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한도전이 힙합과 역사를 엮어 새로운 예능 그래피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무도멤버인 유재석, 정준하,박명수,하하,황광희,양세영과 국내 최고의 힙합뮤지션인 지코,딘딘,비와이,개코,송민호, 도끼와 함께 역사와 힘합을 콜라보하는 그래피티를 선보이고 잇다.



 지코와 정준하는 세종대왕을 주제로, 양세영과 비와이는 유관순, 윤봉길 열사를, 개코와 황광희는 윤동주 시인, 하하와 송민호는 이순신 장군, 딘딘과 박명수는 독도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거리의 예술로 알려져 있으며 힙합의 정신과도 비슷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웩(swag)을 담고 있다고 할것이다.


과거의 우리나라 판소리도 힙합과 비슷한 거리의 노래였다는 점은 우리에게도 이 그래피티라는 문화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 그래피티문화에 역사를 담아내는 이번 역사와 힙합의 콜라보는 새로운 문화 역할을 던져주고 있다.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반달리즘vandalism에서 시작해 상업적인 협업까지 이끌어 온 그래피티는 이제 순수 예술의 한 장르이자 팝아트를 이을 최고의 현대미술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피티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거리의 벽화나 설치 미술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행해지는 행위예술까지도 포함한다고 할수 있다.


힙합문화도 그래피티의 한줄기로 볼수도 있을 것이다.


무한도전의 이번 힙합과 역사 콜라보는 젊은 층에게 역사인식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다가서는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 것이다.




이런 그래피티는 이제 예술로 발전하여 현재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퐁피두센터,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국의 뉴욕현대미술관, 네덜란드의 현대미술관Stedelijk Museum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과 갤러리들이 앞 다투어 그래피티 작가들을 초대해 전시를 열고 있다.


국내에도 12월 예술의 전당에서 세계유명그래피티작가의 작품을 볼수 있다고 한다.



예술의전당과 미노아아트에셋은 오는 129()부터 2017226()까지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그래피티 뮤지엄쇼인 <위대한 낙서(The Great Graffiti)>를 개최한다.


팝아트 이후, 예술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은 대중성과 상업성은 거리 예술에서 출발한 현대 그래피티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세계적인 명품 시계브랜드 파텍 필립, 가방 브랜드 투미와 협업하여 예술상품을 내놓은 크래쉬, 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 명품 화장품 겔랑, 음료수 페리에, 스포츠용품 라코스테, 스피커, 노트북 등 LG전자와 협업한 존원, 영국의 대표 도자기 브랜드 로얄덜튼과 협업한 닉 워커, 오바마 대통령의 2008년 첫 대선 승리에 기여한 선거 포스터를 만들고, 고급 양주 헤네시와 협업한 오베이 자이언트, 구글, 샤넬, 코카콜라 등 세계적인 브랜드 로고가 흘러내리는 듯한 작품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2016년 세계기후협약회의 대표작가로 선정된 작가 제우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문화로 상징되는 그래피티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는것은 국내 문화 예술계에 탈 영역의 시대가 도래 됐음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신고
Posted by onemore o2ge



새누리호가 지금 최순실이라는태풍을 만나 망망대해를 떠돌고 있는 경황이다.


배에는 물이 차오르고 있는 지금 선장은 방향을 잡을 생각을 하지않고 그물관리에만 힘쓰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가라 앉고 말것이다.


새누리당은 지금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민심은 새누리당에대한 실망으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지금 새누리당의 지도부들 생각은 아직도 국민들을 개, 돼지로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과거 새누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이 다시 새누리당을 지지해 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현상황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의 디도스 사건이나 댓글 작업등은 일부의 과오로 인정할수 있으나 이번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사건이고 대통령도 인정한 일이다. 더구나 이번일은 국정 전반에 일개 일반인이 돤여하여 정책을 조정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민들이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새누리당이 살길은 국민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있어야 할것이다.

대통령의 치마폭을 벗어나 새누리당이 스스로 자주정당임을 알려야 할것이다.



과거 김무성대표시절 김대표의 청와대 의사에 반하는 의견을 내놓을때마다 소위 친박이라는 사람들이 김무성 대표에게 했던 행동들을 한번 돌아보자.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를 향해 퍼부었던 공격들.....

그랬던 사람들이 자신을 지적하는 목소리에는 발끈하며 권위를 침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천과정에서도 김무성 대표를 얼마나 몰아부치며 친박공천으로 당을 망가뜨렸는가?


그 당시에도 김무성대표는 선장의 키를 잡고 있기에 자신을 낮추고 새누리당을 안정시키려고 할때 친박들은 그물에 잡을 고기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이 새누리당의 선장으로 올라선 지금도 당의 안위와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는 엉뚱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듯하다.


이들도 무속신앙에 빠진것인지 하늘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상태로 간다면 새누리당은 경북 지역당으로 몰락하다가 자민련처럼 사라지고 말것이다.


차기대권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지금은 새누리당의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방향키를 잡고 새누리당을 폭풍속에서 구해낼 경험이 많은 선장이 필요하다.


불필요한 짐은 바다에 버릴수 있는 결단이 필요하고 물이 새는곳이 있으면 단단히 막아야 한다.

그리도 함께 노를 저어 나가야 한다. 바람을 잘 탈수 있도록 돛을 올리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수 있어야 한다.


지금 새누리당에서 그런 일을 할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신고
Posted by onemore o2g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