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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의 분당 사태가 연일 정치권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위기의 대한민국에 보수를 대통합한다는 명분의 바른정당 흔들기....


바른정당은 어떤길을 갈것인가? 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른정당은 창당때부터 많은 국민들은 새누리당(전 자유한국당)의 2중대가 될지 않을까 하는 의심의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바른정당은 보수의 개혁을 내걸고 자유한국당과는 다른 보수의 길을 향해 갔다.  그러자 중도 보수층 및 청년 보수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바른정당의 정치대학교 지원자 경쟁률이 지지율 1위의 더민주보다 높았을 정도 이다.





노년층이 중심이던 보수의 세대교체를 바른정당이 이끌고 있었던 것이다.


특히 대선을 앞두고 13명의 의원이 탈당했을 당시 국민들은 당원 가입과 후원금 입금으로 바른정당을 지켜 주었다.


그렇게 국민들이 지켜온 바른정당이 또 다시 의원들이 보신정치로 흔들리고 있다.


불과 몇개월전 그들이 목소리 높여 이야기했던 없어져야할 당에 보수대통합이라는 이름으로 발을 담구겠다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몇개월 동안 무엇이 바뀌었나?  아무리 찾아봐도 뭐가 바뀌었는지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런데 안보를 이유로 입당을 한다고 한다. 안보를 위해 자유한국당이 무엇을 하기에..... 

그런 명분에 국민들조차 고개를 흔들 지경이다.




리얼미터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은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에 대하여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 그 이유는 그나마 보수에서 지지를 얻을수 있는 합리적인 당이 없어 진다고 하는 우려 때문일 것이다.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합당은 대한민국의 보수에 대한 국민적인 염증과 실망만 안겨줄 뿐이다.



Posted by onemore o2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