누리당 지지율만큼 오르게 될지? 아니면 여권의 후보가 등장하여 2위권 싸움에 뛰어 들런지 두고 봐야 할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김무성 혼자 가고 있다.

뚜벅 뚜벅.. 비 맞으며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여론조사전문기관 <알앤써치>는 이번 달 5주차(27~29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9.6%로 1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9일과 16일 발표한 조사결과 흐름을 보면 정체내지 하락세를 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데일리안>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야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김무성 대표는 지난 9일(24.0%), 16일(19.5%)과 비교하면 하락세는 멈추고 정체상태를 나타냈다. 지난 16일 20.2%로 1위를 차지했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율은 3.3%p 하락한 16.9%를 기록해 2주 만에 다시 2위로 내려왔다.


신당 창당에 나선 안철수 의원은 지지층을 결집하면서 2주 전 11.7%에서 상승한 14.2%로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지난번 조사까지 빅3로 분류됐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12.2%에서 10.8%로 재차 하락하면서 4위로 밀려났다. 이어 오세훈 전 서울시장 4.9%, 김문수 전 경기지사 4.0%,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 3.3%,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3.2% 순이었다.


호남만 보면 안철수 의원 26.4% 박원순 시장 18.1%, 문재인 대표 14.6%, 김무성 대표 9.9% 순으로 조사됐다. 안 의원의 대선지지율 상승은 호남에서의 지지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2주전 조사와 비교하면 안 의원에 대한 호남 지지율은 16.7%에서 약 10%p 가량 오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주 보다 2.3%p 상승한 42.8%을 기록했다. 20대와 30대, 40대 연령층에서 부정적 평가가 높았고 5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긍정평가 높은 양극화 현상이 이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29일 3일 간 전국 성인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유선(응답률4.7%) 무선(응답률4.2%) RDD자동응답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0%p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25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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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