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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가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모든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


지금 최순실 게이트는 한편의 영화같은 현실이 벌어지고 있다.


아수라 보다 더 아수라인상태로...


그럼 영화적 관점에서 최순실 게이트를 살펴보자


신세계, 내부자들, 아수라 보다 더한 권력가의 뒷 이야기





최순실 주연의 영화로 딸 정유라를 위한 사랑이 넘쳐 온국민에게 알려진다.

또한 체육, 문화계에 대한 관심이 특별나 문화담당 실무팀장인 차은택을 기용하여 대한민국 문화계의 발전을 도모하려 하였으나 국민들이 우매하여 우주의 기운이 미치지 못한상황


여러 등장 인물들이 존재하므로 헷갈릴수 있다. 

최순실게이트에 관련된 이번 사건의 인물들을 살펴 보자






이 영화의 결말을 스포하자면


청와대 주변 인물들의 교체와 행정관 한두명의 가벼운 벌금으로 마무리 될듯하다.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은 의혹만 있지 증거가 이제 없을것으로 예상되며 관련자들의 부인으로 증거불충분으로 마무리 될듯하며 이대 학사문제는 규정에 따른것으로 마무리 될것으로 예상된다.


정호성 행정관의 일탈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것이다.



재단이야 이제 다 정리되었고 대통령도 재단의 횡령이 있을시에는 엄벌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으나. 재단이 이제 생겨서 횡령까지는 이르지 못했을 것이니 횡령부분에서는 걸릴것이 없을 것이다.


최순실은 순수한 마음에서 대통령을 도와준 착한 사람으로 남을것이다.



그럼 보수 지지자들은 의혹으로 대통령 흔들은 야당과 시민단체를 고소, 고발할것이다.


지금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 대통령의 사과 기자회견이후 최순실의 세계일보 인터뷰를 보면 어느정도 준비가 된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에서는 이미 jtbc에서 보도될것을 알고 있었고 그에 대한 시나리오를 여러개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것도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기간을 축소하고 연설문과 홍보쪽으로 한계를 규정한다.


최순실에게는 피해가 안가도록 한다.

대통령이 조금 피해를 입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박지원 "박 대통령이 직접 미르·K 사업계획서 설명"

 http://www.nocutnews.co.kr/news/4675570#csidxb07b6a95b5bbb4a9f699941b20214ce 



"JTBC, 세무조사 협박받았으나 손석희가 버텼다" 충격 주장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2759



그리고 일부 인터넷언론의 jtbc공격이 보이고 있다.

물론 이 언론사들이나 칼럼 필진들이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단비와 같아서 두팔을 벌리고 만세를 부른다.


시간은 청와대에게 최순실에게 유리할수 밖에 없다.

검찰은 빈 압수상자를 무겁게 들고 나오며 수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증거는 사라지고있고 검찰은 가이드라인을 받았다.




검찰은 결말을 향해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을 것이다.


이영화는 이렇게 끝을 맻을것이다.


그러나 이 멋진 영화에 가장 큰 피해는 국민들과 새누리당이 될것이다.


새누리당은 국민적 지지를 잃고 대통령과 함께 순장하는 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갤럽 여론조사-정당 지지율] 민주당, 새누리당 앞섰다… 박근혜 정권 출범 이후 처음


최순실의 잠수와 함께 


새누리당은 수면 속으로 가라 앉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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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emore o2ge