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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의 분당 사태가 연일 정치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위기의 대한민국에 보수를 대통합한다는 명분의 바른정당 흔들기....


바른정당은 어떤길을 갈것인가? 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른정당은 창당때부터 많은 국민들은 새누리당(전 자유한국당)의 2중대가 될지 않을까 하는 의심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바른정당은 보수의 개혁을 내걸고 자유한국당과는 다른 보수의 길을 향해 갔다.  그러자 중도 보수층 및 청년 보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바른정당의 정치대학교 지원자 경쟁률이 지지율 1위의 더민주보다 높았을 정도 이다.





노년층이 중심이던 보수의 세대교체를 바른정당이 이끌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13명의 의원이 탈당했을 당시 국민들은 당원 가입과 후원금 입금으로 바른정당을 지켜 주었다.


그렇게 국민들이 지켜온 바른정당이 또 다시 의원들이 보신정치로 흔들리고 있다.


불과 몇개월전 그들이 목소리 높여 이야기했던 없어져야할 당에 보수대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발을 담구겠다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몇개월 동안 무엇이 바뀌었나?  아무리 찾아봐도 뭐가 바뀌었는지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런데 안보를 이유로 입당을 한다고 한다. 안보를 위해 자유한국당이 무엇을 하기에..... 

그런 명분에 국민들조차 고개를 흔들 지경이다.




리얼미터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은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그 이유는 그나마 보수에서 지지를 얻을수 있는 합리적인 당이 없어 진다고 하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은 대한민국의 보수에 대한 국민적인 염증과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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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5월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열기가 점차 달아 오르고 있다.



이제 선거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지금 각 후보들은 전국을 돌며 유세 활동을 하고 있지만 국민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엔 시간적인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TV토론이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데 3번의 TV토론 결과는 그리 좋지 많은 않다.



바른정당의 경선과정에서 등장한 스탠딩 토론 방식이 이번 선거토론에서 사용되면서 토론방식이 기존의 연설방식과는 다른 형태로 변화한것은 국민들에게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했으나 일부 후보들의 지질부족으로 다소의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이번 세번의 토론 성적표를 보면 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정의당의 심상정 후보가 그 다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꼴지는 역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였다,



이를 보면 우리 정치 문화가 상식에서 얼마나 많이 벗어나 있는가를 알수 있다.

자기의 주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후보, 공약에 대해 이해도가 떨어지는 후보, 과거의 발언을 토론때 마다 바꾸는 후보, 목소리만 바꿔서 강해졌다고 우기는 후보


그러나 이상하게도 이런 후보들이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지금의 선거는  후보의 자질문제가 아닌 이분법적 편가르기 방식의 이념대결로 치닿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의 안보를 위해서 좌우가 없고 여야가 없어야 하며, 국민을 이념으로 갈라놓아선 안되기 때문이다.


이제 3번의 TV토론이 남아 있다.


후보자를 확정하지 못한 많은 유권자들은 나머지 TV토론을 통해 누구를 찍을지 결정을 하게 될것이다.


과연 어떤 후보가 나에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도리지를 잘 따져보고 결정해야 할것이다.



또한 토론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의 2시간짜리 토론회는 5명의 후보가 충분히 토론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인원을 제한하든 시간을 늘리든.. 한후보당 30분 이상은 시간을 주어야 한 두가지 이슈라도 토론이 가능할것이다.


그러나 이번 토론을 통해 우리는 몇명의 후보자에 대한 자질을 확인 할수 있는 계기는 될수 있었다고 본다.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를 구현하기위해 이제 정치권이 더욱 더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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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국민적 지탄을 받고있는 새누리당 친박 지도부가 또한번의 만행으로 국민들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사고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탄핵이라는 사태가 왜 발생하였는지 정녕 그들은 모른다는것인가?

대통령이 탄핵을 당할때까지 친박이라는 사람들은 뭐를 하고 있었나?


대통령 주위에 문고리니, 진박이니 인의 장막을 치고 무조건 예스맨 노릇을 한 이유가 클것이다.


그런데 탄핵이후의 행보를 보니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듯하다.


다시 당권을 잡으려는 행보만 보일 뿐이다.


새누리당 이진곤 윤리위원장은 13일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가 친박 인사들을 윤리위원으로 충원한 데 대해 반발, 전격 사퇴를 선언했다.


또 비박(비박근혜)계인 정운천 의원을 비롯해 기존 윤리위원들도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7명으로 구성된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8명의 친박 인사들을 구성한것이다.


대통령에 대한 윤리위원회 결정을 앞두고 갑자기 윤리위원을 추가한것이다. 그것도 8명이나, 윤리

위원회의 결정은 참여위원의 3분의 2이상의 의결로 결정되는데 과반이 넘는 인원을 추가 한것이다. 


이것은 윤리위원회의 결정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하겠다는 행동으로 볼수 있다.


이들 친박들이 임명한 윤리위원들을 과거행보를 살펴보면 그들이 어떤 성향이고 어떤 윤리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할수 있을 것이다.


우선 이우현, 박대출, 곽상도, 이양수 4명의 국회의원이 추가되었다.



외부 인사 4: 최홍규, 우종철, 이재모, 강성호




이런 분들을 윤리위원회에 급하게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 언론에서는 친박들이 김무성 전대표와 유승민 의원을 탈당시키기 위한 수순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 친박이라는 지도부가 거리에 고개를 들고 다닐수 있는 처지인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투표를 한 국민들은 부끄러움과 죄책감에 한숨을 쉬고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수 있는지...


그들의 멘탈에 감탄할 뿐이다.


그들이 원하는 새누리당은 국민도 없고 대의도 없다. 

다만 자신들의 노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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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무한도전이 힙합과 역사를 엮어 새로운 예능 그래피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무도멤버인 유재석, 정준하,박명수,하하,황광희,양세영과 국내 최고의 힙합뮤지션인 지코,딘딘,비와이,개코,송민호, 도끼와 함께 역사와 힘합을 콜라보하는 그래피티를 선보이고 잇다.



 지코와 정준하는 세종대왕을 주제로, 양세영과 비와이는 유관순, 윤봉길 열사를, 개코와 황광희는 윤동주 시인, 하하와 송민호는 이순신 장군, 딘딘과 박명수는 독도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거리의 예술로 알려져 있으며 힙합의 정신과도 비슷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웩(swag)을 담고 있다고 할것이다.


과거의 우리나라 판소리도 힙합과 비슷한 거리의 노래였다는 점은 우리에게도 이 그래피티라는 문화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그래피티문화에 역사를 담아내는 이번 역사와 힙합의 콜라보는 새로운 문화 역할을 던져주고 있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끌어 온 그래피티는 이제 순수 예술의 한 장르이자 팝아트를 이을 최고의 현대미술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거리의 벽화나 설치 미술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행해지는 행위예술까지도 포함한다고 할수 있다.


힙합문화도 그래피티의 한줄기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이번 힙합과 역사 콜라보는 젊은 층에게 역사인식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다가서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 것이다.




이런 그래피티는 이제 예술로 발전하여 현재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퐁피두센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 네덜란드의 현대미술관Stedelijk Museum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앞 다투어 그래피티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를 열고 있다.


국내에도 12월 예술의 전당에서 세계유명그래피티작가의 작품을 볼수 있다고 한다.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9()부터 2017226()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를 개최한다.


팝아트 이후, 예술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은 대중성과 상업성은 거리 예술에서 출발한 현대 그래피티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세계적인 명품 시계브랜드 파텍 필립, 가방 브랜드 투미와 협업하여 예술상품을 내놓은 크래쉬, 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 명품 화장품 겔랑, 음료수 페리에, 스포츠용품 라코스테, 스피커, 노트북 등 LG전자와 협업한 존원, 영국의 대표 도자기 브랜드 로얄덜튼과 협업한 닉 워커, 오바마 대통령의 2008년 첫 대선 승리에 기여한 선거 포스터를 만들고, 고급 양주 헤네시와 협업한 오베이 자이언트, 구글, 샤넬, 코카콜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 로고가 흘러내리는 듯한 작품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2016년 세계기후협약회의 대표작가로 선정된 작가 제우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문화로 상징되는 그래피티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는것은 국내 문화 예술계에 탈 영역의 시대가 도래 됐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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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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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최순실 게이트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지금 최순실 게이트는 한편의 영화같은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


아수라 보다 더 아수라인상태로...


그럼 영화적 관점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살펴보자


신세계, 내부자들, 아수라 보다 더한 권력가의 뒷 이야기





최순실 주연의 영화로 딸 정유라를 위한 사랑이 넘쳐 온국민에게 알려진다.

또한 체육, 문화계에 대한 관심이 특별나 문화담당 실무팀장인 차은택을 기용하여 대한민국 문화계의 발전을 도모하려 하였으나 국민들이 우매하여 우주의 기운이 미치지 못한상황


여러 등장 인물들이 존재하므로 헷갈릴수 있다. 

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이번 사건의 인물들을 살펴 보자






이 영화의 결말을 스포하자면


청와대 주변 인물들의 교체와 행정관 한두명의 가벼운 벌금으로 마무리 될듯하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은 의혹만 있지 증거가 이제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관련자들의 부인으로 증거불충분으로 마무리 될듯하며 이대 학사문제는 규정에 따른것으로 마무리 될것으로 예상된다.


정호성 행정관의 일탈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것이다.



재단이야 이제 다 정리되었고 대통령도 재단의 횡령이 있을시에는 엄벌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으나. 재단이 이제 생겨서 횡령까지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니 횡령부분에서는 걸릴것이 없을 것이다.


최순실은 순수한 마음에서 대통령을 도와준 착한 사람으로 남을것이다.



그럼 보수 지지자들은 의혹으로 대통령 흔들은 야당과 시민단체를 고소, 고발할것이다.


지금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 대통령의 사과 기자회견이후 최순실의 세계일보 인터뷰를 보면 어느정도 준비가 된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에서는 이미 jtbc에서 보도될것을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시나리오를 여러개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것도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기간을 축소하고 연설문과 홍보쪽으로 한계를 규정한다.


최순실에게는 피해가 안가도록 한다.

대통령이 조금 피해를 입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박지원 "박 대통령이 직접 미르·K 사업계획서 설명"

 http://www.nocutnews.co.kr/news/4675570#csidxb07b6a95b5bbb4a9f699941b20214ce 



"JTBC, 세무조사 협박받았으나 손석희가 버텼다" 충격 주장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2759



그리고 일부 인터넷언론의 jtbc공격이 보이고 있다.

물론 이 언론사들이나 칼럼 필진들이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단비와 같아서 두팔을 벌리고 만세를 부른다.


시간은 청와대에게 최순실에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검찰은 빈 압수상자를 무겁게 들고 나오며 수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증거는 사라지고있고 검찰은 가이드라인을 받았다.




검찰은 결말을 향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이영화는 이렇게 끝을 맻을것이다.


그러나 이 멋진 영화에 가장 큰 피해는 국민들과 새누리당이 될것이다.


새누리당은 국민적 지지를 잃고 대통령과 함께 순장하는 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갤럽 여론조사-정당 지지율] 민주당, 새누리당 앞섰다… 박근혜 정권 출범 이후 처음


최순실의 잠수와 함께 


새누리당은 수면 속으로 가라 앉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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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상가투자가 노후대비를 위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수도권은 이미 포화상태라고 할만큼 경쟁률도 치열하고 수익성도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이 요즘 부동산에서 가장 핫한 지역이라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부산 진역에 바다가 보이는 지역의 상가라면 투자가치가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협성휴포레는 부산에서는 왠만한 분들은 다 알고계시는 중견 건설업체입니다.



협성 휴포레가 부산 북항에 특급 상권지역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10개의 핵심인프라를 누리는 한개의 독점 상가


10월 20일 공개입찰을 시작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조금 서둘러야 할듯 합니다.



북항의원 독점상가일평균 유동인구가 2만명 거기다 924세대의 랜드마크 지역에 독점상가 그리고 초역세권의 상가로 투자가치에 대한 평가는  다른곳과 비교해 보시면 차이를 느끼실수 있을 것 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풍요로운 노후생활


상가투자를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지도 크게 보기
2016.10.1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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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 장관 해임처리안과 관련하여 정세균의장을 풍자하는 패러디 물이 온라인에 등장하였다.


페러디 물은 정세균의의장의 별명인 세균맨의 세균을 바이러스로 표현하며 사퇴를 촉구하는 듯한 내용이다.


이 패러디물은 보스지지층을 중심으로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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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장세균의장이 더민주와 짜고친 고스톱같은 농림부장관 해임의결안에 대한 합법성 여부도 이야기 되고 있다.


우선 첫번째로 이번 해임안이 적절한가 하는 의문이다.



국회는 헌법에 의해 국무위원(장관)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 있다. 국회가 해임건의를 할 수 있는 사유를 법에서 따로 규정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국무위원들이 직무를 집행함에 있어 헌법을 위반하였거나, 법률을 위반한 사실이 있는 경우, 정책의 수립이나 집행에 있어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경우 그리고 기타 국무회의의 구성원으로서 대통령을 잘못 보좌하는 등의 사실이 있을 경우에는 국회가 그들의 해임을 결의하여 건의할 수 있다. 국회에서 국무위원(장관) 해임건의안은 현 국회 재적의원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통과될 수 있다.   <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장관취임 2주, 이업무인수인계도 다 못받았을 장관이 업무상의 문제가 있다는 상상은 누구의 발상인가?




두번째는 회차 변경의 건이다.


회차 변경시 여야의 의사일정 합의가 없이 정세균 의장 단독으로 처리 했다는것이다.


당시 현장 영상을 보면 잘 알수 있다.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목이 터지도록 항의하고 있다.





그러나 정의장은 야당 단독으로 해임안 투표를 진행 한것이다.


과거 정의화 의장도 필리버스터때 새누리당의 항의에도 국회법을 존중해 주었다.

그런데 이제 입장이 바뀐 상황에서 정세균 의장은 국회법을 무시하고 해임안을 처리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할 따름이다.


정세균 의장의 발언처럼 무엇을 얻어내기 위한 꼼수 였던가? 아니면 더민주와 미리 합의된 계획범죄인가?


우리는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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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

정세균 국회의장의 김재수 농림부장관 해임안 처리와 관련 야당과의 밀실 거래 의혹이 나오면서 정세균의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에서도 정세균 의장의 녹취록이 공개된 이후 정의장 사퇴에 대한 1인 시위가 진행 중이다.


첫번째 주자로 등장한 사람은 김무성 전대표.


김무성 전 대표는 국회 로텐더 홀에서 1인 시위를 했다.

친박 비박을 가리지 않고 당의 원로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세균의장의 발언은 그간 밀실정치의 민낯을 드러내고 말았다.

국민들이나 일부 호사가들이 이야기하던 밀실거래가 현실로 등장하고 만것이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 처럼,......


그것도 국회의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


세월호(특조위 기간 연장) 아니면 어버이연합(청문회) 둘 중에 하나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새누리당이) 안 내놔. 그러니까 그냥 맨입으로는 안 되는 거지, 뭐






장관해임안을 정치적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하려 했다는 사실도 충격이지만 그런일에 국회의장이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충격이다.


국회의장은 국회의 심판과 같은 자격이다.

그런데 국회 룰을 어기고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면 과연 공정한 정책대결이 이루어 질수 있겠는가?


국회를 혼돈으로 몰고가려는 꼼수인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리 한가하지 않은 상황이다.

가계부채는 점점 늘어나 위기상황으로 가고 있고 조선업, 중공업, 그리고 물류 산업까지 경제 상황은 더욱 불안하다.

청년실업은 늘어가고.... 

국민들의 아우성은 커지고,,,,,


이런 상황에서 야당은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따지려 하고 있고 국회으장이 이에 동조하면 배가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새누리당에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과연 국민들은 정세균 의장의 행동을 어떻게 보고 있을지?


해임안 관련 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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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